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Walking with... 시리즈)] [[파일:51WYPDYVN6L._AC_SY445_.jpg|width=200]] [[영국]]판 DVD [[파일:external/c935cada076a98288affd5428b90277e40ee238627e8300793db94c582e6ef22.jpg|width=200]] [[미국]]판 DVD [[파일:2363740.jpg|width=200]] [[한국]]판 DVD[* 보면 알겠지만 제목(붉은 텍스트)이 번역 없이 독음 그대로 쓰여있다(...).] [목차] == 개요 == [[파일:Walking with Monsters.png|width=600]] [[2005년]]에 BBC에서 방영한 [[Walking with... 시리즈]]의 오리지널 [[3부작]] 중 3번째 작품[* 정확히 말하자면 [[중생대]] 이전의 이야기이니 [[공룡대탐험]]의 [[프리퀄]]이라고 보아도 무방하다.]으로, [[고생대]]의 [[공룡]] 이전에 살았던 생명체를 다루는 [[다큐멘터리]]다. 원제는 《Walking with Monsters》[* 직역하자면 《괴물들과의 동행》]이며 국내에서는 위와 같은 제목으로 소개되었다.[* 《괴물 대탐험》으로도 알려져 있다.] == 상세 == 본래 [[11월 5일]]에 BBC에서 88분짜리 TV 영화[* [[https://www.youtube.com/watch?v=Ddw8c4LIxTU|이 버전의 오프닝]]][* [[디스커버리 채널]]에서도 이 버전을 처음 방영했다.]로 방영한 후 [[12월 8일]]부터 3주간 3부작에 회당 29분 구성으로 편집하여 재방송하였다. 국내에서는 전작들과는 달리 [[KBS]]가 아니라 [[EBS]]에서 방영했으며 영화이자 3부작이었던 원작과는 달리 캄브리아기~페름기 초기까지를 '바다에서 육지로', 페름기 초기~트라이아스기까지를 '파충류 전성시대'라는 제목의 2부작으로 방영했다. 이 영화판을 본 후에 3부작으로 재방영한 버전을 보면 이 재방송 버전 한정으론 삭제된 장면들이 은근히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엔딩 부분이 가장 다른데 TV영화판에선 [[에우파르케리아]]가 [[알로사우루스]]로 진화하고 화면에서 사라진 후 [[공룡대탐험]]의 첫번째 에피소드([[트라이아스기]] 부분)에 나왔던 [[코일로피시스]]를 보여주며 공룡들의 생존력이 뛰어났다는 것을 설명하고 이후 [[트리낙소돈]]을 보여주며 포유류들의 경우 그들의 시간도 곧 다가올 것이라고 얘기한 다음에 두번째 에피소드([[쥐라기]] 부분)에 나왔던 장면들로 넘어가 공룡들이 1억 6천만년 이상의 시간 동안 지구에서 성공적인 동물로 거듭나게 된다고 설명한 후 크레딧이 뜨지만 재방송판의 경우 진화하자마자 곧바로 [[쥐라기]]로 배경이 바뀌며 이어서 크레딧이 뜬다. 시대가 바뀔 때 등장 동물 중 하나가 다음 화의 주인공으로 진화하는데, 실제 고증에 어긋나는 점이 꽤나 많은지라 진짜 진화보다는 단순 연출로 보는게 맞다. 영국판 성우는 이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케네스 브래너]], 미국판 성우는 에드워드 제로(Edward Gero), 한국 성우는 [[구자형]]이다. 여담으로 Walking with... 시리즈 중 마지막으로 방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인지도가 꽤 낮은 편[* 그래도 인지도 기준으론 거의 듣보잡에 가까운 [[인류의 기원|Walking with Cavemen]]보다는 많이 알려져 있다.]이며 그 때문인지 벤자민 바틀레트(Benjamin Bartlett)[* Walking with... 시리즈의 작곡가.]가 작곡했던 OST가 단 한 번도 공개된 적이 없다고 한다(...). 