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Walking ~ 주로 사람에게 붙는 표현으로, 어떤 사실이나 캐릭터성, 성향이 그 인물을 대표할만큼 엄청나서 그가 나타나서 움직일 때마다 그 사실이 부각될 정도로 대표성을 갖게 될 정도가 됐을 때 붙이는 칭호이다. 이것을 역으로 이용한 예시로, [[동방 프로젝트]]의 [[파츄리 널릿지]]의 이명에는 "움직이지 않는 대도서관"이 있다.~~도서관은 원래 움직이지 않으니까 그냥 도서관 아닌가...?~~ == 용례 == * 걸어다니는 중소기업 - [[공무원]], [[교사]], [[교수]], [[경찰관]], [[소방관]], [[군인]]([[중령]]/[[상사]] 이상 장기복무한 군인들 한정), [[교도관]] 등 수입이 매우 안정적이고 은퇴 이후에도 국민 연금보다 훨씬 더 많이 지급되는 공무원 연금을 받아 노후 보장이 매우 잘 되는 [[철밥통]] 직업들이 여기에 해당된다. 참고로 공무원&대기업보다도 힘도 더 많이 세고 돈도 더 많이 벌지만 매달 수입이 불안정한 [[전문직]](특히 개인 사업을 하는 개업 변호사와 개업 의사라면 더더욱)과 공무원보다 한탕 크게 먹긴 하지만[* 본봉도 공무원&중소기업보다 많이 벌지만 무엇보다 각종 추가수당 및 상여금과 성과급을 공무원과 비교도 안 되게 엄청나게 많이 받는다!(당연하겠지만 중소기업은 상여금과 성과급 그딴 거 없다.) 공무원 20년 넘게 근무해야만 비로소 대기업 10년 근무한 수입과 맞먹는다는 말이 옛날이나 지금이나 진리다. 즉 결론은 짧고 굵게 인생을 살 사람들은 대기업을, 길고 얇게 인생을 살 사람들은 공무원으로 가라 이거다.] 직장 정년이 45세밖에 안 되는 대기업은 여기에 해당되지 않는다. * [[방탄소년단|걸어다니는 대기업]] - 2019년 10월 기준 46억 5000만 달러(약 5조 5283억 원)의 국내총생산(GDP)을 창출하는 대한민국 아니 전 세계 최고의 보이그룹. 미국 CNBC 사에서 발간된 기사에 의하면 방탄소년단은 다음 10년간 한국 경제에 37조 원 이상 가치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추측한다. 선배급 아이돌 그룹들이자 방탄소년단과 더불어 엄청난 전설로 불리는 '''[[슈퍼주니어]], [[동방신기]], [[소녀시대]], [[원더걸스]]'''도 방탄소년단과 같은 국내총생산(GDP)를 창출하지 못했다. 그야말로 방탄소년단이 슈동소원 이 4개의 선배 그룹들의 못 이룬 소원을 이루어낸 '''[[청출어람]]''' 그 자체. * [[XEED|걸어다니는 EMP]] - [[XEED]]가 왜 걸어다니는 EMP라는 별명이 붙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 [[박로미|걸어다니는 가슴]] - 성우 [[박로미]]가 워낙 [[거유]]라서 대학시절에 붙여진 별명이라고 한다. * [[데상트 아우디 스위스|걸어다니는 광고판]] - 일거수 일투족이 광고효과로 따라오는 슈퍼스타 or 트렌드세터. * [[걸어다니는 교회]]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에 등장하는 對 이능력, 마술 방어진. 교황 수준의 방어력을 자랑한다. [[인덱스(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인덱스]]가 입고있는 수녀복에 걸려있다. * [[야가미 하야테|걸어다니는 로스트 로기아]] - 공식 설정이다. * [[걸어다니는 명예 점수]] - 명예점수 자판기([[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W]]의 [[와우 전사|전사]]) * [[박태민|걸어다니는 머큐리 or 패러독스]] - 해당 문서로. 잘할 때가 전자, 못할때가 후자다. * [[걸어다니는 모에요소]] - [[모에요소]]가 부각되는 캐릭터들. * [[걸어다니는 백과사전]] - 풍부한 지식을 갖고 있는 사람. 참고로 어설픈 지식을 갖고 있는 사람은 '찢어진 백과사전'이라고 한다. 비슷한 표현으로 걸어다니는 도서관이 있다. --[[대도서관(방송인)|이 분]] 말고-- *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390|걸어다니는 벤처기업]] - 사업 아이디어가 뛰어난 사람. ~~[[신봉선]]~~[* 개그콘서트에서 움직이는 벤처기업이라는 기믹으로 활동한 적이 있다.] * [[걸어다니는 보너스]] * [[죽음을 부르는 사람들|걸어다니는 사망 플래그]] * 걸어다니는 섹스 - [[pixiv]]에 [[http://www.pixiv.net/tags.php?tag=%E6%AD%A9%E3%81%8F%E3%82%BB%E3%83%83%E3%82%AF%E3%82%B9|실존하는 태그]]다. 