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우파성향 유튜브 채널)] ||<-2><tablealign=right><tablewidth=400px> {{{#!wiki style="margin: -5px -10px" }}} || ||<bgcolor=#000000> {{{#ffffff '''이름''' }}} ||고성국(高成國) || ||<|2><bgcolor=#000000> {{{#ffffff '''출생''' }}} ||[[1958년]] [[3월 21일]] ([age(1958-03-21)]세) || ||[[대구광역시]] || ||<bgcolor=#000000> {{{#ffffff '''학력''' }}} ||[[경기고등학교]] {{{-1 (졸업)}}} [br] [[고려대학교]] {{{-1 (정치외교학 / 학사)}}} [br] [[고려대학교]] {{{-1 (정치외교학 / 석사)}}} [br] [[고려대학교]] {{{-1 (정치외교학 / 박사)}}} || ||<bgcolor=#000000> {{{#ffffff '''가족''' }}} ||배우자 홍옥연 [br] 슬하 1남 1녀 || ||<bgcolor=#000000> {{{#ffffff '''현직''' }}} ||정치평론가 [br] 유튜버 || ||<bgcolor=#000000> {{{#ffffff '''약력''' }}} ||[[단국대학교]] 전임교수 [br] 한국외국어대학교 강사 [br] 경희대학교 강사 || ||<bgcolor=#000000> {{{#ffffff '''외부 링크 ''' }}} ||[[https://www.facebook.com/kosungkookTV|[[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width=25]]]] [[https://www.youtube.com/channel/UCM8BcGB6BWKq3utIMhGKnUA|[[파일:유튜브 아이콘.svg|width=25]]]] || [목차] [clearfix] == 개요 == [[대한민국]]의 [[정치평론가]]이자, 유튜버. == 생애 == 1958년, 대구에서 출생하였다. 경기고등학교를 거쳐서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1984년 정치외교학 석사와 1995년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5공 당시인 1986년 한국외국어대학교 강사였던 시절에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옥살이를 했으나 [[노태우]] 정부 출범 이후 사면되었다. 이후 90년대 초반까지 진보 진영의 각종 포럼 등에 참여하면서 비교적 꾸준히 진보적 정치 평론 활동을 벌여 왔지만, 2012년 즈음부터 급격히 [[전향|보수로 정치 노선을 갈아탔고]], 현재는 강성 [[친박]] 보수 성향의 정치 평론가로 활동 중이다. 무엇보다도 1980년대 중반에 ''''좌익 서적을 밀반입''''하다가 구속됐던 전적 등을 보면, 과거에 진보-좌파 성향을 보였던 것은 맞다. 실제 석사학위 취득 후 경희대 등에서 시간강사로 일하면서 진보 계열 언론에 진보적 관점의 정치 칼럼을 가끔 연재하기도 했는데, 당시에 칼럼 등으로 표출된 그의 주된 관심사는 민주화 이후의 권력 지형 및 정치 지형의 변화, 혹은 민주당의 [[김대중]] 후보로 대표되는 진보 진영의 선거 승리 전략 등이었다. 1992년 [[제14대 대통령 선거]] 국면을 거치며 [[김영삼]]이나 그의 아들 [[김현철(1959)|김현철]] 등과 인연을 맺고 [[민자당]]의 외곽 조직과 함께 일할 때도 최소한 군부 정권의 후예인 [[민주정의당|민정계]] 강성 보수 진영과는 거리가 멀었다. [[김영삼 정부]] 출범 이후부터 조금씩 보수적 성향을 내비쳤다고는 하지만, 적어도 1990년대 중반까지는 [[월간조선]]과 대놓고 논쟁을 뜰만큼 최소한의 진보적 성향을 잃지는 않았던 것이다. 참고로 1994년 즈음에 그가 진행했던 일련의 비판 작업의 주된 상대가 바로 [[조갑제]]와 [[월간조선]] 그리고 [[조선일보]]였다.