그나마 다행히도 누군가 DVD에서 내레이션이 제거된 오프닝의 음악을 업로드하였다.[* 다만 여전히 고생물들의 울음소리가 들린다는 단점이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M0T_06p1oN8|#]] 은근히 [[제4의 벽]]을 넘는 소소한 개그 연출[* 사실 이미 [[고대 야생 동물 대탐험]]에서도 한 번 시도한 적이 있는데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무리가 힘을 합쳐 [[디노펠리스]]를 쫓아낼 때에 날아간 돌이 카메라에 맞아 렌즈가 깨지는 장면이다.]이 있다. 브론토스코르피오가 촬영 중인 카메라 렌즈를 꼬리 침으로 부숴버린다거나, 이동 중이던 [[리스트로사우루스]]가 카메라를 못 보고 들이박아 이게 뭔가 싶어 냄새를 맡는 연출이 그 예. == 에피소드 일람 (재방영판)[*주의 번역된 제목들은 공식 번역이 아니고 이해를 위해 서술되어 있는 것 뿐이다.] == === 1부 《수중 거주자들(Water Dwellers)》 === ==== 5억 3천만년 전 [[캄브리아기]] 초기 ==== 위치: [[중국]] [[윈난성|청장현]](澂江县) 산소 함유량: 현재보다 30% 낮음 위험요소: [[아노말로카리스|세계 최초의 초포식자]] * [[해파리]] * 레들리키다([[삼엽충]]) * [[하이코우이크티스]](하이코익시스) * 암플렉토벨루아과(Amplectobeluidae)[* 등장한 종은 한 때에 중국에서 발견된 [[아노말로카리스]] 종들(A. saron & A. kunmingensis) 중 saron종으로 알려져 있었으나 2014년 [[네이처]] [[https://www.nature.com/articles/nature13486|논문]]에 의해 재동정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고증오류 항목 참조.] 진화: 하이코우이크티스 → 케팔라스피스 ==== 4억 1천 8백만년 전[* 사실 [[실루리아기]]는 이미 작중 시점보다 100만년 전에 끝났기에 사실상 [[데본기]] 초기에 속한다.] [[실루리아기]] 말기 ==== ~~읭?[[오르도비스기]]는?~~[* 오르도비스기는 2003년 작인 [[Sea Monsters]]에서 나왔다.] 위치: [[영국]] 남[[웨일스]] 산소 함유량: 현재보다 30% 낮음 위험요소: [[브론토스코르피오|거대한 전갈]] * [[케팔라스피스]] * [[브론토스코르피오]](브론토스콜피온) * [[쿡소니아]] * [[해면]] * [[성게]] * 인도케로스[* 작중 명칭은 [[오소콘]]. 정작 Sea Monsters에 나온 카메로케라스의 CG를 그대로 썼다.] * [[프테리고투스]][* 작중에서 나온 종은 가장 거대한 절지동물로 나오는데 이는 당시 이 종이 [[야이켈롭테루스]]라는 속명을 가진 바다전갈에 편입되기 전이었기 때문이다. 시대착오적 오류인 셈.] 진화: 케팔라스피스 → 히네르페톤 ==== 3억 6천만년 전 [[데본기]] 말기 ==== 위치: [[미국]] [[펜실베이니아]] 산소 함유량: 현재보다 20% 낮음 위험요소: [[히네리아|거대한 킬러 물고기]] * [[히네르페톤]](하이네르프톤) * [[전갈]] * [[스테타칸투스]][* 작중 원시 상어로 묘사되었다. ~~히네리아 한테 한입에 털렸다.~~] * [[히네리아]] 진화: 히네르페톤의 알 → 페트롤라코사우루스의 알 === 2부 《파충류의 시작들(Reptile's Beginnings)》 === ==== 3억년 전 [[석탄기]] 말기 ==== 위치: [[미국]] [[캔자스]] 산소 함유량: 현재보다 40% 높음 위험요소: 거대한 곤충들 * [[페트롤라코사우루스]](페트로라코사우루스) * 옛실젖거미류(메소텔라이)[* 작중 타란튤라와 비슷한 생활 양식을 가진 것으로 나온다. 