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나무위키 독립운동가 프로젝트]][[분류:한국의 독립운동가]][[분류:성주군 출신 인물]][[분류:1881년 출생]][[분류:몰년 미상]][[분류:건국훈장 애국장]] || 성명 ||권성삼(權聖三) || || 생몰 ||[[1881년]] ~ ? || || [[출생지]] ||[[경상북도]] [[성주군]] 법산면 모방리 || || 사망지 ||미상 || || 추서 ||건국훈장 애국장 || [목차] == 개요 == 한국의 [[독립운동가]]. 2015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받았다. == 생애 == 권성삼은 1881년생이며 경상북도 성주군 법산면 모방리 출신이다. 그는 박기장(朴己長)ㆍ여국명(呂國明)의 지휘를 받으며 [[권경대]]의 부대와 연합하여 경상도 일대에서 활약했다. 그는 화승총을 휴대하고 1908년 음력 6월 10일경 경남 합천군 숭산면(崇山面) 수전동(水田洞) 문진사(文進士)의 집에서 군자금으로 금 30관문(貫文)을 모집하였다. 음력 8월 5일에는 경북 성주군 청파면(淸坡面) 우수동(牛首洞) 손선달(孫先達)의 집에서 군자금으로 한전(韓錢) 9관 300문을 모집하는 등의 활동을 하다가 체포되었다. 1908년 9월 30일 대구지방재판소에서 이른바 강도 및 폭동죄로 징역 15년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이후의 행적 및 사망년도, 사망지는 기록이 미비해 알 수 없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5년 권성삼에게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