[* 조갑제가 김영삼 정부의 진보적 성향의 인사들을 집요하게 공격하기 시작하자 고성국은 "수구의 칼날이 다음은 어디로 향할 것인가?"라며 개탄하기도 했다.] 고성국은 '사회평론'이라는 시사 잡지를 통해 ''혁명가 박정희'의 부활은 상업적 선정주의와의 결탁이었다', '그의 박정희 영웅론은 전두환, 노태우를 또 영웅으로 만들었다', '개혁과 통일시대, 수구 세력에게 보내는 만가' 등의 글을 발표하며 조갑제가 수행하던 '박정희 미화' 기획에 대한 비판에 힘을 쏟았다. 심지어 이때 고성국이 조갑제의 [[극우]] 복고주의적 주장을 까면서 "영국 보수당과 [[스킨헤드]]족, 조갑제 부장은 어디에 더 가까운가!"라며 일갈하기까지 했다(...) 참고로 이때 고성국은 박정희의 [[5.16 군사정변]]을 [[혁명]]이 아닌 분명한 [[쿠데타]]로 규정했다. 친박 인사로 변신한 뒤, 고성국 스스로 열심히 [[박정희]] 미화에 앞장서고 있는 현재 상황에서 보면 상당한 아이러니. 여하간 이러한 평판 덕택에 1996년부터 1997년까지 [[추적 60분]]을 진행하게 되었는데, [[김영삼]] 대통령의 아들 [[김현철(1959)|김현철]] 인맥으로 들어온 낙하산이라는 비판을 받고 방송에서 하차했다. 사실 진보적인 인사라는 평과는 별개로 김현철과는 꽤나 절친하게 지냈던 것은 본인도 인정한다. 이후로 [[총풍사건]]에 연루되었기도 했는데 이건은 일단 무혐의 판결을 받았다. 다만 그와는 별개로 진영 가릴 거 없이 여기 저기 기웃거린 것은 빼도 박도 못하는 사실이다. 과거 80년대 진보적 시민사회 운동을 하던 이력으로 잘 풀렸다면, 진보 진영의 유력한 정치인으로 발돋움 할 수 있었을 거라는 시각도 있다. 그 후로는 정치평론가 일을 접고 학원강사로 잠시 일하다가 2007년 즈음부터 시사평론가로서의 활동을 재개했고, [[프레시안]] 기획위원, [[김어준의 뉴욕타임스]], [[기독교방송|CBS]] 시사자키 등의 패널이나 라디오 시사 프로그램 사회자 역할 등을 통해 갑자기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결정타는 [[나는 꼼수다]] 6회에 게스트로 참석했던 것.[* 뉴욕타임스를 같이 했던 김어준은 고성국을 부르고 싶어하지 않았지만, 김용민이 과거 인연 등으로 부르자 했다고 한다.] 솔직히 선거에 한해서 본다면 예측 적중률도 괜찮은 축이었다. 그러던 와중, [[19대 총선|2012년 총선]]과 대선을 치르면서 보수성을 조금씩 드러내기 시작했으며,[* 이 즈음에 [[김두관]]이 경남도지사직을 내던지고 대통령 선거 경선 참여하게 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것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다. 2011년부터 고성국이 계속 김두관을 밀었기 때문. 그 와중에도 박근혜가 강한 후보라고 말하고 다녔는데, 김두관의 경선 패배가 확정되는 시점 즈음해서 확실하게 친박으로 갈아탔다.] 박근혜 정권 내내 친정부 측 보수 패널로 방송에 출연했다. 심지어 이 시절에는 보수 패널 역할로 MBC [[100분 토론]]에 함께 출연했던 자타공인 보수논객 [[전원책]]에게조차 방송 중에 ''''지나치게 [[박근혜]]를 옹호한다''''고 질타당했을 정도였다. 또한 [[제18대 대통령 선거]] 직전에는 [[박사모]] 충북 본부에 가서 특강을 하고 감사패를 받기도 했다. 특히 특강 도중 '''"'이번에 박근혜가 대통령이 돼도 30만 표, 50만 표 차이로 간신히 이기지 말고 200만 표 차이로 처음부터 끝까지 갔으면 좋겠다'고 작년부터 얘기해왔다", "이기는 것은 확실하니 당선된 다음 국가경영에 대한 비전과 정책을 따로 준비하는 팀을 꾸리라고 제안하고 싶다"'''라고 주장했다. 박근혜 정권에서는 보수 성향 종편을 중심으로 여러 채널에 출연했으나, KBS를 포함한 지상파에서는 언급만 많았고 의외로 큰 활동은 없었다. 출연을 한다고 해도 전문가 역할이라기 보다는 토론 프로그램에서의 새누리당 성향의 패널 역할 정도였다. 