이녀석에 관련된 재밌는 에피소드가 있는데, 원래는 [[메가라크네]]였지만 메가라크네가 [[거미]]가 아니라는 게 밝혀져서 옛실젖거미아목(EBS 더빙판의 이름은 이 아목을 음역한 메소텔라이. 허나 진짜 옛실젖거미류와도 형태가 다르다.)의 고대 거미로 수정되었다.][* 재방송판에서 삭제된 장면들이 있는데 바로 전의 에피소드에서 '''페트롤라코사우루스 새끼들을 무참히 죽이고 고개를 들며 가시에서 피가 뚝뚝 떨어지는 장면'''과 이 에피소드에서 또다른 페트롤라코사우루스 한마리를 죽일 때에 '''최후의 일격을 뜸들여서 날린 다음 또 가시에서 피가 뚝뚝 떨어지는 장면'''이다.--들어보면 알겠지만 재사용된 장면들이다.--] * [[메가네우라]](메가뉴라) * [[프로테로기리누스]] * [[아르트로플레우라]](아트로플레우라) 진화: 페트롤라코사우루스 → 에다포사우루스[* 정작 페트롤라코사우루스는 [[석형류]]라서 단궁류인 에다포사우루스로 진화하는 건 불가능하다. 단순한 연출로 보는 게 맞을듯.] ==== 2억 8천만년 전 [[페름기]] 초기 ==== 위치: [[독일]] [[튀링겐|브로마커]] 지구 기온: 현재보다 20% 낮음 위험요소: 극심한 시기 * [[에다포사우루스]] * [[디메트로돈]] * [[세이무리아]](육식 양서류) * [[잠자리]] 진화: 디메트로돈 → 이노스트란케비아[* 처음으로 진화의 주인공이 초반의 주인공과 다르다.] === 3부 《거인들의 격돌(Clash of Titans)》 === ==== 2억 5천만년 전[* 정작 이때는 [[페름기 대멸종]]이 끝나고 [[트라이아스기]]가 시작되었을 시기다(...)] [[페름기]] 말기 ==== 위치: [[시베리아]] 지구 기온: 현재보다 60% 높음 위험요소: 극심한 더위, 화산활동 * [[이노스트란케비아]](고르고놉시드) * [[스쿠토사우루스]] * [[디익토돈]](다이익토돈) * [[리네수쿠스]](레이비린토돈트) 진화: 디익토돈 → 리스트로사우루스[* 둘 다 디키노돈트라는 점 때문에 진화하는 연출로 삼았을 뿐, 실제로 디익토돈은 페름기 대멸종 때 멸종했으며, 리스트로사우루스는 페름기 때부터 서식했고 페름기 대멸종의 몇 안되는 생존자다.] ==== 2억 4천 8백만년 전 [[트라이아스기]] 전기 ==== 위치: [[남극]] 지구 기온: 현재보다 40% 높음 위험요소: [[프로테로수쿠스|매복하는 포식자들]] * [[리스트로사우루스]] * [[에우파르케리아]](유파르케리아) * [[잠자리]] * [[에우캄베르시아]](테로케팔리안)[* [[공룡대탐험]] 1부의 [[트리낙소돈]] 이미지를 그대로 사용했다.] * [[프로테로수쿠스]](카스마토사우루스)[* 카스마토사우루스는 현재 프로테로수쿠스의 한 종으로 통합되었다.] 진화: 에우파르케리아 → 알로사우루스[* 에우파르케리아는 공룡의 직계 조상이 아니며, 단순히 공룡대탐험과의 연결을 암시하기 위한 고증오류.] == 《Trilogy of Life》 == ||[youtube(nWNpxVOIqDM)]||[youtube(0hayAagowQo)]|| || 오프닝 소개 영상 || 고생물학자들의 피드백 || BBC의 [[Walking with... 시리즈]] 전체를 다룬 29분 가량의 다큐로 [[공룡대탐험]]부터 공룡 이전의 생명체까지의 제작 과정 및 고생물학자들의 피드백을 담았으며 공룡대탐험의 미방영된 파일럿의 일부분까지 나온다. 그 파일럿을 보면 바다 위를 날아다니는 람포린쿠스, 뭍에 갇혀버린 리오플레우로돈, 먹이를 찾는 에우스트렙토스폰딜루스[* 출연한 개체는 암컷으로 어째서인지 녹색 도마뱀처럼 아주 이상하게 복원되었다(...). 어떻게 생겼는지 보고 싶다면 이 [[https://www.youtube.com/watch?v=pNgQNZcNaBE|파일럿의 일부분이 나오는 영상]]이나 [[에우스트렙토스폰딜루스]] 문서 참조.] 등 본편에서 쓰이게 된 설정들도 볼 수 있으며 삭제된 설정으론 [[케티오사우루스]]들의 출연을 꼽을 수 있다. 