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width=100%><table align=center><table bordercolor=#000000> {{{#!wiki style="margin: -5px -10px; padding: 7px 10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right, #000000 40%, #a09e90)" '''{{{#!html <span style="text-shadow: 0 0 10px #ffffff; color: #ffd700;">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주요 수상 이력</span>}}}''' }}} || ||<bgcolor=#fff> {{{#!folding [ 펼치기 · 접기 ] ---- ||<-5><table align=center><table width=100%><table bordercolor=#0c0000><bgcolor=#0c0000> '''{{{#e5d85c 역대 [[칸 영화제|{{{#e5d85c 칸 영화제}}}]] 수상작 }}}''' || ||<-5><bgcolor=#ffffff> [[파일:cannespalmedor.jpg|width=150]] || ||<-5><bgcolor=#0c0000> '''[[황금종려상|{{{#e5d85c 황금종려상}}}]]''' || ||<width=30%><bgcolor=#ffe400> '''[[2017년 칸 영화제|제70회]][br]([[2017년]])''' ||<bgcolor=#ffe400> {{{+1 →}}} ||<width=40%><bgcolor=#ffe400> '''[[2018년 칸 영화제|제71회]][br]([[2018년]])''' ||<bgcolor=#ffe400> {{{+1 →}}} ||<width=30%><bgcolor=#ffe400> '''[[2019년 칸 영화제|제72회]][br]([[2019년]])''' || ||<bgcolor=#ffffff> 루벤 외스틀룬드[br]([[더 스퀘어]]) ||<bgcolor=#ffffff> {{{+1 →}}} ||<bgcolor=#f9f6f4> '''{{{#c62953 고레에다 히로카즈'''[br]'''([[어느 가족|{{{#c62953 어느 가족}}}]])}}}''' ||<bgcolor=#ffffff> {{{+1 →}}} ||<bgcolor=#ffffff> [[봉준호]][br]([[기생충(영화)|기생충]]) || ||<-5><bgcolor=#0c0000> || ||<-5><bgcolor=#ffffff> [[파일:cannesprixdujury.jpg|width=200]] || ||<-5><bgcolor=#0c0000> [[칸 영화제/심사위원상|{{{#e5d85c '''[[칸 영화제/심사위원상|{{{#e5d85c 심사위원상}}}]]'''}}}]] || ||<width=30%><bgcolor=#ffe400> ''' [[2012년 칸 영화제|제65회]] [br] ([[2012년]]) ''' ||<bgcolor=#ffe400> {{{+1 → }}} ||<width=30%><bgcolor=#ffe400> ''' [[2013년 칸 영화제|제66회]] [br] ([[2013년]]) ''' ||<bgcolor=#ffe400> {{{+1 → }}} ||<width=30%><bgcolor=#ffe400> ''' [[2014년 칸 영화제|제67회]] [br] ([[2014년]]) ''' || ||<bgcolor=#ffffff> [[켄 로치]] [br] (앤젤스 셰어: 천사를 위한 위스키) ||<bgcolor=#ffffff> {{{+1 → }}} ||<bgcolor=#ababab> '''{{{#ffffff 고레에다 히로카즈'''[br]'''([[그렇게 아버지가 된다|{{{#ffffff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bgcolor=#ffffff> {{{+1 → }}} ||<bgcolor=#ffffff> [[자비에 돌란]] [br] ([[마미(영화)|마미]])[br] [[장 뤽 고다르]] [br] (언어와의 작별) || ||<-5><bgcolor=#0c0000> || ---- ||<-5><table align=center><table width=100%><table bordercolor=#0c0000><bgcolor=#0c0000> {{{#e5d85c '''역대 [[일본 아카데미상|{{{#e5d85c 일본 아카데미상}}}]]'''}}} || ||<-5><bgcolor=#ffffff> [[파일:japan-academy-prize.jpg|width=180]] || ||<-5><bgcolor=#0c0000> {{{#e5d85c '''최우수 감독상'''}}} || ||<width=30%><bgcolor=#ffe400> '''제38회[br]([[2015년]])''' ||<bgcolor=#ffe400> {{{+1 → }}} ||<width=30%><bgcolor=#ffe400> '''제39회[br]([[2016년]]) ''' ||<bgcolor=#ffe400> {{{+1 → }}} ||<width=30%><bgcolor=#ffe400> ''' 제40회[br]([[2017년]]) ''' || ||<bgcolor=#ffffff> 야마자키 다카시 [br] ([[영원의 제로]]) ||<bgcolor=#ffffff> {{{+1 → }}} ||<bgcolor=#87ceeb> '''{{{#d6f0ff 고레에다 히로카즈'''[br]'''([[바닷마을 다이어리|{{{#d6f0ff 바닷마을 다이어리}}}]])}}}''' ||<bgcolor=#ffffff> {{{+1 → }}} ||<bgcolor=#ffffff> [[안노 히데아키]], 하구치 신지 [br] ([[신 고질라]]) || ||<-5><bgcolor=#0c0000> || ||<width=30%><bgcolor=#ffe400> '''제40회[br]([[2017년]])''' ||<bgcolor=#ffe400> {{{+1 → }}} ||<width=30%><bgcolor=#ffe400> '''제41회[br]([[2018년]]) ''' ||<bgcolor=#ffe400> {{{+1 → }}} ||<width=30%><bgcolor=#ffe400> ''' 제42회[br]([[2019년]]) ''' || ||<bgcolor=#ffffff> [[안노 히데아키]], 하구치 신지 [br] ([[신 고질라]]) ||<bgcolor=#ffffff> {{{+1 → }}} ||<bgcolor=#000000> '''{{{#ffffff 고레에다 히로카즈'''[br]'''([[세 번째 살인|{{{#ffffff 세 번째 살인}}}]])}}}''' ||<bgcolor=#ffffff> {{{+1 → }}} ||<bgcolor=#ffffff> [[고레에다 히로카즈]] [br] ([[어느 가족]]) || ||<-5><bgcolor=#0c0000> || ||<width=30%><bgcolor=#ffe400> '''제41회[br]([[2018년]])''' ||<bgcolor=#ffe400> {{{+1 → }}} ||<width=30%><bgcolor=#ffe400> '''제42회[br]([[2019년]]) ''' ||<bgcolor=#ffe400> {{{+1 → }}} ||<width=30%><bgcolor=#ffe400> ''' 제43회[br]([[2020년]]) ''' || ||<bgcolor=#ffffff> [[고레에다 히로카즈]] [br] ([[세 번째 살인]]) ||<bgcolor=#ffffff> {{{+1 → }}} ||<bgcolor=#f9f6f4> '''{{{#c62953 고레에다 히로카즈'''[br]'''([[어느 가족|{{{#c62953 어느 가족}}}]])}}}''' ||<bgcolor=#ffffff> {{{+1 → }}} ||<bgcolor=#ffffff> - || ||<-5><bgcolor=#0c0000> || ---- }}} || ||<-2><table align=center><table width=800><table bgcolor=#ffffff><table bordercolor=#595959><bgcolor=#595959> {{{+1 {{{#ffffff ''' 고레에다 히로카즈 [br] 是枝裕和|Hirokazu Kore-eda ''' }}} }}} || ||<-2><bgcolor=#ffffff> {{{#!wiki style="margin: -6px -10px" [[파일:是枝癒合.jpg|width=100%]]}}} || ||<bgcolor=#595959><width=20%> {{{#ffffff ''' 본명 ''' }}} ||<bgcolor=#e8e8e8>{{{#595959 ''' [ruby(是枝 裕和, ruby=これえだ ひろかず)] (고레에다 히로카즈, Hirokazu Kore-eda) ''' }}} || ||<|2><bgcolor=#595959> {{{#ffffff ''' 출생 ''' }}} ||<bgcolor=#ffffff>[[1962년]] [[6월 6일]] ([age(1962-06-06)]세) || ||[[도쿄도|도쿄 도]] [[네리마구|네리마 구]] || ||<bgcolor=#595959> {{{#ffffff ''' 국적 ''' }}} ||<bgcolor=#ffffff>[[파일:일본 국기.svg|width=28]] [[일본]] || ||<bgcolor=#595959> {{{#ffffff ''' 학력 ''' }}} ||<bgcolor=#ffffff>[[와세다대학]] {{{-2 (문예학 / 학사)}}} || ||<bgcolor=#595959> {{{#ffffff ''' 데뷔 ''' }}} ||<bgcolor=#ffffff>[[1995년]] [[영화]] [[환상의 빛#s-2]] || ||<bgcolor=#595959> {{{#ffffff ''' 링크 ''' }}} ||<bgcolor=#ffffff>[[http://www.kore-eda.com/|[[파일:홈페이지 아이콘.png|width=24]]]] [[https://twitter.com/hkoreeda|[[파일:트위터 아이콘.svg|width=24]]]] || [목차] == 개요 == [[일본]]의 [[다큐멘터리]] 연출가, 대학 [[교수]]이자[* [[2014년]]부터 모교인 [[와세다대학]]에서 영화 제작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영화감독]]. 일본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감독인데 유독 한국에서는 거장이라는 표현을 쓰는데 칸에서의 수상 때문인 듯 하다. == 상세 == 1987년 [[와세다대학]]을 졸업하고 TV 다큐멘터리의 연출가를 맡다가 [[1995년]] <[[환상의 빛]]>으로 영화감독으로 데뷔했다. 데뷔작부터 [[베니스 영화제]] 각본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경력을 출발했으며 [[칸 영화제]] 등 수많은 수상경력으로 일본내외에서 그 실력을 입증받아, 현재는 일본을 대표하는 감독 중 하나이다. [[구로사와 기요시]], [[아오야마 신지]], [[미이케 타카시]], [[카와세 나오미]]와 더불어 1990년대 등장한 일본의 젊은 감독들 중 하나로 꼽힌다. 데뷔 이후 일본 영화의 '양지'라고 할 수 있는 영화를 만들고 있으며[* 음지는 [[소노 시온]].] 직접적으로는 [[오즈 야스지로]]나[* 정작 본인은 이런 평가를 좋아하지 않는다.] [[나루세 미키오]]의 후예라고 불린다. 일견 밝으면서도 서늘함과 쓸쓸함을 지닌 연출로 유명하며, 초기엔 기억과 상실이라는 소재를 다뤘으나 <[[걸어도 걸어도]]> 이후 가족이라는 소재가 강하게 두드러지는 편. 첫 영화인 <[[환상의 빛]]>에서는 [[허우샤오셴]] 같은 대만 뉴웨이브에 영향을 받은 정적이고 정교한 미장센의 영화였지만 본인의 스타일이 아니라는 고뇌 끝에 차기작인 <[[원더풀 라이프(영화)|원더풀 라이프]]>에서 방향을 전환해 다큐멘터리적인 작풍으로 전환하게 된다. 이런 [[다큐멘터리]]적 작풍은 <[[아무도 모른다]]>까지 이어지다가 첫 스튜디오 작업이자 시대극이였던 <[[하나]]>를 거쳐 가족이라는 주제를 다룬 <[[걸어도 걸어도]]>가 호평을 받으면서 많이 바뀌게 된다. 2018년 제71회 [[칸 영화제]]에서 좋은 작품이지만 수상권과는 거리가 있다던 대부분 매체들의 예상을 깨고, <[[어느 가족]]>으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1906040031824653&select=&query=&user=&site=&reply=&source=&sig=h6j9Sg21i3eRKfX@h-j9Sf-Yghlq|수상소감 번역]] 수상의 효과로 일본 내 수입 45억 엔, 해외 합산 수입 6천만 달러가 넘는 대흥행을 기록했다. 감독 최고의 흥행작이지만 본인에게 돌아간 이익은 거의 없다. == 필모그래피 == === 영화 === ||<|2><table align=center><tablebgcolor=#fff><tablebordercolor=#ff8200><bgcolor=#ff8200> '''{{{#white 연도}}}''' ||<|2><bgcolor=#ff9100> '''{{{#white 제목}}}''' ||<-4><bgcolor=#ff9100> '''{{{#white 역할}}}''' ||<|2><bgcolor=#ff9100> '''{{{#white 비고}}}''' || ||<bgcolor=#ffa500> '''{{{#white 연출}}}''' ||<bgcolor=#ffa500> '''{{{#white 각본}}}''' ||<bgcolor=#ffa500> '''{{{#white 편집}}}''' ||<bgcolor=#ffa500> '''{{{#white 제작}}}''' || || 1995 || [[환상의 빛]] ''幻の光'' || O || || || || || || 1999 || [[원더풀 라이프(영화)|원더풀 라이프]] ''ワンダフルライフ'' || O || O || O || || || || 2001 || [[DISTANCE(영화)|DISTANCE]] ''ディスタンス'' || O || O || O || || || || 2004 || [[아무도 모른다]] ''誰も知らない'' || O || O || || O || || || 2006 || [[하나]] ''花よりもなほ''[* 직역하면 '꽃보다도 더욱'] || O || O || || || || || 2008 || [[걸어도 걸어도]] ''歩いても 歩いても'' || O || O || O || || || || 2009 || [[공기인형]] ''空気人形'' || O || O || O || O || || || 2011 ||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奇跡'' || O || O || || || || || 2013 ||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そして父になる'' || O || O || O || || || || 2015 || [[바닷마을 다이어리]] ''海街diary'' || O || O || O || || || || 2016 || [[태풍이 지나가고]] ''海よりもまだ深く''[* 직역하면 '바다보다도 더 깊게'] || O || O || O || || || || 2017 || [[세 번째 살인]] ''三度目の殺人'' || O || O || O || || || || 2018 || [[어느 가족]] ''万引き家族''[* 직역하면 '좀도둑 가족'] || O || O || O || || || || 2019 || [[파비안느에 관한 진실]] La vérité || O || O || || || || || 2021 || [[브로커(영화)|브로커]] Baby, Box, Broker || O || O || || || || === 드라마 === * 2012년 《고잉 마이 홈》 === 뮤직 비디오 === ||<table align=center><tablebgcolor=#fff><tablebordercolor=#ff8200><bgcolor=#ff8200> '''{{{#white 연도}}}''' ||<bgcolor=#ff9100> '''{{{#white 제목}}}''' ||<-4><bgcolor=#ff9100> '''{{{#white 가수}}}''' || || 2020 || [[カナリヤ(요네즈 켄시)|카나리아]] カナリヤ || [[요네즈 켄시]] || == 수상내역 == ||<table align=center><tablebgcolor=#fff><tablebordercolor=#ff8200><bgcolor=#ff8200> {{{#ffffff '''수상 연도'''}}} ||<bgcolor=#ff9100> {{{#ffffff '''시상식'''}}} ||<bgcolor=#ff9100> {{{#ffffff '''부문''' }}} ||<bgcolor=#ffa500> {{{#ffffff '''작품'''}}} || || 1995년 || 제 14회 벤쿠버국제영화제 || 용호상 || 환상의 빛 || ||<|2> 1998년 || 제 20회 낭뜨 3대륙 영화제 || 골든 몽골피에(최우수작품상) ||<|2> 원더풀 라이프 || || 제 46회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 FIPRESCI상 || || 2004년 || 제 31회 겐트 영화제 || 그랑프리 || 아무도 모른다 || || 2009년 || 제 3회 아시안 필름 어워드 || 최우수감독상 || 걸어도 걸어도 || ||<|2> 2011년 ||<|2> 제 59회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 각본상 ||<|3>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 || SIGNIS상 || ||<|2> 2012년 || 제 36회 홍콩 국제 영화제 || SIGNIS 특별언급 || || 제 18회 브졸국제아시아영화제 || 황금수레바퀴 명예상 || || ||<|3> 2013년 || 제 66회 칸영화제 || '''심사위원상''' ||<|3>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 || 제 32회 벤쿠버국제영화제 || 로저스 관객상 || || 제 61회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 관객상 || || 2015년 || 제 63회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 관객상 ||<|3> 바닷마을 다이어리 || ||<|2> 2016년 ||<|2> 제 39회 일본 아카데미상 || '''우수 작품상''' || || '''우수 