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교토시의 노선버스]] [목차] == 노선 정보 == ||<-6><:><bgcolor=#ca683d>{{{#ffffff 교토 시영 버스 206계통}}}|| ||<-2><:>기점||<width=400px><:>[[교토시]] [[키타구(교토)|키타구]] 키타오지터미널)||<-2><:>종점||<width=400px><:>[[교토시]] [[키타구(교토)|키타구]] 키타오지터미널|| ||<|2><width=70px><:>반시계방향||<width=50px><:>첫차||<:>05:30||<|2><width=70px><:>시계[br]방향||<width=50px><:>첫차||<:>05:30|| ||<:>막차||<:>22:23||<:>막차||<:>22:24|| ||<-2><:>평일배차||<:>출퇴근 4~6분/평시 약 6~15분||<-2><:>주말배차||<:>6~15분|| ||<-2><:>운수사명||<:>[[교토시 교통국]] 카라스마영업소 (직영) ||<-2><:>노선||<-4><:>키타오지 버스터미널(北大路バスターミナル) - 센본이마데가와(千本今出川) - 시조오미야(四条大宮)나나조오미야(七条大宮) - [[교토역]]앞(京都駅前) - 키요미즈미치(清水道) - 기온(祇園) - 교토대정문(京大正門前) - 라쿠호쿠고교(洛北高校前) - 키타오지 버스터미널(北大路バスターミナル) || ||<-2><:><#B2EBF4> '''중간 출발 정류장''' || || '''반시계''' (甲) 방향 || 교토역 || || '''시계''' (乙) 방향 || 교토역 || ||<-2><:><#B2EBF4> '''중간 종료 정류장''' || || '''반시계''' (甲) 방향 || 교토역 || || '''시계''' (乙) 방향 || 교토역 || == 개요 == [[교토시 교통국]] 카라스마 영업소 (직영) 에서 운행하는 [[교토 시영 버스]] 순환 노선이다. == 특징 == 운행방향에 따라 반시계 방향[* 키타오지터미널 기준 센본이마데가와 경유 교토역 방향]이 甲, 시계 방향[* 키타오지터미널 기준 교토대정문,기온 경유 교토역 방향]이 乙로 표기된다. [[구글 지도]] 등의 어플에는 이러한 구분이 나타나나, 실질적으로는 구분하지 않고[* 행선판에도 나타나지 않는다.] 그냥 206번 버스라고 부르니 신경쓸 필요는 없다. 순환노선으로 안내되고 있으나 키타오지터미널-교토대정문-기온-교토역 간만 왕복운행 하는 차량이 많이 있다. 기온이나 키요미즈미치에서 나나조오미야로 갈 경우에는 교토역 종료차량인지 순환차량인지 확인하고 탑승할 필요가 있다. 1회 운행시간은 다이아상 약 1시간50분이지만 교통정체 등을 감안하면 통상적으로 2시간 이상 잡아야 한다. 일본 노선버스 치고는 운행시간이 상당히 긴 편이며, 순환 차량의 경우 키타오지터미널에서 승무교대를 진행한다. 구간별로 이용승객수의 편차가 심하여, 키타오지터미널-센본이마데가와-나나조오미야-교토역 간은 낮시간에 15분 간격으로 운행하며 키타오지터미널-교토대정문-기온-교토역 간은 낮시간에 7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2018년도 기준 1일 이용객 수는 27,178명으로 교토시 버스중 이용객수가 205번에 이어 2위이며 2018년 기준 영업계수는 64로 영업계수는 205번보다 좋다. == 넘쳐나는 승객에 비해 부족한 공급량 == 운행구간 중, 교토역-키요미즈미치-기온 구간은 관광객과 주민, 교토대 학생들로 늘 초만원이다. 이 문제 때문에 이 구간만 낮에도 7분 배차로 운행하고 있으나 워낙 유명한 관광지인데다가 철도 연계도 마땅치 않아 교토역에서 이미 만차가 된다. 낮시간에는 라쿠버스 100번이 운행하고 있어 100번으로 승객 분산이 가능하지만 100번이 끊기는 퇴근시간 이후[* 기온에서 교토역방향 100번 막차는 평일 18:03, 주말 19:03] 에는 그야말로 아수라장of아수라장. 가장 심각한 시간대가 100번 운행종료 직후부터 20시경 까지 기온~교토역 구간 인데, 교토역 방향은 교토대정문 부터 차곡차곡 쌓인 승객들이 이미 기온에 도착하면 만차 상태이고, 키요미즈미치에서는 거의 탑승이 불가능하다. 더군다나 이 시간대가 키요미즈데라 관람 종료시간, 니넨자카,산넨자카 상점들의 영업 종료시간이라 관광객들이 엄청 쏟아져 나온다. 교토역에서 기온 방향도 만만치 않은데, 역시 100번이 끊긴 이후부터는[* 교토역에서 기온방향 100번 막차는 평일 17:05, 주말 18:05] 저녁시간에 교토에 도착한 관광객,밤의 기온거리를 보려는 관광객, 그리고 퇴근 인파로 아수라장이다. 더군다나 히가시야마도리 대부분 구간이 왕복 2차로로 좁아 교통정체도 버스 지연에 한몫 하고 있다. 특히 키요미즈데라 야간개장 시즌에는 키요미즈미치 앞 정류장은 그야말로 지옥이다. 이 기간에는 임시차를 배차하고 있지만, 극심한 교통정체와 방문객 수를 감안했을 때 공급량은 턱없이 모자르다. 문제는 대체할 교통편 마저 마땅치 않다는 점이다. 교토대에서 교토역은 대체 교통편으로 HOOP버스가, 히가시야마나나조,산쥬산겐도에서 교토역은 대체 교통편으로 프린세스라인 버스와 시버스 88,208번이 있지만 기온이나 키요미즈미치는 오로지 100번과 206번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 상황. 증편 요구는 꾸준하지만 도로가 좁고 교통체증이 심하며 퇴근시간 가용 차량 부족 등으로 교통국은 증차에 어려움을 표하고 있다. 키요미즈미치에서 교토역까지 우회하는 방법이 있다면, 202번,207번을 타고 오이시바시에 하차후, 교토역 하치조구치까지 약 10분정도 걸어가는 방법 혹은 202번,207번을 타고 쿠조차고앞 하차후, 차고에서 나오는 205번 버스를 이용하면 교토역으로 갈 수 있다. 하지만, 202번과 207번도 상당히 혼잡한 노선이라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전구간 단일요금으로 성인 230엔, 어린이 120엔이다. 뒷문으로 승차하고 앞문으로 내리며 내릴 때 요금을 지불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