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attachment/고스트 라이더/ghost_rider_ver4.jpg]] [youtube(X7tU9lGNXpQ)] 감독은 [[마크 스티븐 존슨]]. 지금은 아니지만 당시에는 잘나갔던 [[니콜라스 케이지]]가 주연. 주연 배우인 [[니콜라스 케이지]]의 명성과 제작비가 믿기지 않을만큼 부실한 완성도를 보여주었다. 1억천만불의 제작비로 2억 3천만불이 조금 안되는 수익을 냈으며 개봉 첫주에는 북미 박스오피스 1위도 했지만 평단이나 팬들의 반응은 혹평 일색. 흥행과 평가 둘 다 폭망. 스토리는 아주 전형적인 고독하고 괴로운 히어로의 전형을 따르고 있다. 그러나 허접한 연출로 캐릭터, 주제의식, 오락거리 무엇 하나 제대로 살려내지 못했다. '''즉, 망작.''' * 초반에 등장하는 적은 [[블랙 하트]]를 포함해 총 4명. 그러나 [[끝판왕]]인 블랙 하트를 제외하면 전투신은 한 번, 그것도 전투 돌입하자마자 끝나는 수준으로 액션신이 대단히 빈약하다. DVD와 블루레이로 발매된 확장판에서는 일부 추가된 내용이 있지만 역시 빈약해서 별 의미가 없다. 블랙 하트는 영혼이 없어 고스트 라이더의 참회의 시선조차 안 통하는 강력한 적으로 나오나 했는데 강해지기 위해 산 벤간자의 악령들을 흡수하고 오히려 수많은 영혼을 지니게 되어 참회의 시선에 정신이 파괴돼버린다. 도대체 영혼 흡수는 왜 한건가 싶다. * 초대 고스트 라이더의 비중도 있으나 마나한 것이다. 정말로 없어도 전개에는 영향이 없다.[* 이 초대 고스트 라이더는 원래 '''초대 팬텀 라이더'''이다. 사실 초대의 이야기가 연재될 때에는 이름이 팬텀 라이더가 아니라 고스트 라이더였는데 불타는 해골이 데뷔해 인기를 얻자 후대에서 설정이 바뀐 것. --오마주라지만 이름 뺏긴 것도 서러운데 능력까지 바뀌었다.--] 또한 블랙 하트의 수하들도 전반적으로 이렇다 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 제작비가 무색할정도로 디자인이나 그래픽이나 특수효과가 허접하다. CG기술이 진일보한지 상당히 지난 시대인데도 어색한 모습을 보여준다.[* 먼저 개봉된 [[블레이드 실사영화 시리즈|블레이드 2]]보다도 뒤떨어진다. 더군더나 제작비도 그 영화가 훨씬 낮았다.] 메인 빌런인 블랙 하트는 원작에서는 검은 피부의 거대한 악마지만 여기서는 그냥 피부만 푸르딩딩한 인간모습으로 나와 악역으로서의 포스가 한참 부족했다.[* 배우는 [[아메리칸 뷰티]]에 출연한 웨스 벤틀리다.] 이는 메피스토 역시 마찬가지. 바이크 라이딩 씬은 그나마 봐줄만 했지만 정말 그것뿐이다. 또한 고스트 라이더가 바닥에 떨어진 불꽃을 일일이 주워던지는 어처구니 없는 모습도 연출된다. * 히로인이 매력적이지 못하다는 의견도 보인다.[* 여담이지만 배우는 트레이닝 데이,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멕시코]] 등에 출연한 에바 멘데즈이다.] * 2012년 속편이 개봉되었다. [[고스트 라이더: 복수의 화신]] 항목 참조.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고스트 라이더, version=344)] [[분류:미국 영화]][[분류:슈퍼히어로 영화]][[분류:2007년 영화]][[분류:소니 픽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