감독상''' || ||<|10> 2018년 ||<|4> 제 41회 일본 아카데미상 || '''우수 작품상''' ||<|4> 세번째 살인 || || '''우수 감독상''' || || 우수 각본상 || || 우수 편집상 || || 제 71회 칸영화제 || '''황금종려상''' ||<|11> 어느 가족 || || 제 36회 뮌헨 국제영화제 || Arri 상 || || 제 44회 LA 비평가 협회상 || 외국어영화상 || || 제 38회 하와이국제영화제 || 관객상 || || 제 37회 벤쿠버국제영화제 || 국제영화인기상 || || 제 12회 아시아 태평양 스크린 어워드 || 최우수 작품상 || ||<|5> 2019년 || 제 44회 세자르영화제 || 외국어영화상 || ||<|3> 제 42회 일본 아카데미상 || '''우수 작품상''' || || '''우수 감독상''' || || 우수 각본상 || ||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 == 한국에서 == 애니메이션, 멜로 영화, 공포 영화를 제외하면 일본 영화가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하는 한국에서 거의 유일하게 많은 팬층을 확보하며 흥행하고 있는 감독이다.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이후로는 매 작품 10만 명 정도의 관객을 꾸준히 모으고 있으며, 자신의 작품이 국내에 개봉했을 때 내한을 많이 한다. [[봉준호]] 감독과 절친한 사이다. [[살인의 추억]]을 보고나서 봉준호 감독의 팬이 됐고, 2006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공식적으로 조우하게 되며 현재까지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공교롭게도 고레에다 감독이 감독한 [[어느 가족]]의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이후 1년 뒤에 [[황금종려상]]을 받은 작품이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영화)|기생충]]이다. 고레에다 감독은 봉준호 감독의 수상 소식을 접한 후 직접 축하 편지까지 보냈으며 [[기생충(영화)|기생충]] 역시 극찬하였다. 이후 고레에다 감독의 신작인 [[파비안느에 관한 진실]]을 [[봉준호]] 감독이 직접 추천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고레에다 감독 역시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영화)|기생충]]을 추천사로 올리며 열렬히 지지했다. 고레에다 감독이 좋아하거나 관심을 표한 적이 있는 한국인 배우는 [[하정우]][* 연기가 마음에 들어서 하정우가 출연한 작품을 꽤 봤다고 한다.], [[수지(1994)|수지]], [[김새론]][* 영화 '''여행자'''를 보고 연기가 좋아서 [[아저씨(영화)|아저씨]]가 일본에서 개봉했을 때 극장에서 봤으며 [[2011년]] 내한 때 김새론을 직접 만나기도 하였고 기회가 되면 꼭 함께 작업을 하고 싶다고 한다.], [[문소리]], [[마동석]][* 영화 [[부산행]]에서 보여준 연기가 인상 깊었다고 한다.], [[배두나]][* 영화 [[공기인형]]을 함께 작업한 경험에 대해 감독의 저서에서도 극찬을 했는데, 다시 같이 찍으면 사람 역할 시켜주겠다고 약속했다고.], [[전도연]], [[송강호]] 등이다. [[봉준호]] 감독 외에는 [[이창동]] 감독의 영화도 좋아한다. 영국의 영화 매거진 '''사이트 앤드 사운드'''에서 진행된 세계 영화 베스트 10 선정에서 10편 중 1편으로 [[이창동]] 감독의 영화 [[밀양(영화)|밀양]]을 선정하였다. [[이창동]] 감독과는 서로 존중하는 사이로도 알려져 있다. 부산국제영화제와 인연이 깊다. 일본을 대표하는 영화감독인 만큼 매 작품이 부산국제영화제의 초청을 받는 중이다. 2019년에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 상'을 수상하기도 했고, 2017년에는 영화제 측의 부탁으로 아시아영화아카데미 회장으로 취임해 아시아의 젊은 영화 감독들과 작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2031378|#]] 게다가 [[방구석1열]]에도 출연했다 [[강동원]], [[송강호]], [[배두나]] 주연으로 한국 영화를 찍게 되었다. 