[include(틀: 포뮬러 원 팀 감독)] ||<-3><tablealign=right><tablewidth=400><tablebordercolor=#000000><tablebgcolor=#ffffff,#191919><#cc3333> {{{+1 [[하스 F1|{{{#ffffff '''하스 F1 팀'''}}}]]}}} || ||<-3><height=40><width=25><bgcolor=#000000> {{{#ffffff '''Haas Formula 1 Team'''}}} || ||<-3>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Guenther Steiner at US Grand Prix 2017.jpg|width=100%]]}}} || ||<-2><height=40><colbgcolor=#cc3333> {{{#ffffff ''' 이름 ''' }}} || {{{+1 '''귄터 슈타이너'''}}}[br] '''Günther Steiner'''[* 영어 표기는 [[움라우트|ü]]의 대체 표기인 ue를 사용한 Guenther Steiner를 자주 사용한다.] || ||<-2><height=40> {{{#ffffff ''' 출생 ''' }}} ||[[1965년]] [[7월 7일]] ([age(1965-07-07)]세) [br] [[이탈리아]] [[트렌티노알토아디제|트렌티노알토아디제 주]] [[쥐트티롤|볼차노 현]] 메라노[* 이름만 보면 독일계 출생으로 오해하는 쪽이 많은데 실제로는 이탈리아 출생이며 국적도 이탈리아다. 이름이 독일식인 이유는 슈타이너의 출생지 볼차노 현이 1차대전 이전까지만 해도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령이었기 때문에, 슈타이너는 그곳에 거주하던 오스트리아계 혈통이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 아직까지 볼차노 현에서는 이탈리아로부터 분리독립을 해야 한다거나, 또는 오스트리아와 병합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 ||<-2><height=40> {{{#ffffff ''' 국적 ''' }}} ||[[이탈리아]] [[이탈리아|[[파일:UEFA ITA.png|width=23]]]] | {{{-2 [[미국]] [[미국|[[파일:UEFA USA.png|width=20]]]]}}} || ||<-2><height=40> {{{#ffffff ''' 가족 ''' }}} ||배우자 게르트라우트 슈타이너, 자녀 그레타 슈타이너 || ||<|2><width=15%><height=40> {{{#ffffff ''' 소속 ''' }}} ||<width=15%><height=40><colbgcolor=#cc3333> {{{#ffffff ''' 감독 ''' }}} ||<width=70%>[[하스 F1]] (2014~) || ||<height=40> {{{#ffffff ''' 기타 ''' }}} ||[[재규어 레이싱]] (2001~2003 / ^^상무이사^^)[br][[레드불 레이싱]] (2005~2008 / ^^기술 감독^^) || ||<-2><height=40> {{{#ffffff ''' SNS ''' }}} ||[[https://www.instagram.com/guenthersteinerofficial/|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width=24]]]] || [목차] == 개요 == 전 [[재규어 레이싱]], [[레드불 레이싱]] 기술 감독이자 현재는 [[하스 F1]]팀의 감독을 맡고 있다. == 선수 경력 == 이탈리아 메라노의 정육점 집의 아들로 태어났다. 귄터는 유년기에 공학을 공부하고 군대를 제대한 이후에 [[벨기에]]로 이주했다. 1986년부터 1988년까지 벨기에서 그는 [[WRC]]의 마쯔다 랠리 팀 유럽의 팀 매카닉으로 일했다. 1989년 1월부터 1990년까지 귄터는 이탈리아의 탑 런 모터스포츠의 보조 팀 매니저로 일했다. 그리고는 1991년부터 1996년까지 졸리 클럽에서 기술 관리자로 활동했다. 1997년에는 프로드라이브의 올스타 랠리 팀의 매니저로 그 해 유로피안 랠리 챔피언십을 폴란드 드라이버 크리쥐시토프 홀르츠와 함께 우승했다. 2000년, 포드 월드 랠리 팀에서 [[콜린 맥레이]]와 현재 F1 드라이버 [[카를로스 사인츠 주니어]]의 아버지 [[카를로스 사인츠]]와 함께 2000년, 2001년 연속 준우승을 달성했다. == 지도자 경력 == === [[재규어 레이싱]] === 2001년, [[F1]]의 [[재규어 레이싱]]이 새로운 팀 감독으로 [[니키 라우다]]를 임명하자, 라우다는 귄터를 상무이사로 고용했다.[* 이때 라우다가 귄터를 고용하게된 일화가 있는데, 라우다가 "포드의 유능한 사람 어디 없나?" 라고 물어보자 돌아오는 대답이 "귄터 슈타이너가 있습니다."라고 해서 고용했다고 한다.] 귄터는 재규어 있는동안 팀을 리빌딩하였고 이는 [[F1]] 참가 비용을 절감할 수 있었다. 