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대한민국의 국립박물관)] ||<tablealign=center> [[파일:external/bridgesmathart.org/location_museum.png|width=350,너비=580,높이=280]] || || [include(틀:지도,장소=국립과천박물관)] || {{{+2 Gwacheon National Science Museum}}} [[http://sciencecenter.go.kr/index.do|사이트]] [[http://twitter.com/scientorium|트위터]] [[http://cyber.scientorium.go.kr/museum_2017/vrLoad.jsp|사이버 전시관]] [목차] == 개요 == ||<bgcolor=#fff><tablebordercolor=#000>'''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제54조(직무)''' 국립과천과학관은 기초과학·응용과학·자연사 및 과학기술사 등에 관한 자료의 수집·보존·연구·전시 및 교육에 관한 사무를 관장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속, [[경기도]] [[과천시]] 상하벌로 110 ([[과천동]])에 소재한 [[2008년]] [[11월 14일]]에 개관한 [[과학관]]. 입장료는 다른 과학관보다 좀 더 비싼 4000원(성인 기준), 2000원(청소년 기준). 단 [[천체]] 관련 시설은 별도 관람료가 필요하다. [[수도권 전철 4호선]] [[대공원역(과천선)|대공원역]] 6번 출구로 나오면 과학관으로 바로 갈 수 있다. == 시설 == 본관 후문으로 나오면 야외 전시물이 있으며, ~~수면실~~ 천체투영관과 천체관측소가 있다. 천체투영관은 별도 입장료 1000원을 받고 관람 당일의 별자리 안내와 관련 영상을 보여주며, 천체관측소는 직경 1m의 광학[[망원경]]과 직경 7.2m의 [[전파망원경]]을 갖추고 천체 관측 실습을 실시하고 있다.. == 특징 == 이용객의 상당 수가 어린이이다 보니, 뛰다가 다치는 사고가 많은 관계로 절대 뛰지 말 것. 체험물 예약은 줄을 선 1명당 1장만 뽑는 게 가능하므로 가족이 다 같이 줄을 서는 게 좋다. 전시보다는 체험을 더 중시한다. 전시물도 관람객이 직접 만져볼 수 있는 게 많으며, 평시에 하는 체험 프로그램만 해도 다 해보려면 하루를 꼬박 쓰거나 며칠에 걸쳐서 해야 한다. 실제로 과학관에서도 3~4일 일정을 잡고 관람하는 것을 권하고 있다. 당일치기를 할 경우 일정을 아무리 치밀하게 짜도 한 두 개는 시간이 중복돼서 못 하게 된다. 체험 프로그램은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그날 그날 각 체험 프로그램이 실시되는 장소에서 예약을 받는다. 특별 체험 프로그램은 인터넷 예약도 받는데, 일반적으로 인터넷 예약만으로도 인원이 꽉 찬다. 주말이나 방학에는 아침부터 [[헬게이트]]가 열리는지라 예약을 하지 않을 경우 그날 체험은 물 건너 갔다고 보면 된다. 개관하기 전부터 사람들이 모여있으며, 개관을 시작하자 마자 체험 프로그램 예약하러 미친듯이 달려간다. 때문에 미리 뭘 체험할 건지 치밀하게 계획을 짜놓을 필요가 있다. == 볼 거리 == * [[테슬라 코일]] - 가장 --시끄럽기로-- 유명한 전시물로, 실제로 시간에 맞추어 가동을 한다. * [[불랑기포]] - 명예의 전당에 [[최무선]] 관련 전시품으로 최무선 사후 수백년 후 조선에 들어오는 불랑기포가 전시되어 있다. * 철질 [[운석]] - 44kg에 달하는 철질 운석이 전시되어 있다. 직접 만져볼 수 있다. * 종려나뭇잎 화석 - 세계 최대의 크기이다. * [[에드몬토사우루스]] 화석 - [[티라노사우루스]]에게 물린 흔적이 아직까지 보존되어 있다. * [[지진]]체험 - 실제 지진이 일어난 상황을 4D로 체험한다. (15명/회, 초등 1학년 이상) * [[태풍]]체험 - 비옷을 입고 온몸으로 비바람을 느껴볼 수 있다. (15명/회, 초등 1학년 이상) * 극지체험실 - 매월 2, 4번째 일요일 오전 10시 반에 남극 [[세종 과학기지]] 연구원들과 화상통화를 할 기회가 주어진다. 