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나치즘)] ||<bgcolor=#000000><-4> {{{+1 {{{#white '''국방군최고사령부'''}}}}}}[br]{{{#white '''Oberkommando der Wehrmacht'''}}} || ||<tablebordercolor=#000000><tablewidth=800><tablealign=right><-2><bgcolor=#fff><:> [[파일:국방군최고사령부.png|width=130]]|| ||<bgcolor=#000000><:><-4> {{{#white '''최고사령부기'''}}} || ||<bgcolor=#000000> {{{#white '''약칭'''}}} ||<-3><bgcolor=#FFFFFF> '''OKW''' || ||<bgcolor=#000000> {{{#white '''독일어 명칭'''}}} ||<-3><bgcolor=#FFFFFF> Oberkommando der Wehrmacht || ||<bgcolor=#000000> {{{#white '''한글명칭'''}}} ||<-3><bgcolor=#FFFFFF> 국방군최고사령부 || ||<bgcolor=#000000> {{{#white '''소속'''}}} ||<-3><bgcolor=#FFFFFF> [[국방군|독일 국방군]] || ||<bgcolor=#000000> {{{#white '''사령관'''}}} ||<-3><bgcolor=#FFFFFF> [[빌헬름 카이텔]] || ||<bgcolor=#000000> {{{#white '''작전부장'''}}} ||<-3><bgcolor=#FFFFFF> [[알프레트 요들]] || [include(틀:나치독일 국방군 사령부)] [clearfix] [목차] == 개요 == 국방군최고사령부(Oberkommando der Wehrmacht, OKW)는 독일의 국방군 통수권자인 대통령이 직접 지휘하기 위해 설치한 사령부이다. [[베르너 폰 블롬베르크#s-4.1|블롬베르크-프리치 사건]] 이후 나치 독일 총통 [[아돌프 히틀러]]가 스스로 국방군을 직접 지휘하기 위해 1938년 창설했다. == 창설과 역할 == [[바이마르 공화국]] 당시 국방군의 최고 지휘권은 [[헌법]]에 따라 [[대통령]]이 가지고 있었다. 대통령의 위임을 받아 실질적으로 지휘하는 사람은 국가전쟁장관(Reichswehrminister)이었다. [[1934]]년 [[파울 폰 힌덴부르크]] 대통령이 사망한 후 [[히틀러]]는 [[총통|수상과 대통령직을 겸무해서]] 국방군의 지휘권을 손에 넣게 되었다. 그러나, 히틀러는 국방군 상층부를 꺼림직하게 생각해 1938년 2월에 스캔들을 이유로 국가전쟁장관 [[베르너 폰 블롬베르크]]와 육군최고사령관 베르너 폰 프리치를 실각시켰다.([[베르너 폰 블롬베르크#s-4.1|블롬베르크-프리치 사건]]) [[1938년]] [[2월 4일]], 히틀러는 자신이 직접 국방군을 지휘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래서 후임 전쟁장관을 임명하지 않고, 국가전쟁부 산하의 국방군청(Wehrmachtamt) 청장이던 [[빌헬름 카이텔]] 육군 대장을 장관과 동급이지만 장관은 아닌 '국방군 최고사령부 총장(chef)'으로 임명했다. 지휘의 최종적인 결재는 통수권자인 히틀러, 국방군 최고사령부 총장 카이텔, 육군최고사령관, 해군최고사령관, 공군최고사령관, SS국가지도자, 외무장관 등이 출석하는 총통부에서 행해졌다. 국방군최고사령부 본부는 [[1939년]] [[제2차 세계 대전]] 직전에 베를린 남쪽 뷘스도르프(Wnsdorf)에 완성한 거대한 지하시설로 옮겨졌다(암호명으로 'May Bach II'라고 불렸다.). 제2차 세계대전 개전 후에는 히틀러는 최전선 근처의 지휘사령부에 머물렀으로, 실질적으로는 히틀러가 위치하는 곳이 최고사령부가 되었다. == 산하 사령부 == * [[육군최고사령부]](OKH) * [[공군최고사령부]](OKL) * [[해군최고사령부]](OKM) [[분류:나치 독일의 군사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