공룡 이전의 생명체 DVD에 수록되어 있으며 방영된 날짜는 [[2005년]] [[11월 21일]]이다.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공룡대탐험, version=689)] == 고증오류 == * 시대별 관련 오류가 꽤나 심한 편으로 [[데본기]] 초기와 [[트라이아스기]] 초기에 속하는 시기들이 각각 [[실루리아기]] 말기와 [[페름기]] 말기로 나온다(...). * 작중에서 등장한 [[아노말로카리스]] 종은 한 때에 중국에서 발견된 종들(A. saron & A. kunmingensis) 중 saron종으로 알려져 있었으나 2014년에 출간된 [[네이처]] [[https://www.nature.com/articles/nature13486|논문]]에 의하면 그 중국에 살았던 것으로 착각된 종들은 사실 아노말로카리스가 아니라고 규정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암플렉토벨루아과(Amplectobeluidae)에 속하는 종으로 보는 것이 학계의 견해이다. * 참고로 이 다큐에 출연한 종이 더 이상 [[아노말로카리스]]가 아니기에 의미 없는 이야기지만, 작중 해설의 언급과는 달리 아노말로카리스의 외골격은 머리 부분을 제외하곤 그리 단단하지 않았다. 또한 2009년에 나온 [[네이처]] [[https://www.nature.com/news/2009/090807/full/news.2009.811.html#:~:text=Anomalocaris%2C%20a%20strange%20shrimp%2Dlike,shelled%20prey%20such%20as%20trilobites.&text=%22Everyone%20shows%20it%20grabbing%20trilobites%20and%20munching%20them.|기사]]에 의하면 단단한 생물은 먹을 수 없다고 한다. * 극중 [[프테리고투스]]가 가장 거대한 절지동물로 나오는데, 이는 실제로 가장 거대한 절지동물인 [[야이켈롭테루스]]가 한때 프테리고투스의 일종으로 분류되던 시기가 있었기 때문이다. 문제는 다큐 방영 이전에 저 가설은 이미 잘못된 것으로 판명났다는 점이다(...). * [[브론토스코르피오]]는 집게발 엄지 하나만 육성층(육지애서 형성된 지층)에거 발견된지라, 생태에 대해 확실히 알 수 있는 바는 육지에서 살았다는 것 하나 뿐이다. 상상으로 만들어진 수중 생활 모습은 작위적인 셈.[*다만 크기가 워낙 큰지라 고생물학자들에 의하면 물 속에 들어가서 탈피를 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그런데 이러면 또다른 오류가 생기는 것이 극중에선 육지에서 탈피한 개체가 나오기 때문이다(...).] * 또한 [[브론토스코르피오]]가 [[잉글랜드]]에 살았던 것처럼 표현된다. 지리적 관점에서 그렇게까지 이상한 것은 아니지만, 굳이 따지자면 이 전갈의 화석은 [[웨일스]]에서만 발견되었다. 그 외에도 이들이 기억을 하지 못한다고 설명하지만, 실제 절지동물들도 기억 능력 정도는 가지고 있기에 정확한 묘사라고 하긴 힘들다. * [[케팔라스피스]] 이전의 악구류(턱있는 척추동물)가 발견되면서 케팔라스피스가 사지동물의 조상이 아님이 밝혀졌다. * [[히네리아]]가 너무 크게 나온다. 실제 몸길이는 작중 언급처럼 5미터가 아니었으며, 4미터도 넘지 못한다고 한다(...). * [[스테타칸투스]]가 상어로 나오는데 확실히 예전에는 다림판 상어로 불렸지만 2016년 기준으로 이 녀석은 더 이상 상어가 아니라고 한다. 일종의 시대착오적 오류인 셈이다. 