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1971년 범죄]] [[분류:제3공화국/살인사건]] [[분류:대한민국의 영구 미제 사건]][[분류:서울특별시의 사건사고]] [include(틀:사건사고)] [목차] == 개요 == [[1971년]], 서울특별시 [[공덕동]]에서 가정[[주부]]가 반[[나체]] 상태로 피살된 사건. == 상세 == [[1971년]] [[5월 8일]] 오전, 서울 [[마포구]] [[공덕동]] 92번지[* 현 마포대로16길 27]서삼철(49)씨 집 안방에서 서씨의 [[아내]]인 김영실(44)씨가 피살된 채 발견되었다. 신고자는 마침 집을 찾아왔던 그녀의 [[언니]] 김영혜(46)씨로, 피해자는 아랫도리에 [[팬티]]가 벗겨진 반나체 상태로 목이 졸려 숨진 상태였으며, 이마에도 주먹으로 맞은 듯한 타박상을 입고 있었다. 이날 세 자녀는 [[학교]]에 가서 집에 없었고, 피해자 혼자 집을 보고 있던 차였다. [[경찰]]은 도난당한 금품이 없다는 점과, 사건 전날 40대 가량의 남자가 찾아온 적이 있다는 목격담을 확보하고, 치정 살인으로 보고 수사를 개시하였다. 하지만 부검 결과 피해자가 [[강간]]을 당한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피해자가 반나체 상태로 만들어진 것은 수사를 혼란시키기 위한 위장으로 판단하고, 남편 서삼철씨가 [[부동산]] 중개인이라는 점으로 보아 재산 관련 원한 범죄로 다시 추정하고 수사를 계속하였지만, 이렇다할 단서를 찾지 못했다. [[파일:external/blogfiles.naver.net/nud.jpg|width=345]] (1971년 5월 10일 매일경제)[[https://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71051000099203005&editNo=1&printCount=1&publishDate=1971-05-10&officeId=00009&pageNo=3&printNo=1589&publishType=00020|출처]] == 둘러보기 == [include(틀:살인사건/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