경영진에서는 여러 방송의 고정 출연자로 계속 고려했지만, [[언론노조]]의 적극적인 비토 대상이었기 때문에 받아들여 지지는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본인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로 [[https://www.youtube.com/channel/UCM8BcGB6BWKq3utIMhGKnUA|고성국TV]]가 있다. [[김문수]]나 [[고영주]] 등을 비롯한 [[자유한국당]] 정치인들을 집중적으로 섭외하는 것과 강력한 보수 성향이 뚜렷한 방송 내용 등을 보면, 이젠 빼도박도 못하게 확고부동한 강성 보수를 표방하고 있다. 특히 자신의 방송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재판, 최소한의 사법 원칙도 지키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등, 갈수록 메세지가 강성 [[친박]]화 되고 있는 상황이다. 2017년부터는 [[TV조선]]의 객원해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종편 패널로서 지나치게 [[친박]]이나 강성 보수 편향적 스탠스를 취하고 있는데, 어느 정도 수위 조절이 필요해 보인다는 지적이 있다. [[파일:10대와.jpg]] 2011년에 쓴 10대와 만나는 정치와 민주주의. '''이 책을 쓰고 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극우로 전향했다.'''[* 참고로 만화를 그린 김용민은 정치평론가 [[김용민(1974)]]과 동명이인이다. 진보성향이라는 점은 비슷하지만.] 현재는 자유우파 필승 대전략[[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top_hty&fbm=1&ie=utf8&query=%EC%9E%90%EC%9C%A0%EC%9A%B0%ED%8C%8C+%ED%95%84%EC%8A%B9+%EB%8C%80%EC%A0%84%EB%9E%B5|#]]같은 극우성향 서적을 주로 쓰고 있지만, 친박 성향으로 전향을 하기 이전에는 10대와 만나는 정치와 민주주의[[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mtb_pcv&where=nexearch&query=10%EB%8C%80%EC%99%80+%EB%A7%8C%EB%82%98%EB%8A%94+%EC%A0%95%EC%B9%98%EC%99%80+%EB%AF%BC%EC%A3%BC%EC%A3%BC%EC%9D%98|#]]와 같은 청소년들을 위해 진보성향의 관점에서 민주주의 옹호하는 책들을 많이 썼다. '''같은 사람이 쓴 책이 맞나 싶을 정도.''' 그 시절의 고성국을 기억하는 사람들에겐 그야말로 [[동심파괴]]급이다. == 여담 == * 그의 1984년 석사 논문의 제목은 '1970년대의 정치변동에 관한 연구 : 유신체제의 성립과 붕괴과정을 중심으로'였고, 1995년 박사 논문의 제목은 '한국의 민주화와 사회변혁운동에 관한 연구 : 1987년 이후의 운동의 변화와 전략전환을 중심으로'였다. 두 학위논문 모두 진보적 관점에서 분석한 7, 80년대 한국 사회의 정치적 변동 양상과 민주화 운동사에 관한 내용이었다. 강성 보수 우파 인사로 정착한 현재 시점에서 보면 참으로 아이러니한 일. * 그의 장인은 독립운동가 출신 정치인 [[홍성여]](1925~2004) 씨이다. 생전에 한국독립당 최고위원, 인천시장 직무대행, 국가보훈처 고문 등을 지냈다. * 고성국의 동생이 정치 기획사를 경영하고, 주로 [[새누리당]] 사람들을 고객으로 두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다. 실제 [[김용민(1974)|김용민]] PD가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노원구 갑]]에 출마할 즈음, 고성국이 김용민에게 그의 출마를 적극 지지하며 "내 동생이 정치기획사를 하는데 함께 하라"고 권했다고 한다. 