다만 이들이 실제론 바다에 살았던 것을 생각하면 강에 살던 것처럼 나온 부분의 경우 그냥 오류이다(...). * 석탄기 거미의 모습이 제작 당시 거미로 오인되었던 [[메가라크네]]의 모습을 참고해서 만들어졌는데, 메가라크네는 당시 기준으로도 작중 배경인 [[캔자스]]와 멀찍이 떨어져있을 뿐 아니라 바다로 가로막혀 있던 [[아르헨티나]]에서 살았다. '옛실젖거미'로 설정을 비꾸긴 했다만, 작중에 등장하는 수준으로 거대한 거미는 이제껏 화석으로 발견되지 않았다. * [[아르트로플레우라]] 입이 [[지네]]와 같은 모습이다. 아르트로플레우라는 분류상 지네가 아니라 원시[[노래기]]였으며 그와 비슷한 구기를 지녔던 걸로 추정된다. * 또한 극중 몸을 젖혀서 일으킬 수 있다고 나오는데 이것이 실제로 가능한지는 미지수이다. * [[메가네우라]]의 얼굴 모양이 화석과 다르다. 현생 [[잠자리]]와 더 가깝게 나왔다. * [[프로테로기리누스]]는 양서류보단 파충형류에 더 가깝다고 밝혀졌다. * [[페트롤라코사우루스]]가 [[에다포사우루스]]로 진화하는데 페트롤라코사우루스는 [[석형류]]로 [[단궁류]]인 [[에다포사우루스]]와는 아무런 연관이 없다. 차라리 [[아르카이오티리스]]가 와야했다. * 북아메리카에 서식했던 에다포사우루스가 독일에서 나온다. 디메트로돈과 세이무리아는 각각 테우토니스종(D. teutonis)과 산주아넨시스종(S. sanjuanensis)의 화석이 작중 배경인 독일의 브로마커 지층에서 발견된 바 있지만, 여기서 에다포사우루스의 화석이 발견되었다는 사례는 아직 없다. 근처 작센 주에서 에다포사우루스의 일종으로 추정되는 크레드네리종의 화석이 발견된 적은 있지만 해당 학명의 유효성은 불명확한 상태다. * 디메트로돈이 알을 낳는 묘사 자체가 고증오류라고 할 만한 무리한 연출은 아니지만, 디메트로돈의 단단한 껍데기가 있는 알을 낳았다는 확실한 증거는 없다. 또한 [[디메트로돈]]의 새끼가 태어날 때부터 돛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오지만 실제 [[스페나코돈]]과의 단궁류는 새끼 때는 돛이 없고 성장하면서 자라난다. 그 외에도 그 돛이 뼈를 다 덮었을지는 미지수이다. * [[에다포사우루스]]와 [[디메트로돈]]의 비늘은 도마뱀보단 악어의 비늘에 더 가까운 형태일 것이다. 또한 이들이 털을 가지고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하는 이들도 있는데, 이 부분에 관해선 아직 확실치는 않다. * 극중에는 페름기 후기는 2억 5천만년 전으로 나왔지만 실제 [[페름기]]의 종말은 약 2억 5천 2백만 년 전이었다. * [[고르고놉스]]류들이 털을 지녔을 것이라는 말도 있는데, 이에 대한 여부는 확실치 않다. * [[리네수쿠스]][* 다만 여기 나온 종은 한때 리네수쿠스에 속하는 걸로 추정 되었으며 실제 러시아에 살긴 했다. 그러나 이 종은 현재 다른 속에 속한다. 다시 말해 고증 오류가 무려 한 동물에 2가지(...)나 된다는 것이다.], [[디익토돈]]과 [[이노스트란케비아]]는 생존 장소가 서로 달랐다. 전자 둘은 남아프리카, 후자는 러시아다. * [[디익토돈]]이 [[리스트로사우루스]]로 진화한 걸로 나오지만 이미 [[페름기]] 후기에 몇 종의 리스트로사우루스가 살고 있었으며 디익토돈은 [[페름기 대멸종]]에 멸종해버린 고생물이다. * [[에우캄베르시아]]는 실제론 '''[[페름기 대멸종]]이 일어나기 이전에 멸종'''했지만 어째서인지 극중에선 '''트라이아스기 초기 부분에 나온다(...)'''. * [[에우파르케리아]]가 공룡의 조상으로 나오지만 직접적인 조상은 아니다. * 극중 등장하는 [[프로테로수쿠스]]가 '''카스마토사우루스'''라는 이름으로 나오는데 이는 한때 둘을 다른 동물이라고 여겼기 때문이다. 참고로 현재 카스마토사우루스는 프로테로수쿠스의 일종으로 흡수되었다. [[분류:Walking with...]][[분류:케네스 브래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