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able width=600><table align=center><table bordercolor=#000000><bgcolor=#000000> {{{#ff8c00 {{{+2 '''구타유발자들'''}}} (2006)[br]"A Bloody Aria"}}} || ||<-2><bgcolor=#ffffff>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attachment/A_Bloody_Aria.jpg|width=100%]]}}} || ||<width=35%><bgcolor=#000000> {{{#ff8c00 '''감독'''}}} ||[[원신연]] || ||<bgcolor=#000000> {{{#ff8c00 '''각본'''}}} ||원신연 || ||<bgcolor=#000000> {{{#ff8c00 '''제작'''}}} ||김태훈, 이서열 || ||<bgcolor=#000000> {{{#ff8c00 '''기획'''}}} ||이서열 || ||<bgcolor=#000000> {{{#ff8c00 '''조감독'''}}} ||황건욱 || ||<bgcolor=#000000> {{{#ff8c00 '''촬영'''}}} ||김동은, 김병정 || ||<bgcolor=#000000> {{{#ff8c00 '''조명'''}}} ||강동호 || ||<bgcolor=#000000> {{{#ff8c00 '''편집'''}}} ||최재근, 엄진화 || ||<bgcolor=#000000> {{{#ff8c00 '''음향'''}}} ||김봉수, 김종근 || ||<bgcolor=#000000> {{{#ff8c00 '''미술'''}}} ||장춘섭 || ||<bgcolor=#000000> {{{#ff8c00 '''음악'''}}} ||김준성 || ||<bgcolor=#000000> {{{#ff8c00 '''출연'''}}} ||[[한석규]], [[이문식]], [[오달수]] 등 || ||<bgcolor=#000000> {{{#ff8c00 '''장르'''}}} ||[[범죄]], [[블랙 코미디]] || ||<bgcolor=#000000> {{{#ff8c00 '''제작사'''}}} ||㈜코리아 엔터테인먼트 || ||<bgcolor=#000000> {{{#ff8c00 '''배급사'''}}} ||[[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22]] 프라임 엔터테인먼트 || ||<bgcolor=#000000> {{{#ff8c00 '''촬영 기간'''}}} ||[[2005년]] [[11월 17일]] ~ [[2006년]] [[2월 3일]] || ||<bgcolor=#000000> {{{#ff8c00 '''개봉일'''}}} ||[[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22]] [[2006년]] [[5월 31일]][br][[칸 영화제|[[파일:festivaldecannes.png|width=35]]]] [[2007년]] [[5월 16일]][br]오스틴 영화제 [[2007년]] [[10월 11일]][br][[파일:미국 국기.svg|width=22]] [[2008년]] [[1월 4일]] || ||<bgcolor=#000000> {{{#ff8c00 '''상영 시간'''}}} ||115분 || ||<bgcolor=#000000> {{{#ff8c00 '''총 관객수'''}}} ||[[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22]] 164,606 명 || ||<bgcolor=#000000> '''[[영상물 등급 제도|{{{#ff8c00 상영 등급 }}}]]''' ||[[영상물 등급 제도/대한민국#s-2.1|[[파일:청소년 관람불가.png|width=30]]]] [[영상물 등급 제도/대한민국#s-2.1|{{{#000000 청소년 관람불가}}}]] || [목차] == 개요 == [youtube(ktOecwuooeA)] --한국형 [[레드넥]] 영화-- 코미디 배우로 우리에게 친숙한 [[이문식]]과 1990년대의 충무로 아이콘으로서 영화에서 주연을 도맡았던 [[한석규]]가 본격 악랄한 악역으로 나오는 영화. 2004년 영진위 시나리오 공모전 대상작이다. == 등장인물 == 직접적으로는 성이 언급되진 않으나, 간접적으로 주연급 인물들은 성을 알 수 있다. 우선 문재를 이 순경이라고 부르는 것을 보면[* 경찰복 점퍼 가슴께를 잘 봐도 이문재라는 이름표를 확인할 수 있다.] 