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Godwin's law. [[미국]]의 [[변호사]]이자 [[작가]]인 마이크 고드윈(Mike Godwin)이 인터넷상에서의 논쟁 및 토론에 대해서 내놓은 이론으로, 온라인 논쟁 및 토론이 길어질수록 누군가 [[나치]] 혹은 [[히틀러]]를 사용한 비유, 혹은 이에 준하는 악당 및 말하는 사람이 맘에 안드는 집단에 비유하는 [[인신공격]]이 나올 확률이 높아진다는 법칙이다. [[허수아비 공격의 오류]]의 일종이다. 쉽게 말해 '''[[키배]]가 길어지면 결국 [[인신공격]]으로 치닫게 된다'''는 것. 진짜 [[사회학]]적으로 연구된 법칙은 절대 아니니 오해하지 말 것. 그냥 고드윈이라는 사람이 내놓은 설이다. 히틀러의 영향을 받은 서양에서 머나먼 한국에서는 원래 안그래도 [[종북]]과 [[좌좀]], [[수꼴]]이 자주 쓰이긴 하지만 애초에 히틀러와 나치가 악랄한 독재자와 정권의 대명사인만큼 마찬가지로 가끔 쓰이긴 쓰인다. 결국 좌우를 가리지 않는 흔한 정치적 비난의 [[레토릭]]이라고 볼 수 있겠다. 특히 인터넷 토론에서는 진지한 토론을 모두가 그다지 기대하지 않기에 더더욱 그렇다. == 근황 == 아이러니 한 점은 고드윈 본인은 트럼프 당선과 [[버지니아 샬러츠빌 폭동|샬러츠빌 폭동]] [[https://twitter.com/sfmnemonic/status/896884949634232320|이후에는 ]] [[http://www.telegraph.co.uk/news/2017/08/15/creator-godwins-law-ok-call-charlottesville-white-supremacists/|본인이 이를 시전했다]]. 다만 해당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네오 나치|샬러츠빌 폭도]]들은 그런 말을 들을만 하긴 했다. 2019년 1월 "[[자유한국당]]의 좌파독재 저지 및 초권력형 비리 규탄대회"에서 [[심재철]]과 [[정우택]] 의원이 문재인 정권을 히틀러와 나치에 비교한 바 있다. [[전광훈]] 목사는 평소부터 문재인 대통령을 아돌프 히틀러, 자신을 히틀러 암살계획에 참여했던 [[디트리히 본회퍼]] 목사에 빗대어 말하는데 2019년 청와대 간담회에 참여한 목사들은 히틀러에 굴복했던 독일 루터교 목사들과 다름없으며 대통령의 범죄행위에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이므로 역사의 심판이 있을 것"이라고 말하는 등 굉장히 자주 사용한다. == 같이 보기 == * [[골빈 홍어 군중인간]] * [[나치]] * [[아돌프 히틀러]] * [[루이스의 법칙]] * [[인신공격]] * [[몰이]] * [[색깔론]] * [[흑백논리]] * [[논쟁]] * [[토론]] * [[매카시즘]] * [[허수아비 공격의 오류]] [[분류:인터넷 문화]][[분류:나치]][[분류:논리적 오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