김용민이 지인을 통해 그 회사에 대해 알아봤더니, '(그 회사의) 주요 고객이 한나라당 쪽이라 (함께 하기) 어렵겠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한다. * 의외로 과거 팟캐스트 '''[[나는 꼼수다]]의 최초의 게스트'''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당시만 해도 고성국이 중도 성향을 표방하고 있었고, 당시 방영되던 한겨레TV 유튜브 프로그램인 '김어준의 뉴욕타임즈'에 게스트로 출연했던 인연이 있었기 때문. 참고로 김용민 PD가 고성국을 섭외했지만, 김어준은 고성국의 출연에 반대했었다고. * 2019년 4월, 본인의 유튜브에 고정 출연하는 시사평론가 이종근[* [[데일리안]] 논설실장 및 편집국장 출신. YTN이나 종편 시사 프로그램에 보수 패널로 자주 나온다.]과 함께 '자유우파 필승 대전략'이라는 책을 내고, '자유우파의 압도적 승리는 역사적 필연이다'[* 참고로 '자유우파'라는 용어는 작성시점 2019년의 [[황교안]] 한국당 대표가 자주 사용한다.]라는 주제로 이념 전쟁을 통한 자유한국당 대선 승리를 노골적으로 주문했다. 4년 전인 2015년에 진보적 성향의 지승호 작가와 함께 '중간층이 승부를 가른다'라는 책을 썼던 것을 생각해 보면, 불과 몇 년만에 자유한국당 성향의 강성 우파 정치평론가로 완전히 정착한 것이 재확인 되는 셈. 재밌는 것은 2015년에 펴낸 책에서는 "어느 진영에 속해 있냐고 묻는 소아병적 정치평론의 행태를 넘어서야 한다"고 주장했던 고성국이 2019년에 펴낸 책에서는 [[A적A|자신의 말을 뒤집고]] "이념 전쟁에 나서야 한다"고 노골적으로 주장하고 있다는 점이다. *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 대표와 [[경기고]] 72회[* [[고교 평준화]] 바로 이전의 비평준화 마지막 기수로 유명하다.] 동기동창 같은 반 친구인데, 황 전 대표 쪽과 서로서로 방송활동 등을 통해 측면지원을 많이 해준다. 그덕인지, [[장성철]] [* 시사평론가. [[김무성]] 전 의원의 보좌관 출신이자 김무성이 새누리당 당대표 시절 부실장 출신.]이 동아일보와 인터뷰에서 밝히기를, 2020년 총선을 앞두고 당시 자유한국당 현역 의원들이 서로 줄대려고 찾아가고 있다고.[[https://news.v.daum.net/v/20200114030419086|#]]. * 2020년 [[제21대 총선]] 직전, [[미래통합당]]의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 성동규 원장이 직접 고성국TV 유튜브 방송에 출연하여 '자체 여론조사 결과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 총선에서 [[미래통합당]]이 150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하였고, 해당 발언이 여러 언론에 인용 보도되었다. 그러나 선거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정당별 결과/미래통합당|결과는]]... ~~[[망했어요]]~~. * 그의 2012년 즈음까지의 정치 행적에 관한 자세한 기사가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02142|링크]], 오마이뉴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75274|링크]]에서 보도된 적이 있다. [각주] [[분류:1958년 출생]][[분류:우파 유튜버]][[분류:대구광역시 출신 인물]][[분류:평론가]][[분류:경기고등학교 출신]][[분류:고려대학교 출신]][[분류:친박]][[분류:대한민국의 보수주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