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1985년 출생]] [[분류:칠레의 축구선수]] [[분류: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 FC/은퇴, 이적]] [[분류: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FC/은퇴, 이적]] [[분류:노팅엄 포레스트 FC/은퇴, 이적]] ||<-2> [[파일:external/s.weltsport.net/50625.jpg|width=100%]] || ||이름|| 곤살로 알레한드로 하라 레예스 [br] (Gonzalo Alejandro Jara Reyes) || ||생년월일||[[1985년]] [[8월 29일]]|| ||국적||[[칠레]][[파일:칠레 국기.png|width=28]]|| ||키||177cm|| ||포지션||센터백, 양 풀백|| ||커리어||와치파토(2006~2007)[br][[콜로-콜로]](2007~2009)[br][[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온]](2009~2013)[br][[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2011~2012)(임대)[br][[노팅엄 포레스트]](2013)(임대)[br][[노팅엄 포레스트]](2013~2014)[br][[마인츠05]](2014~2015)[br]우니베르시다드 데 칠레(2016~ )|| ||국가대표||112경기 3골|| [목차] == 개요 == 좌, 우 풀백과 센터백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수비수.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에서 중앙 센터백으로 출전, 승부차기까지 이어진 경기에서 실축하며 눈물을 흘렸다. == 기행 == || [[파일:external/metrouk2.files.wordpress.com/civmqhxwsaejlbl.png|width=100%]] || || [[2015년 코파 아메리카]] [[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팀|우루과이]]전 경기 중 [[에딘손 카바니]]한테 똥침을 시전하였다. || [[루이스 수아레스|두 우루과이]] [[에딘손 카바니|축구선수]]와 악연이 있다. [[루이스 수아레스]]와는 경기 도중 그의 [[고간|가랑이 사이]]를 잡았다가 빡친 수아레스의 펀치를 맞았고, 에딘손 카바니와는 지난 [[2015년 코파 아메리카|2015 코파]]대회 도중 8강 우루과이와의 경기에서 그의 [[항문]]을 중지로 쑤시는 비신사적인 행위를 하였다. 이에 대해 격분한 카바니가 하라의 뺨을 때리며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했고, 그는 경기 중 카바니의 부친을 모욕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에 착수한 남미 축구 연맹([[CONMEBOL]])으로부터 3경기 출전 정지라는 징계를 받았지만 나중에 2경기 출전 정지로 경감되었고 또한 당시 하라의 소속팀이었던 마인츠는 하라의 이 행동에 분노하여 하라를 방출시켜버렸다. 축구계에서 큰 물의를 일으키며 문제가 된 선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