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독일의 역사)] [목차] == [[고대 로마]] 시절 [[게르만족]]의 거주지를 부르던 용어 == [[고대 로마]] 시절 로마인들이 [[게르만족]]의 거주지를 부르던 말이다. ||<tablewidth=100%><width=33.3%>[[파일:Imperium_Romanum_Germania.png|width=100%]]||<width=33.3%>[[파일:2186px-Roman_Empire_-_Germania_Inferior_(125_AD).svg.png|width=100%]]||<width=33.3%>[[파일:2186px-Roman_Empire_-_Germania_Superior_(125_AD).svg.png|width=100%]]|| || 대게르마니아[br]{{{-3 Germania[br]Magna}}} || 하게르마니아[br]{{{-3 Germania[br]Inferior[br](로마의 [[속주]])}}} || 상게르마니아[br]{{{-3 Germania[br]Superior[br](로마의 [[속주]])}}} || ||<tablewidth=100%>[[파일:Ancient_Germania_-_New_York,_Harper_and_Brothers_1849.jpg|width=100%]]|| || 대게르마니아[br]{{{-3 Germania Magna}}} || [[율리우스 카이사르]]에 의하면 이 시절 게르마니아는 울창한 숲이 전 국토를 뒤덮고 있었고 이 때문에 로마군은 게르만족의 게릴라전에 고전해 결국 정복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이후 카이사르의 후계자인 [[옥타비아누스]]가 [[티베리우스]] 등을 통해 [[라인 강]] 너머 대규모 게르마니아 정벌을 시도[* 최소한 11개 이상의 군단이 동원된 로마 제국 최대의 정복 사업이었다.]했지만, [[토이토부르크 전투]]에서 3개 군단이 전멸하는 대참패를 당하고 물러났고, 이 패배 이후 [[로마 제국]]은 라인 강 이서(以西) 게르마니아 공략을 완전히 포기하게 되었다. [[독일]]의 영어명 저매니(Germany), 러시아어명 게르마니야(Германия)의 어원이다. == [[타키투스]]가 집필한 [[인류학]] 저서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게르만족의 기원과 위치)] 1번 문단에서 유래하였으며 이 지역의 문물과 풍습을 기록하였다. == [[독일]]의 [[의인화]] == [[파일:external/www.wz.de/onlineImage.jpg]] 역시 1번 항목에서 유래하였다. [[낭만주의]] 시대 때 처음으로 나타났으며, 보통 긴 금발 머리에 중세 시대 갑옷과 방패, 칼을 착용하는 모습으로 묘사되는데, 방패에는 독일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검독수리]]가 그려져 있다. == [[아돌프 히틀러]]가 계획한 [[제3제국]]의 수도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게르마니아(나치 독일))] == 미국 중부의 작은 마을 == [[위스콘신]] 주에 있는 인구 340명의 작은 마을로, 독일어식으로 읽으면 게르마니아며 영어식으로 읽으면 저매니아. 다만 히틀러가 구상한 [[게르마니아(나치 독일)|게르마니아]]와는 달리 평범하기 이를 데 없는 동네다. 사실 미국 역사가 워낙 짧다보니 다른 나라의 도시 이름이나 지명을 그대로 따다 붙이는 경우가 많아서 파리 등의 유명한 도시 이름이 붙은 곳이 많이 있다. 당장 뉴욕이 뉴 암스테르담이라 불린 적이 있고, 뉴욕 자체도 요크에서 왔다. 필라델피아도 요르단의 암만이나 터키 알라셰히르의 옛 이름이었으며, 뉴올리언스의 올리언스도 프랑스어로 읽으면 오를레앙. 대도시로 성장하지는 못했지만 [[코리아]]라는 동네도 있을 정도이다. == [[제로의 사역마]]에 나오는 국가 중 하나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제로의 사역마/설정)] [[분류:동음이의어/ㄱ]][[분류:독일의 역사]][[분류:속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