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ablebordercolor=#878787><tablealign=center> [[파일:external/cphoto.asiae.co.kr/2015112711363938864_1.jpg|width=100%]] || ||<-2><bgcolor=#000000> [[OGN ENTUS|{{{#ffffff '''OGN ENTUS'''}}}]] || ||<-2><bgcolor=#a6a6a6,#595959> '''{{{#000000 권수현}}}''' || || '''출생''' || [[1988년]] [[6월 20일]] || || '''키/몸무게''' || 178cm, 68kg || || '''출신지''' || [[울산광역시]] || || '''혈액형''' || [[A형]] || || '''본관''' || [[안동 권씨]] || || '''소속''' || [[CJ 엔투스/스타크래프트|CJ 엔투스]] → [[공군 ACE]] → [[OGN 엔투스]](감독) || || '''종족''' || [[저그]] || || '''ID''' || Dream.t)Orion || || '''별명''' || 연어 저그, 퍼피, 권퍼피 || || '''팬카페''' || [[http://cafe.daum.net/cjksh|사이트]] || || '''미니홈피''' || [[http://www.cyworld.com/shyunstory/|사이트]] || || '''트위터''' || [[https://twitter.com/CJENTUSOriOn|사이트]] || || '''종교''' || [[불교]] || [목차] == 주요 성적 == * [[2006년]] 제23회 커리지 매치 입상 * [[2007년]] 곰TV MSL 시즌3 32강 * [[2008년]] [[곰TV MSL 시즌4]] 16강 * [[2009년]] PGL 시즌4 그랜드파이널 우승 == 전적 == ||<-4><tablebordercolor=#07a37b><bgcolor=#660058> '''{{{#ffffff 권수현의 스타1 양대 개인리그 A매치 통산 전적}}}''' || || 방송사 ||<bgcolor=#ff0000> {{{#white 온게임넷 A매치 총 전적}}} ||<bgcolor=#031320> {{{#white MBC게임 A매치 총 전적}}} ||<bgcolor=#ffffff,#191919> '''양대 개인리그 합산 전적''' || || vs 테란 || 1전 0승 1패 (0.0%) || 8전 3승 5패 (37.5%) || 9전 3승 6패 (33.3%) || || vs 저그 || 전적없음 || 7전 1승 6패 (14.3%) || 7전 1승 6패 (14.3%) || || vs 프로토스 || 2전 1승 1패 (50.0%) || 13전 5승 8패 (38.5%) || 15전 6승 9패 (40.0%) || || 총 전적 || 3전 1승 2패 (33.3%) || 28전 9승 19패 (32.1%) || 31전 10승 21패 (32.3%) || == 개요 == [[대한민국]]의 前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CJ 엔투스/스타크래프트|스타크래프트 2]] 감독, [[OGN 엔투스]] [[배틀그라운드]] 감독. == 선수 시절 == [[드래프트/스타크래프트 시리즈#s-2.4|2006년 하반기 드래프트]]에서 [[CJ 엔투스]]의 1차 지명으로 입단하였다. 데뷔 이후로는 프로리그에서는 [[팀플레이#s-2]]에서만 출전했으나, 개인리그도 몇번 치러서 이름은 어느 정도는 알려진 편이었다. 팀플레이가 영구히 사라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부터 개인전 출전 기회도 생겼는데, 4라운드 초였던 2009년 4월 13일, 공군의 [[박정석]]을 상대로 데뷔전을 치룬 것을 시작으로 개인전도 출전하기 시작함과 동시에 간간히 활약하였다. 이후 [[2011년]] [[4월 25일]], [[이정현(프로게이머)|이정현]]과 함께 [[공군 ACE]]에 입대하였고, 10-11 시즌 6라운드부터 공군 ACE 소속으로 활동하다가 [[2013년]] [[4월 24일]], 동기 이정현과 함께 제대했으며, 제대 이후 [[은퇴]]했다. 동기 이정현은 제대 이후 사실상 은퇴를 선언했으나, 권수현 [[본인]]은 [[2013년]] [[7월]]에 [[CJ 엔투스/스타크래프트|CJ 엔투스]]로 복귀, 팀의 [[코치(스포츠)|코치]]로 활동 중이었으며, 현재는 감독이 되었다. [[여담]]으로, [[MBC GAME|엠겜]]이 살아있을 당시 2007년 [[곰TV MSL 시즌3]]에서 32강에서 [[강민]]한테 전진 포토 러쉬 맞고 앞마당에 넥서스까지 건설되는 관광을 당한 다음 패자전에서 [[송병구]]를 상대로 상대로 또 전진 건물(이번엔 게이트웨이)에 당했는데 오죽 억울했으면 패배하고 나서의 얼굴이 완전 [[해탈#s-2]]한 표정이었다. 