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ablebordercolor=#D56FA4><tablebgcolor=#D56FA4><tablealign=right><table width=380> '''{{{+1 {{{#fff 고근산}}}}}}''' || ||<-2><bgcolor=white,#191919>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고근산.jpg|width=90%]]}}} || ||<width=23%> '''{{{#fff 명칭}}}''' ||<colbgcolor=white,#191919> 고근산(孤根山) || || '''{{{#fff 별칭}}}''' || 호근산, 고공산 || || '''{{{#fff 표고}}}''' || 396m || || '''{{{#fff 비고}}}''' || 171m || || '''{{{#fff 둘레}}}''' || 4,324m || || '''{{{#fff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호동 1,286-1번지 || [목차] == 개요 == 서귀포 신시가지를 감싸고 있는 오름으로 정상에 원형의 분화구가 있다. 오름 중턱에는 삼나무 등이 조림되어 있다. 조선 시대에 정의현과 대정현의 경계를 이루던 오름이였다. == 전설 == 전설상의 거신(巨神) 설문대할망이 심심할 때면 한라산 정상부를 베개 삼고, 고근산 굼부리(분화구)에는 궁둥이를 얹어 앞바다 범섬에 다리를 걸치고 누워서 물장구를 쳤다는 전설이 있다. == 여담 == 그리 높은 곳에 자리잡고 있지는 않지만 탁 트인 곳에 있기 때문에 산봉우리에 서면 멀리는 [[마라도]]에서부터 지귀도, [[범섬]]까지 제주바다와 서귀포시의 풍광을 한눈에 들여다 볼 수 있다. 특히, 밤바다와 함께 어우러진 서귀포 칠십리 야경을 보려면 고근산이 적지이다. [[분류:서귀포시]][[분류:제주특별자치도의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