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iwiz-movies.c.yimg.jp/143730_01.jpg|height=500]] '''亀は意外と速く泳ぐ''' [목차] == 소개 == [[일본]]에서 2005년 7월 2일 공개된 [[영화]]. 장르는 첩보영화...라기보다는 [[오즈 야스지로]]의 명맥을 잇는 [[일상물]]. [[007 시리즈]]이나 [[존 르카레]]의 첩보물을 생각하고 보면 황당하다. 그냥 일상 블랙 코미디물로 보면 편한 작품. 목소리만 나오는 우에노 주리의 남편은 [[오다기리 죠]]다. 감독인 미키 사토시와의 인연으로 특별출연한 것이라고 한다.[* 미키 사토시와 오다기리는 드라마 시효경찰, 아타미의 수사관 등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다.] [[아오이 유우]]는 스즈메의 개성강한 친구로 출연한다. == 줄거리 == 평범한 주인공 스즈메 ([[우에노 주리]] 분)는 남편이 해외로 단신부임해 가버리면서 애완 거북이만을 신경쓰는 모습에 질려하며 무료한 일상을 살고 있다. 말도 안되는 파마를 하고 [[우쿨렐레]] 배우려는 등 지루한 일상을 탈출하고자 노력하지만 점점 존재감만 옅여지고 무료한 일상을 지속하고 있다. 그러던 중 스파이 모집광고[* 코딱지만하게 작은 포스터인데 과일행상이 동네 계단 위에서 엎어버린 과일들을 피할려 바짝 엎드렸을 때 우연히 발견했다.]를 보게되는데 적국 사람들에게 스파이 모집광고를 한다! 그런데 어쩌면 너무 무모하고 황당한 작전이라서 방첩대([[공안]])의 관심을 피한 것 같다. 어쨌든 그렇게 응모전화를 하게되어 얼떨결에 선발된다. 쿠기타니 부부는 스즈메(주인공)처럼 평범한 사람이야 말로 스파이를 할수있다고 한다. [[스파이]]나 [[공작원]] 항목을 보면 알수있듯이, 첩보원은 평범해보이는 사람이어야한다. 놀랍게도 공작금을 500만 엔이나 받는다. 이렇게 스즈메는 완벽한 스파이 활동을 위해서 '평범한 일상'이라는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데.. == 한국판 성우진(KBS) == * [[김지혜(성우)|김지혜]] - 스즈메([[우에노 주리]]) * [[소연(성우)|소연]] - 쿠자쿠([[아오이 유우]]) * [[유해무]] - 시즈오(이와마츠 료) * [[최문자]] - 에츠코(후세 에리) * [[남궁윤]] - 나카니시(마사토 이부) / 미용실 아저씨(누쿠미즈 요이치) * [[문관일]] - 후쿠시마(큐사크 시마다) * [[김익태]] - 두부 가게 아저씨(무라마츠 토시후미) * [[이재용(성우)|이재용]] - 라면 가게 아저씨([[마츠시게 유타카]]) * [[김승태(성우)|김승태]] - 배관공(히다 야스토) * [[윤세웅]] - 모나카 가게 주인(모리시타 요시유키) == 여담 == 주인공이 사는 마을에 있는 라면가게 주인이 [[고독한 미식가]]의 [[마츠시게 유타카]]이다. 스즈메와 같은 스파이로, 눈에띄지 않기위해 맛이 있지도, 맛이 없지도 않은 라면을 만드는데 엄청 노력한다. [[심야식당]]의 야쿠자나 [[고독한 미식가]], 본 작의 라면가게 주인 등 공교롭게도 음식관련 영화나 드라마와 인연이 많은 편이다. 엔딩 테마로 레미오로멘의 남풍([[南風]])이 삽입되었다. 해외로 자주 떠나는 두부가게의 상호가 [[이니셜D]]에 나오는 [[후지와라 두부점]]이랑 똑같다. [[분류:일본 영화]][[분류:2005년 영화]][[분류:코미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