이문재이고 현재는 그의 동생이니 이현재다. 인정의 경우는 [[홈플러스]] 신분증에 서인정이라고 적혀 있으며 영선의 경우 원작 각본에 박영선이라고 나와있다. * [[문재|이문재]]([[한석규]]) * [[봉연]]([[이문식]]) * [[오근]]([[오달수]]) * [[인정|서인정]]([[차예련]]) * [[현재|이현재]]([[김시후]]) * [[영선|박영선]]([[이병준]]) * 홍배([[정경호(1972)|정경호]]) * 원룡(신현탁) * 견인차 기사(진용욱) * 경운기 노인(윤득수) * 수진(천은정) == 줄거리 == 성악교수 [[영선]](이병준)이 옛 제자 [[인정]](차예련)이랑 강원도 산골로 여행을 와서 으슥한 개울가에 차를 주차해놓고 그녀를 강간하려다 실패한다. 망연히 있던 중 웬 동네 건달들이 오토바이 굉음을 내며 등장하고 도망치려다 타이어가 도랑에 빠져 결국 발이 묶인다. 인정은 건달 두목격 인물인 [[봉연]](이문식)의 오토바이를 타고 건달들의 삼겹살 파티에 어쩔 수 없이 끼게 되는데 터미널로 가는 교통수단을 선택하는 문제로 실랑이가 벌어지다 결국 폭력사태로 치닫고 이전에 건달들과 싸우다가 기절해 자루 속에 묶여있던 [[현재]]와 사건 신고를 듣고 달려온 [[문재]]까지 가세해 이 폭력사태의 근원적 진실에 도달하게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 평가 == 포스터나 예고편 모두 코미디 영화인 척하며 관객들을 낚았지만 그 실상은 [[블랙 코미디]] 영화로 폭력적인 묘사에 약한 사람은 주의해야 한다. 극단적인 폭력 묘사, 대중성을 거의 포기한 서사 때문에 일반인과 평론가 두 쪽 다 평이 극과 극으로 갈리는 영화라, 흥행은 망했다. 하지만 '''[[폭력]]의 [[대물림]]'''이라는 주제를 심도 있게 고찰한 작품으로 [[문재]], [[봉연]], [[현재]]의 관계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는 충격적인 반전은 이 영화의 백미. 하지만 폭력의 근원인 문재의 다소 어처구니 없는 최후에 대해선 약간 설득력이 부족한 면이 있다.[* 봉연 일당 중 오근은 영선에게 빼앗은 [[용각산]]통을 비우고 평소 가지고 다니던 정체불명의 흰 가루를 담았다. 비리 경찰인 문재는 그 용각산 통에 들어있는 정체불명의 가루가 [[히로뽕]]인 줄 알고 확인차 맛을 보았는데, 그 가루의 정체는 쥐약이었다. 결국 문재는 천천히 복통을 호소하다가 극 말미에 강가에서 쓰러져 죽었다. 봉연 일행이 물러간 후 용각산 통을 돌려받은 교수 영선도 돌아가는 차 안에서 가루를 먹고는 입에 거품물며 죽어간다. 사실 오근은 꿩을 잡을 미끼인 생쥐에 바르기 위해 이것을 가지고 다녔다.][* 문재는 극 초반부터 계속 가래침을 뱉는데, 흡연으로 기관지가 좋지 않음을 묘사한다. 그래서 기관지에 좋다는 용각산을 보고서 먹은 것이라 추측할 수 있다.] 별 생각 없이 봤다가 식겁했다는 감상도 많다. 촬영 종료 뒤 한석규가 '''이제 CF 다 끊기겠다'''며 자학개그를 했다고 하는데 '''정말 그럴 만한 내용이다.''' 이 영화에서 이문식의 연기는 호평을 받았지만 비슷한 시기에 주연을 맡은 영화 공필두로 쌈박하게 망해버렸다. == 여담 == * 작중에서 박살나는 하얀 벤츠 차량은 중고를 사서 커스텀한 것이기는 하지만 진짜 벤츠다. 영화에 나오는 것 중 제일 제작비가 많이 든 소품이었는데 문제는 '''부서지는 것도 진짜였다.''' 감독 왈 부수면서 [[카타르시스]] 비슷한 것을 느꼈다고. (…) * 구타유발자들이라는 제목을 패러디한 구토유발자들 [[짤방]]이 유행했었다. * 한석규가 제1주연으로 되어있긴 하나, 실제로는 마지막 부분에만 나와서 출연시간이 적고 비중이 가장 낮다. 물론 스토리상으로 중요인물이기는 하나, 제1주연으로는 부족하고 오히려 제1주인공은 과거의 원한 스토리[* 한석규에게 폭행과 성추행 등을 당하던 고등학생이었음.]부터 극중의 끔찍한 복수 스토리[* 한석규의 늦둥이 막내동생을 가혹하게 폭행 및 성추행해 옴.]까지 모든 것을 이끄는 이문식에 더 가깝다. 한석규의 커리어를 생각해서 합의하여 넣은 것으로 보인다. 한석규 역할을 무명배우나 조단역을 많이 하는 배우가 했다면 1주연 자리에는 이문식이 들어갔을 것이다. * 김봉석 평론글 [[https://www.kmdb.or.kr/story/10/908|#]] [[분류:한국 영화]][[분류:2006년 영화]][[분류:드라마 영화]][[분류:코미디 영화]][[분류:피카레스크(장르)]][[분류:강원도를 배경으로 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