베이비박스를 주제로 한 영화로, 가제는 [[브로커(영화)|브로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241/0003048803|#]] [[아이유]]도 출연이 확정되었다고 한다. [[https://entertain.naver.com/movie/now/read?oid=108&aid=0002929079|#]] == 기타 == 걸어도 걸어도 이후 료타라는 이름을 주인공 이름으로 자주 쓰는 편이다. > 얼마 전 한국에 갔을 때, 그쪽 프로듀서와 대화하면서 한국의 시스템에 대해 들었습니다. 한국에선 흥행 수입의 40~50%를 극장측이 갖고, 남은 60%를 영화 제작위원회(투자자)와 제작회사(감독 등 제작진)이 6대4 비율로 나눠 갖는다고 하더군요. 즉 영화수입이 10억엔이라고 한다면, 그중 2억 4천만엔이, 가장 땀을 흘린 제작진 손에 넘어간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 자금은 다음 작품을 준비하는데 쓰이게 되죠. 하지만 일본에선 수입의 50%를 극장이 갖고, 남은 50% 중 10이 배급사, 40이 제작위원회로 넘어갑니다. 많은 경우, 감독에겐 배분되지 않습니다. 저는 협상을 하려고 하지만, 일본에선 돈 얘기를 하는 걸 꺼려하는 편이죠. 1%의 성공 보수를 받기 위해 협상을 하는데, 왜 이렇게 고생해야만 하는지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자국 인터뷰에서 일본 영화의 폐쇄적인 구조와 불공평한 수익배분을 비판하며 한국 영화계보다 훨씬 못하다고 답했다.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43796606|인터뷰 전문 번역]] [[아베 히로시]]는 고레에다 감독의 [[페르소나]]. 이제까지 5편의 영화와 드라마에서 함께 했다. 또한, [[키키 키린]] 역시 영화에 등장하는 가족들의 할머니로 세 번째 살인을 제외하고 매번 열연한 바 있다. [[릴리 프랭키]] 역시 고레에다 감독의 영화에 자주 등장한다. 제자 감독으로는 <유레루>와 <아주 긴 변명>을 찍은 니시카와 미카가 있다. [[JTBC 뉴스룸]]과 인터뷰도 했는데 이 [[https://www.youtube.com/watch?v=ms6klHOZ4dw|영상]]은 대한민국 사회에 한번쯤은 보고 생각해볼 기회를 던져주는 영상이다. [[간장게장]]을 좋아한다고 한다. 그래서 [[https://extmovie.com/movietalk/52161525|간장게장 먹는 모습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래서 가끔 내한할 때 일정 없어도 간장게장 먹으러 온게 아니냐는 말도 있다. 아오야마 신지, 소노 시온, 이와이 슌지, 이즈츠 카즈유키처럼 아베 신조 정권과 우경화에 공공연히 반대해왔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뽑은 최고의 영화 5편[[https://extmovie.com/index.php?mid=movietalk&page=21504&document_srl=57179024|#]] === 홀수 년도 징크스 ===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감독이지만 이상하게 홀수번째 작품은 평단과 관객들의 평가가 짝수번째에 비해 박했다. 대표적으로 <DISTANCE>, <[[하나]]>, <[[공기인형]]>[* 공기인형의 경우 평단에서 반응이 갈린 편인데, 이동진 평론가의 경우 필모그래피에서 뛰어난 수준으로 평가했다.], 등이 있으며 졸작까지는 아니지만 감독의 명성에 비하면 부족하다는 평을 듣는다. 반대로 <[[원더풀 라이프(영화)|원더풀 라이프]]>, <[[걸어도 걸어도]]> 등의 작품들은 [[이동진(평론가)|이동진]]을 비롯해 평론가들 대부분이 만점을 줄 만큼 호평을 받고 있다. 그러나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칸 영화제 심사위원상 수상]나 <[[태풍이 지나가고]]>의 경우 평론가 대다수로부터 고루 준수한 평을 받았고 2018년 <어느 가족>이 황금 종려상을 수상하며 홀수번째 징크스는 제대로 깨진 듯 하다. 옛날에 홀짝을 나누게 된 계기 중 하나가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에 대한 이동진 평론가의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짝수번째 영화는 전부 걸작'이었라는 한줄 평이다. [[분류:일본 영화 감독/ㄱ]][[분류:1962년 출생]][[분류:1995년 데뷔]][[분류:네리마구 출신 인물]][[분류:와세다대학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