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y Cohen''' (1958.04.21~ ) 미국의 스포츠 캐스터. 뉴욕 메츠의 지역방송인 SNY(Sports Net New York)의 목소리로 활약하고 있다. 미국의 명문대 중 하나인 [[컬럼비아 대학교]]를 나온 수재. ~~오오~~ 1983년 방송가에 입문하였으며, 1989년부터 1995년까지 포터캣 레드삭스(보스턴 레드삭스 트리플 A팀) 마이너리그 중계로 이름을 널리 알렸다. 그리고 [[바르셀로나 올림픽]],[[애틀랜타 올림픽]]때에도 주요 경기 중계를 통해 자신의 명성을 쌓아갔다. 2005년부터 뉴욕 메츠의 지역방송에서 메츠 중계를 시작하게 됐다. 파트너는 1루수 출신 [[키스 에르난데스]]와 투수 출신 [[론 달링]]이 있다. 가끔 게리 애플~~그 [[애플]]이 아니다~~이나 웨인 랜다조가 코헨을 대신해서 마이크를 잡을 때가 있다. 홈팀이건 원정팀이건 홈런을 쳤을 때 '''ITS OUTTA HERE!'''라는 콜이 유명하다. 그리고 승부를 결정짓거나 위기탈출을 하는 삼진을 잡았을 때 '''Heeee struck him out!''' 등 시그니쳐 콜로 시청률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원정경기때에는 지역의 배경이나 문화재, 그리고 먹거리 등을 설명하며 경기 시작을 알리곤 한다. 2016년에 [[호세 페르난데스]]가 ~~음주로 인한~~사고로 생을 마감했을 때, 같이 방송 중계를 맡았던 키스 에르난데스와 론 달링과 함께 중계석에서 눈물을 흘리며 그를 추모하기도 했다. 인터뷰에서는 "누군가의 소중한 아들이자, 남편이라는 생각과 내 자식처럼 따뜻하고 유쾌했던 친구라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었다"고. 2020 시즌, [[코로나 19]]가 창궐했을 때, 방송 중계석에서 야구방망이 길이만큼 거리를 둔 채 중계방송을 진행하여 호평을 받았다. 그리고 자녀 5명을 둔 다둥이 아빠이다. ~~오오 애국자~~ [[분류:스포츠]][[분류:미국의 인물]][[분류:1958년 출생]][[분류:뉴욕 주 출신 인물]][[분류:뉴욕 메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