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bordercolor=#ff6600><tablealign=right><-5>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50px-Black-tailed_gull.jpg|width=250]] || ||<bgcolor=#ff6600><-5> '''괭이갈매기''' || ||<rowbgcolor=#ff9933><-3> Black-tailed gull ||<-2>이명 : || ||<bgcolor=#ff9966><-5> '''Larus crassirostris''' Vieillot, 1818 || ||<|8><bgcolor=#ffcc66>분류|| ||[[계]]||<-3>'''동물계'''|| ||[[문]]||<-3>척삭동물문(Chordata)|| ||[[강]]||<-3>조강(Aves)|| ||[[목]]||<-3>도요새목(Charadriiformes)|| ||[[과]]||<-3>갈매기과(Laridae)|| ||[[속]]||<-3>갈매기속(Larus)|| ||[[종]]||<-3>'''괭이갈매기(L. crassirostris)'''||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00px-Larus_crassirostris_-Japan-8.jpg|width=550]] [목차] [clearfix] == 개요 == [[갈매기]]의 일종. [[해묘]](海猫)라고도 한다. '''괭이'''갈매기라는 이름 그대로 [[고양이]] 울음소리 같은 소리를 낸다. [[일본]]에서도 '바다고양이(ウミネコ)'라고 부른다. 다만 [[영어]]권에서는 그냥 '검은꼬리갈매기(Black-tailed gull)이라고 한다. 'Mew gull'이 어감상 괭이갈매기에 해당될 것 같지만 이쪽은 그냥 갈매기(''Larus canus'')를 의미한다. == 특징 == 국내에 서식하는 갈매기들 중 가장 흔한 종류에 속한다. [[독도]]에도 많다. 여담으로 [[한국해양대학교]]의 교조이다. 그래서 교양 중에 독도와 관련된 교양이 많다. 국내 [[새|조류]]학계의 윤무부 교수가 발간한 모 조류도감에서는 먹이 목록에 [[새우깡]]이 끼어 있다. 독도 연안의 괭이갈매기들은 선상의 인간이 새우깡을 먹고 있으면 진짜 환장하고 달려든다. 정말이지 마음만 먹으면 괭이갈매기랑 헤딩도 할 수 있다. 그 외에도 연안 여객선이나 유람선을 보면 과자를 받아 먹으려고 달려드는 경우가 많다. 다른 새의 [[알]]을 훔쳐먹기도 하는 면도 있다. 부리로 쪼아 깨트린 후 먹기도 하지만 대체로 그냥 통째로 꿀꺽 삼킨다.[* 알들은 모이 주머니에서 부서진 다음 액은 소화 되고 껍질은 토하거나 모이주머니에서 돌로 쓰인다. 물론 그냥 소화될 수도 있다. 어차피 탄산칼슘이라 위액을 만나면 녹는다.] 한국에서 갈매기라 하면 보통 괭이갈매기를 말할 정도로 개체 수가 많다. 다른 갈매기류는 겨울철새이다. == 기타 == [[스밋코구라시]]의 우미네코는 괭이갈매기가 모티브이다. [[분류:갈매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