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1, other1=실제 직업, rd1=도축업자)] ||<table align=center><table width=550><width=50%> [[파일:야인시대고깃집.jpg|width=100%]] || [[파일:야인시대아조씨.jpg|width=100%]] || || '''배우''' || '''김하림'''[* 조병옥을 맡은 배우 [[김학철]]의 유튜브 채널인 [[https://youtu.be/pFqVLN31Sbk|김학철TV]]에서 배우 근황을 알 수 있다.쌩뚱맞게도 해당 영상에서는 브베의 친형 한창우도 나온다. 그리고 2021년 2월 8일에는 [[https://www.youtube.com/watch?v=lcX3k4xDRUg|근황올림픽에 출연하였다.]].][* 여담이지만 실제로 '새천년부페'라는 고기부페 체인점 간판에 그의 사진 및 이름이 있었다. [[서울대입구역]] 근처에서 2010년대 초반까지 장사하는 것이 확인되었으나 현재는 폐점했다. 이 고기부페 체인점과 담당 배우가 무슨 관계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고깃집 아저씨로 나온 이후 고깃집이나 정육점 행사나 홍보 같은게 좀 들어왔다는 언급을 보면 그쪽일 가능성이 높다. [[영구와 땡칠이]]에서 영구의 아버지 역할로도 나왔다.] || || '''등장 에피소드''' || '''13, 15, 17~20, 22~24, 27, 34~38, 40, 92~98화''' || >'''이봐 [[쌍칼(야인시대)|쌍칼]]! 쌍칼! 흐흐! 저 오늘 기가 막힌 고기가 들어왔는데 한 점 들어보라고! 응?''' >'''가만있자, [[김두한(야인시대)|김두한]]이라, [[김두한(야인시대)|김두한]]... 어어! 얼마 전에 신마찌를 혼자서 쳐들어갔다던 그 총각 아닌가?'''[br]'''아이고, 그렇구만! 자네가 [[김두한(야인시대)|두한이]]구만! 잘 좀 부탁하네!''' [목차] == 개요 == [[야인시대]]의 등장인물. 배우는 김하림. 종로 시장의 상인으로, 비록 단역에 불과하지만 시장 상인들 중에서는 가장 비중이 높다. 심지어 [[병수#s-2]]나 [[털보(야인시대)|털보]]를 비롯한 몇몇 비중이 낮은 우미관패 식구들이나 [[작두(야인시대)|작두]], [[용식(야인시대)|용식]]과 같은 대형 조직의 오야붕들과 비교하면 그들보다도 비중이 앞서는 수준이다. == 작중 행적 == 첫등장은 13화. [[김영태(야인시대)|김영태]]와 함께 [[우미관]]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던 [[쌍칼(야인시대)|쌍칼]] 앞에 나타나 오늘 기가 막힌 고기가 들어왔는데 한 점 들어보라고 제안한다. 그러나 [[쌍칼(야인시대)|쌍칼]]은 '지금 좀 바쁜 일이 있으니 다음에 들르겠다.'고 정중히 거절한다. 이후론 다른 시장 상인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거나, [[신마적(야인시대)|매]][[구마적(야인시대)|번]] [[마루오까(야인시대)|큰]] [[하야시(야인시대)|시련]]을 무사히 이겨내는 [[김두한(야인시대)|김두한]] 일행에게 [[육회]]와 [[술]]을 대접하며[* 원래 간으로 나오는 설정이었지만 [[안재모]]가 생간을 잘 먹지 못해서 육회로 대체했다고 한다.] [[응원]]해주는 조력자 역할로 자주 등장한다. 이 아저씨는 우미관패의 보스인 쌍칼이나 김두한에게 하게체를 쓰거나 길을 막아서는 등 편하게 대하고, 두 보스는 이 아저씨에게 꼬박꼬박 존댓말을 쓰며 조폭이 자기 구역 상인을 대하는 게 아닌 동네 어르신 대하듯 대한다.