덤으로 다크 템플러 드랍을 당한지 얼마 되지않은 시점에서 어린 팬들에게 지나가다가 '어 연어저그다!'라고 하는 소리에 마음이 많이 상한 에피소드도 있다고... 이후 2008년 초에는 당시 거의 몰락해 가던 [[최연성]]을 [[MSL]]에서 [[광탈]]시켜서 [[확인사살]](?) 해버렸다. 32강 G조 2경기에서 만났으며, 처음 만났을 때는 최연성이 들고 나온 전략에 의해 초반에 패해버렸지만, 최종전에 붙었을 때는 뮤탈과 가디안 조합으로 상대를 그야말로 관광시켜버렸다. 이후 최연성은 얼마 지나지 않아 은퇴를 선언했다. == 감독 부임 == [[2015년]] [[11월 27일]], [[김동우(e스포츠)#s-1|김동우]]의 후임으로 CJ 엔투스의 감독으로 선임되었다. 헌데, 부임 초부터 [[영 좋지 않다|영 좋지 않은]] 일들을 많이 겪었다. 주전 [[테란]]이었던 [[정우용|정모씨]]가 건강상의 문제로 잠정 휴식을 취하기로 했으나, 알고보니 나중에 '''승부조작범'''이었던 것으로 밝혀지면서 [[영구제명]]됐고, 이로 인해 CJ의 테란 라인이 급격히 무너져버렸다. 2010년 5월, [[스타크래프트 승부조작 사건|1차 승부조작 사태]]에 이어 이번 승부조작 사태에서도 팀 내의 선수가 조작범으로 밝혀진 CJ의 팀 분위기는 그야말로 밑바닥 그 자체. 부임 첫 시즌부터 많이 위태위태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대다수의 팬들은 올해 CJ를 하위권으로 점치고 있었다. 그리고 그 예상대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2016/1라운드|1라운드]]에서 6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2016/2라운드|2라운드]]에서 4위라는, 이전의 CJ의 명성에 걸맞지 않는 성적을 기록하며 많은 CJ팬들을 낙담시켰다.[* 2라운드의 4위도 초반 최악의 분위기를 달리다가 [[김준호(프로게이머)|김준호]]의 대활약과 타 선수들의 분전으로 성적을 역전시킨 것이다. 애초에 조작 문제가 터진 팀에 좋은 성적이 나올 수가 없는 상황에서 4위를 기록한 것은 꽤나 호성적에 가깝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이 시기부터 CJ는 '''김준호 원맨팀'''이라는 성격이 강해지기 시작한다. 그 덕(?)에 김준호는 프로리그 2014, 2015에 이어서 2016에서도 다승왕에 등극한다. ~~[[투명라인]] 선수가 소년가장이 되는 모습을 보는 건 처음이다(...).~~] 우선 건강상의 문제 때문에 팀에서 나와 ~~창원지검으로 불려갔다는~~휴식을 취하고 있다는 ~~[[정우용|정 모씨]]~~가 조작범으로 밝혀져 영구제명을 먹은 것으로 인해 테란은 [[이재선(프로게이머)|이재선]] 혼자 남게 되었고, [[신희범]]이 개인리그에서 보여준 것과는 달리 프로리그에서는 뭔가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지원]]도 2015년의 모습과 다른 모습으로 팬들에게 실망감을 안기고 있는 중. 2라운드 중반부터는 CJ가 김준호 원맨팀이 되어버리고 다른 선수들은 김준호의 조력자 역할...보다는 '''짐짝'''(...)이 되어가고 있다. ~~어째 권수현 감독의 항목이 CJ엔투스 팀의 내용으로 채워지고 있다.~~ 이미 팀의 코치로 선수들과 오랫동안 호흡한 권수현이기 때문에 선수들과의 소통은 문제가 될게 없을 듯하다.[* 코치 또한 이전 시즌까지 선수로 활동하던 [[조병세(프로게이머)|조병세]]로 선임한 것으로 보아 CJ 프런트에서는 코칭 스태프를 능력보다는 소통을 우선시하여 뽑은 것으로 추정된다.] 2라운드 이후 [[장민철]]을 영입함으로써 팀의 분위기를 쇄신시키려 하고 있다. 팀의 성적이 최악이었던 1라운드 때보다는 나아지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씌여지고 있는 김준호 원맨팀 이미지는 하루빨리 탈피해야 할 필요가 있다. CJ 엔투스 스타2와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을 해체한 후 배틀그라운드 프로팀 OGN 엔투스를 창단하면서 다시 OGN의 감독으로 부임하였으며, 2020년 해체될 때까지 감독직을 맡았다. [[분류:프로게이머/스타크래프트]][[분류:1988년 출생]][[분류:울산광역시 출신 인물]][[분류:대한민국의 불교 신자]][[분류:2006년 데뷔]][[분류:2013년 은퇴]][[분류:공군 출신]][[분류:안동 권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