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blog.donga.com/2008091713402210.jpg]] [[이현세]]의 [[소년만화]]. [[보물섬(만화잡지)]]에서 창간호 부터 연재하였다. 창간호의 표지에 가장 크게 그려져 있는 그림이 바로 '검객스카라무슈'이다 ~~그런데 프랑스 사람이 [[오혜성]]같이 생겼다~~. 만화가 [[이현세]]가 야구 만화만 그리다가 보물섬 창간 기획으로 그린 만화. 프랑스 혁명을 배경으로 귀족인 형과 시민의 편인 동생의 갈등을 그렸다. 결말은 동생이 죽는다. [[거지]]로 위장한 형이 구걸하여 동생이 돈을 꺼내려고 할때 갑자기 권총을 꺼내 얼굴에 쏜 것. 뭐 프랑스 혁명 이후 귀족들이 대다수 참수당하듯이 형의 운명도 예고된 듯 싶지만 ~~살아 남은 귀족도 많았다~~. [[분류:한국 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