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 관련 정보]] [include(틀:교육 관련 문서)] [목차] == 개요 == 진급/진학할 경우, 교육 차원에서 학생들의 학력 및 수준을 알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수준별 교육이 어려워지므로, 학력 및 수준 파악을 목적으로 하여 시험을 보는 것을 교과학습 진단평가라고 한다. == 시험 공부 == 작년에 배운 내용에서 출제되며 문제가 매우 쉬운 편이므로 수업 시간에 수업 내용을 어느 정도 이해했다면 쉽게 풀 수 있고 만점 받기도 그리 어렵지 않기 때문에 큰 부담은 없지만, 60점 이하로 미도달 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하여 복습을 하는 것을 권장한다. 따라서 학기 말이나 학년 말에 시험 과목의 교과서를 버리는 것이 자율적인 경우 가져가는 것이 좋다. == 평가 방식 == OMR 시트 평가 방식[* 교육청에 따라 다르지만, 대수능 OMR 시트와 비슷하다. 초등학교에서는 쓰지 않는 경우가 더 많다.]을 사용하며, 보통 5지선다형 30문제로 구성되어 있다. 1과목당 응시 시간은 학교급별로 다르다. 영어 과목은 듣기평가 문항이 있다. == 통지 방식 == 교육청이나 학교별로 지정된 양식으로 나가며, 여기에는 정오표, 점수, 도달/미도달, 부모님 확인란이 적혀있다. 대부분 한 과목만 미도달이어도 강제로 기초학력 교육[* 매일 남아야하고, 주기적으로 테스트까지 한다. 보통 특정 과목이 하위 30%이거나 전 과목이 하위 3%일 때 미도달이다.]에 참여해야 한다.[* 심하면 부모님께 연락이 가기도 한다.] 보통 동의서를 받게 되는데, 반드시 동의를 하도록 되어 있다. 만약 동의하지 않을 경우 소명 자료 같은 것[* 학습 계획서, 결과물 등]을 내야한다. 사실상 징계에 가깝다. 그러나, 저런 징계에 가까운 보충 교육에도 불과하고 실제 내신에 포함되지는 않는다. == 여담 == * 초등 1학년은 응시 대상은 아니지만, 학교에서 자체 테스트를 하기도 한다. [[학원]]에도 있는데, 등록 후 테스트로 반배정이나 등록 가능 여부를 가린다. * [[반편성 배치고사]]와는 목적이 다르다. * 고등학교는 교과학습 진단평가가 없는 대신 [[전국연합학력평가]]가 그 목적을 거의 대신한다. [[분류: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