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경제학]] == 개요 == Supply-side economics. 공급주의 경제학, 공급경제학 등으로 번역되기도 한다. 1976년경 처음 등장한 단어이다. == 상세 == 경제학 관련 비판에서 가끔 등장하는 '[[신자유주의]]'와도 조금 연관이 있다. 공급주의 경제학의 요체는 감세와 규제철폐가 경제성장에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들의 주장을 매우 간략하게 요약하자면, 기업에 매기는 세금, 그리고 기업에 가하는 규제는 경제성장을 막는 가장 큰 요소이며, 이 문제를 해결하면 경제 전체의 생산이 활발해져 경제성장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이론적으로는 기업에 매기는 세금이 국민 전체의 부담으로 돌아오고 규제가 혁신을 가로막을 수 있는 것은 맞다. 그러나 실증분석 결과는 공급주의 경제학이 생각하는 것과는 조금 다르게 나타났다. 법인세 감소는 법인의 투자 확대와는 큰 연관이 없었으며[* [[https://news.joins.com/article/20272338|기사]]. 관련된 이준구의 논문은 [[http://s-space.snu.ac.kr/bitstream/10371/81195/1/51-2_03_%EC%9D%B4%EC%A4%80%EA%B5%AC.pdf|(2012)]]를 참조바람.] 오히려 소득불평등 확대에 기여했다는 평가가 있다.[* [[https://www.washingtonpost.com/posteverything/wp/2015/12/11/its-official-the-bush-tax-plan-loses-trillions-and-worsens-inequality/|기사(영문)]].] [[레이거노믹스]]의 바탕을 제공한 사상적 흐름이기도 하다. 연관된 주요 경제학자로는 [[로버트 먼델]], [[아서 래퍼]] 등을 꼽을 수 있다. == 관련 문서 == *[[신자유주의]] *[[세이의 법칙]] *[[래퍼 곡선]] *[[레이거노믹스]] *[[낙수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