캐릭터 기본 모션과 복장이 워낙 패왕색의 색기가 쩐다고 해서 붙어버린 별명. 최초 유행은 [[닛타 미나미]]에게 붙은 것에서 비롯되었다. * [[부르프라멘 40|걸어다니는 슈투카]] - 2차대전기 나치 독일에서 사용된 자주 로켓포이며, 지상의 [[Ju87|슈투카]]라고 불리기도 했다. * 걸어다니는 시체([[워킹 데드|Walking Dead]]) * [[크라이시스 2]]의 [[알카트라즈(크라이시스 2)|알카트라즈]] - 게임하는 내내 볼 수 있는 알카트라즈의 상태를 표현하는 말이 워킹데드.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이건 말 그대로 걷는 시체다. *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3]]의 [[네크로폴리스(HOMM3)|네크로폴리스]] 2레벨 유닛. 이름 자체가 걸어다니는 시체고, 실제 성능도 딱 시체 수준으로 나쁘다. * [[시무라 신파치|걸어다니는 안경]] - [[사카타 긴토키]]의 말에 따르면 안경 95% 수분 3%로 이루어져있고 나머지 2%는 쓰레기라고 한다. * [[아스카 키라라|걸어다니는 오나홀]] * [[한스 짐머|걸어다니는 오케스트라]] - 영화음악의 거장이라 이 칭호가 붙는다. * [[패션모델|걸어다니는 옷걸이]] - 패션모델이라는 직업 자체가 옷을 광고하는 것이 목적이므로 걸어다니는 옷걸이가 맞다. 2000년대 이후 하이패션 모델들은 심지어 몸 사이즈까지 옷걸이화 될 정도. * [[카시와자키 세나|걸어다니는 외설물]] - [[미카즈키 요조라]]가 [[카시와자키 세나]]를 욕하면서 이 표현을 사용한다. * [[원이삭|걸어다니는 1승 카드]] - [[옥션 스타리그 2012]] 조지명식에서 나온 말. * [[쿠마가와 미소기|걸어다니는 재앙덩어리]] - 온역처럼 [[하쿠멘노모노|도착하는 곳마다 폐허가 되고 재난이 벌어지는]] [[카니지|흉신 비스무리한 것들.]] 이중에서도 정점은 단연 [[조커(DC 코믹스)|이 존재!]] [[트라이건]]의 주인공 [[밧슈 더 스탬피드]]는 아예 캐릭터 컨셉이 이거다. 별명은 ''''인간태풍''''. 단 이쪽은 본인은 선량한데 주변 상황에 휩쓸리는 안습한 상황. * [[불곰(스타크래프트 2)|걸어다니는 시즈 탱크]] - '''자세한 건 해당 문서로.''' 게임 내 설정으로 테란 자치령에서 그렇게 부른다고 한다. * [[토르(스타크래프트 2)|걸어다니는 배틀크루저]] - 테란의 지상 메카닉 테크의 정점이며 테란 유닛답지 않게 높은 체력과 공격력을 지니고 있으며 저그의 '''울트라리스크'''를 상대로 1대1로 맞짱떠서 이길 수 있는 거의 유일무이한 유닛이다.[* 키는 울트라리스크와 동일한 20m.] 애초에 울트라 잡으려고 토르를 만들었으니...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파워 아머(폴아웃 시리즈)]] - 이쪽은 정말 개발 계기가 '''보병에게 군용 장갑차량급의 화력과 방호력을 부여하자는게 목표였다'''. 그 결과 폴아웃 4에서는 정말로 걸어다니는 경전차 같은 느낌으로 리파인되었다. * [[티나한|걸어다니는 제단]](...) - 본인이 그렇게 생각되기를 바랐던 케이스. 그 딴에는 멋지게 보이고 싶었는데 하필 '''아기'''를 업고 다니게 된 상황이라... 그 아기가 화신이니 망정이지 아님 그런 일을 할 이유도 없었다. * [[걸어다니는 종합병원]] - 부상을 자주 당하거나 잔병을 달고 사는 사람. 이 표현으로 알려진 유명인으로는 [[존 F. 케네디]], [[보리스 옐친]]이 있다. 유사개념으로 [[유리몸]]이 있다. * [[Glass Closet|걸어다니는 커밍아웃]] - 알만한 사람은 다 알고, 이제 슬슬 본인만 [[커밍아웃|확인사살]]해주면 되는 상태를 가리키는 [[게이]]들의 은어. 줄여서 걸커. * 걸어다니는 폭탄 - 여러가지 문제를 일으켜 주변인들에게 늘 피해를 주는등 존재 자체가 재앙 그 자체인 사람들을 뜻하는 말. 예시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을 고의적으로 전파한 [[개신교/대한민국|한국 개신교]]가 있다. [[분류:인물 특징]][[분류:XX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