하지만 2002 시즌에 재규어는 에디 어바인이 챔피언십 포인트 8점, 페드로 드 라 로사는 포인트를 얻지 못하는 부진에 빠져 라우다를 해고하고 팀을 재구성하려고 하였다. 이때 재규어가 귄터에게 팀에서 다른 직책을 맡기를 권하였으나 거절하였다. === [[레드불 레이싱]] === 2004년, [[재규어 레이싱]]이 [[레드불]]에 인수되자, 귄터도 레드불에서 일하게 되었다. [[레드불 레이싱]]의 감독이였던 [[크리스티안 호너]]와 귄터는 2005년, 전년도보다 팀 성적을 개선하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레드불이 [[맥라렌]]의 [[애드리언 뉴이]]를 기술 감독으로 고용하자 귄터는 아내를 설득해서 [[미국]] [[노스 캐롤라이나]]의 무어스빌로 이주하고, 2006년부터 2008년까지 [[NASCAR]]의 레드불 팀의 기술 감독으로 일하게 되었다. === [[하스 F1]] === 레드불에서 떠난 뒤에도 귄터는 미국에 남아 자신만의 사업을 하였다. 그러던 중 미국에서 F1 팀을 만드는 움직임이 있었고 그는 [[하스]]의 설립자인 진 하스를 만나게 되어 2014년 [[하스 F1]]의 팀 감독이 되었다. 그리고 하스는 달라라 및 [[페라리]]와 파트너쉽을 체결하여 엔진과 섀시를 공급받게 되었다. 2016년, 처음으로 하스가 F1에 컨스트럭터 팀으로 참가했다. 첫 호주 그랑프리에서 로맹 그로장이 6등으로 들어오는 굉장한 성적을 기록하고 29포인트로 컨스트럭터 성적에서 8위를 기록한다. 2017년에는 케빈 마그누센을 영입하고 8위를 기록한다. 2018년에는 발전한 차로 [[르노 F1|르노]]와 티격태격하다가 5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2019 시즌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스포츠 음료 리치 에너지의 스폰을 받게 되지만(…)2019년의 저조한 성적에 중간에 스폰을 그만두게 된다. 최종 컨스트럭터 순위는 9위. 2020 시즌에는 완전히 [[트랙터]]가 되버린 [[스쿠데리아 페라리|페라리]]의 엔진으로 사실상 [[스쿠데리아 페라리|페라리]]의 2군팀인 [[알파 로메오 레이싱|알파 로메오]]보다 저조한 성적을 보이며 9위로 시즌을 마감한다. 2021 시즌에는 4년간 함께한 [[케빈 마그누센]]과 [[로맹 그로장]]을 모두 방출하고 전설 [[미하엘 슈마허]]의 아들이자 2020 [[포뮬러 2|F2]] 챔피언인 [[믹 슈마허]]와 [[니키타 마제핀]]을 드라이버로 임명했다. == 여담 == * [[복수국적자]]로, 미국과 이탈리아 국적을 둘 다 가지고 있다. * 이탈리아 태생이긴 하지만 오스트리아계[* 그의 고향인 메라노는 1차대전 이전에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령이었기 때문에 오스트리아계 주민들도 많이 산다.]라서 독일어도 모국어 수준으로 유창하게 구사한다. 메르세데스의 [[토토 볼프]]하고는 사석에서 독일어만 써서 대화하기도 한다. * [[넷플릭스]] 오리지널의 F1: 본능의 질주에서 마스코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굉장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시즌1에선 메르세데스, 페라리 같은 탑 컨스트럭터들이 촬영 협조를 해주지 않았다. 그래서 작중 등장하는 팀들은 대부분 중하위원 팀들인데, 그중 하스의 경우 신생팀 + 귄터의 캐릭터성 덕분에 유독 포커스가 많이 집중됐다.] 첫 회에서 4, 5위로 달리고 있던 하스가 핏스탑 실수로 동반 리타이어하자 레이스 이후 진 하스와의 통화에서 “락스타가 될 수 있었는데 어이 없는 실수로 얼간이들이 되어버렸다.” ~~포킹 왱커스~~[* Fuck! Fouth and Fifth, but, Gene, if we finish fourth and fifth here, we fucking look like rock stars, huh? And now we’re a fucking bunch of wankers.]라고 말하질 않나, 드라이버들과 팀 엔지니어들한테 대놓고 쌍욕을 박기도 한다. 이런 귄터의 열정적인 모습과 불같은 성격에도 불구하고 계속 하스가 부진을 거듭하자, 동정(?)의 여론으로 F1: 본능의 질주를 보고 F1에 입문한 많은 사람들이 [[다니엘 리카도]]와 함께 하스와 귄터의 팬이 되었다. * 우리나라 F1 커뮤니티에서는 이탈리안 뽀킹 머신, 뽀킹좌, 군터좌, 군갈량[* 헝가리 그랑프리에서 포메이션 랩을 돌자마자 피트인해서 드라이 타이어를 사용하는 타이어 전략으로 P3와 P4까지 순위를 올리고는 P10, P16으로 피니쉬하여 2020 시즌의 첫 포인트를 기록한 것을 이후로 이렇게 불린다.] 등으로 불린다. [[분류:포뮬러 1 감독 ]][[분류:이탈리아의 인물]][[분류:미국의 인물]][[분류:1965년 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