[* 그만큼 우미관패가 다른 조직과는 달리 신사적이며 상인들의 사랑을 받는다는 연출을 노린 모양이다.] 그리고 40화에서 요즘 워낙 물건 값이 올라서 사람들이 발길이 뚝 끊겼다며 [[김두한(야인시대)|김두한]]에게 한탄하는 장면이 나온다. [[광복]] 이후에는 거의 등장하지 않는다. 아마 2부는 주먹패 김두한보다는 [[정치인]] 김두한을 더 부각시킬 목적으로 만들어졌으니 고깃집 아저씨가 직접 등장할 건덕지가 없었을 뿐, 계속 [[종로]] 야시장에서 장사를 하였을 것이다. 그리고 도중에 [[6.25 전쟁]]이 터졌긴 했으나, [[야인시대]]에선 아오마스와 그의 패거리 덕분에 [[종로]]는 북한군으로부터 안전했으니 이 아저씨도 아마 무사할 듯. 그러다가 92화에서 김두한이 국회의원 유세를 할 때 대사없이 인파 사이에 섞인채로 1부보다 늙은 모습으로 다시 등장한다. 간혹 123화에 고깃집 아저씨가 등장한다는 설이 있는데 이는 오해이다. 조일환에게 적극 나서서 인사를 해 준 사람은 1부에서 세금을 내지 않는다는 이유로 뭉치가 수레를 끌고 다니는 장사꾼한테 깽판을 쳤었는데 거기서 당하는 아저씨가 바로 123화때 조일환을 반갑게 맞이해 준 사람이다. == [[야인시대 합성물]]에서 == [include(틀:야인시대 - 내가 고자라니 레귤러 멤버)] >'''흐흐흐.. 주둥이 두들겨 주겠네!''' >'''이봐 XX! 저 오늘 기가 막힌 고기가 들어왔는데 한 점 들어보라고!''' 분명 [[야인시대|드라마]] 방영 당시에는 큰 인기가 없었던 소소한 단역이었으나, 다소 과장된 톤의 연기와 재미있는 대사들 그리고 창작물 속 캐릭터의 직업으로서 희귀한 편에 속하면서도 이런저런 상황에 재미있게 이용하기 적합한 [[도축업자]]라는 직업 덕분에 [[야인시대 합성물|합성물]] 제작자들에게 재발굴되었고, [[https://youtube.com/watch?v=6X7zaLnCEcI|정육점에 간 김두한]]이란 작품에서는 아예 주역으로 등장한다. 주로 고깃집이나 야시장에서 많이 등장하며, '''"주둥이 두들겨 주겠네!"''' 라는 대사와 함께 마음에 안드는 인물을 두들겨 패버리거나(...), [[폭☆8]] 시키는 역할로 자주 등장한다. 혹은 '''"우리집 고기맛을 봐야 지인~짜 오야지가 되는거라고!"''' 라는 대사를 이용하여 근처에 지나가던 인물에게 강제로 고기를 흡입시키거나, 고깃집 안에서 진상을 부리는 민폐 손님들을 [[폭☆8]]시키기도 한다. 일단 작품에 등장했다 하면 빡쳤을 때 진가가 드러나는데, [[의사양반]]이나 [[마사지사 양반]], [[최동열]], 그리고 [[나레이션 양반]]급의 [[세계관 최강자]] 포지션이 되긴 하지만, 일부러 힘을 드러내지 않고 [[협객|실력을 숨기고 있는 무림고수]]의 느낌으로 묘사되기도 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2ZuK8Ilq2Kc|절 화장실에 간 야인들 3]]이라는 합성물에선 '스님'과 대결한 전적도 있으며, 자신의 가게에서 진상짓을 하는 [[개고기 김]]이나 [[왕발(야인시대)|왕발]]을 [[폭☆8]] 시키기도. 캐릭터성 정립에 영향을 주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실제로 현실의 [[마장동 축산물시장]]에서는 [[마장동 축산물시장#전설|조폭들도 감히 못 덤빈다는 실화 기반의 전설]]이 있다. 다만 김하림씨가 [[마장동 축산물시장]]의 상인들을 참고했다고 말하긴 했다. [각주][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야인시대/등장인물, version=1259)] [[분류:야인시대/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