연구원들에게 평소 궁금했던 질문을 직접 물어보고 그 답을 들어볼 수 있다. (10명/회, 7세 이상) * 라이브진화센터 - 실제로 살아있는 수중 생물들을 볼 수 있다. * 공룡동산 - 야외에 있으며, 중생대의 대표적인 공룡 7종과 공룡알 및 발자국 화석을 실물 그대로 복원해 놓았다. == 비판 및 문제점 == 자연사관에 오류가 있는 것을 국내 [[고생물]] 덕후들이 지적하였는데 '''전혀 수정을 하지 않고 있다'''. [[http://cafe.naver.com/pinnaver/3220|참고]] 2017년 8월 기준으로 자연사관은 리모델링을 하는지 출입을 막아놨었다.10월 1일에 리모델링 된 채로 다시 나왔다 과학관 내 푸드코트는 굉장히 '''[[창렬]]스러운 맛과 질''' 그리고 위생을 자랑한다.하지만 여기는 그나마 나아졌다.임대료가 어마어마하다는 듯. 외부에 있는 편의점이나 다른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 게 훨 낫다. 2010년대 초반까지만 하더라도 편의점은 그 흔한 '컵라면'도 팔지 않을 정도로 초라하였으나 2010년대 중반부터 판매를 시작하였다. 과학관 내의 [[리베이트]] 의혹 역시 있다. 또한 야외에 전시된 [[철도차량]]들 일부가 원형을 잃고 개조되었는데, 이 중 [[2100호대 디젤기관차]]와 [[한국형 표준 전동차]]가 2019년 3월 경에 리모델링되었다. 말이 좋아 리모델링이지 2100호대는 도색을 새로 하면서 원형과 동떨어진 모습이 되었고, 뒤에 연결된 [[새마을호]] 객차도 도색을 다 벗겨내고 좌석을 탈거 한 후 [[철도]]전시관으로 개조 중이다. 더 큰 문제는 한국형 표준 전동차인데 이전에 내부 좌석을 제거하고 카페로 개조한 것도 모자라 내,외부를 아예 '순간이동 우주선' 이라는 작품으로 마개조하는 바람에 본래 모습을 잃어버렸다. [[https://www.sciencecenter.go.kr/jsp/newsletter/2018/02/news6.html|순간이동 우주선으로 개조 이후 모습]] 전시물을 보존해야 할 과학관에서 스스로 [[반달리즘]]을 저지른 것이나 다름없다. 자체적으로 만들었으면 될것을 멀쩡한 전시물을 망친 꼴이 되었기에 [[철도 동호인]]들의 반응도 좋지 않다. == 여담 == [[2011년]]에는 [[투탕카멘]]의 철저한 고증을 거친 모조 전시회가 있었다. 2013년까지는 다른 과학관들과 마찬가지로 점점 특별전 러시가 늘어나는 추세였으나 유료 특별전은 13년도부터 사라졌다 생물 수조의 폴립테루스 어종의 명칭을 바이처로 잘못 표기한것이 있었으나 수정 된듯하다 [[http://cafe.naver.com/polyperurs/59240|링크]][* 지금은 폴립테루스가 사라졌다.] [[스타워즈]] 에피소드8 라스트 제다이에 나오는 [[메가급 스타 드레드노트]]나 [[부메랑]]과는 관련이 없다. [* 그런데 [[메가급 스타 드레드노트|디스트로이어]]하고는 정말 많이 비슷하다. --설계자가 스타워즈 빠인 듯--] 야외 승강장에[* 승강장에 과학관역 역명판을 세워놨다.] [[2100호대 디젤기관차|2101호 디젤기관차]]가 내부 구조를 알 수 있도록 반절개된 상태로 전시되어 있으며,[* 정확히는 엔진룸 문을 유리로 교체했다.] 뒤에 새마을호 객차는 미래철도관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옆에는 [[한국형 표준 전동차]]가 전시되어 있으나 현재 내부가 카페로 개조되어 버린 바람에 상태는 개판이다. [[서울대공원]] 부지 안에 있는 시설중 유일하게 소재지인 과천의 이름이 들어가있다. 이곳도 전용 테마곡이 있다! 분위기는 놀이공원 테마곡과 같고 야외로 나가면 들을 수 있다. 현재 코로나 19로 인해 2020년 2월 25일부터 휴관중이다.[* 중간에 잠깐 풀렸으나, 5월 29일에 다시 휴관했다.][* 8월중에 또 잠깐 풀렸으나, 8월17일에 또 휴관되었다.] == 관련 문서 ==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대한민국의 관광 명소]] [[분류:경기도의 박물관]][[분류:과학관]][[분류:과천시]][[분류:대한민국의 국립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