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width=100%><#CCCCCC> '''[[무한도전/역대 코너와 특집|문서가 존재하는 무한도전 특집]]''' 이 외의 특집은 해당문서 참조. || [목차] == 개요 == ||<width=350> [[파일:external/1.bp.blogspot.com/%EB%AC%B4%ED%95%9C%EB%8F%84%EC%A0%84+20060107.png|width=100%]] || >'''한 박자 쉬고~ 두 박자 쉬고~ 세 박자 마저 쉬고 하나 둘 셋 넷![* 보통은 [[박명수]]가 복식호흡으로 게임을 끊었지만, 간혹 유재석이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끊는 경우도 있었다. 박명수가 제대로 말하지 않거나, 대충대충 율동을 하거나, 가스를 내뿜거나 등등. 이 음악은 [[NHN]]의 서비스였던 [[엔토이]]의 가나다 트로트의 도입부이며 부른 이는 2004년 인터넷에서 귀여운 목소리의 노래로 화제가 되었던 유치원 교사 신인영이다. 가,나,다,라 등을 순서대로 소절의 앞부분에 위치시켜 가사를 만든 노래다. 잘 들어보면 "하나 둘 셋 '''가!'''" 하고 스타트를 끊는 것을 들을 수 있다.]''' [[무한도전]]에 등장하던 코너로 한 사람이 단어를 말하면 그 다음 사람이 그 단어를 거꾸로 말한 다음 다음 사람에게 또 다른 단어를 말하는 식으로 진행되는 게임이다. (예: 무한도전 → 전도한무) 일단 주제를 하나 정해놓고 그 주제에 맞는 단어를 말해야 하는 게 포인트. '무리한 도전' 시즌 때 처음 등장했고 '무한도전 퀴즈의 달인' 시즌 내내 등장하였으며 무한도전이 독립된 프로그램으로 편성된 이후에도 몇 번 플레이된 바 있다. 원래는 마지막의 퀴즈 게임을 위한 전초전 같은 코너였다가 인기가 점점 상승하면서 언제부턴가 메인 코너로 되었다. 여러모로 [[쿵쿵따]] 게임과 같은 성격으로 게임 결과 못지 않게 중간중간 벌어지는 캐릭터 싸움과 이전투구, 이합집산 등이 볼거리. 그 뒤로 맞는 박이 다섯 개가 되면 골든 박을 맞으며 '○회 골든박'에 선정되거나, 박을 한꺼번에 두 번 때리는 '''쌍박'''[* 발음에 따라 [[삼바|쌈바!]]가 되기 때문에 쌍박이 결정되면 일제히 일어나 춤판을 벌이는 것이 포인트. 대부분 [[마성의 BGM]] 문서에도 있는 '[[Samba de Janeiro]]' 음악과 함께 진짜 삼바 댄서들을 데려와서 나름대로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세 번 때리는 '''3박'''[* 봄소풍 특집(14회)에서 6명 모두 1~2박을 골고루 맞았고, 이를 포착한 유재석이 녹화를 한 방에 끝내기 위해서 제안했다.]이라든지, 때린 박의 남은 파편인 '여박'으로 다시 때리는 등 다양한 규칙들이 추가되었다. '여박'으로 때릴 때는 멤버들이 자동적으로 맞을 멤버를 붙잡고 유리상자의 "사랑해도 될까요"의 일부분을 딴 일명 "여박송"을 불렀다. ~~웬일인지 낯설지가 않아요♪~~ 단, 여박이 깨지지 않을 시 때린 사람이 맞는다. 끝말잇기 쿵쿵따와 마찬가지로, 코너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모두 다 [[무한이기주의]]를 가진 사람들이라서 주제와 맞지 않는 단어가 나왔다면 게임은 뒷전이고 서로 물어뜯는 토크 난타전이 벌어지는 게 이 코너의 재미. 한 예로 정준하가 혼수상품에 농구대를 말했는데, 결말은 정준하 파 5인 vs 박명수로 갈릴 정도였기 때문. 주제와 어울리지 않는 단어를 말한 사람이나 버벅대서 늦게 말하는 사람, 그리고 틀린 사람은 배경에서 대기하고 있는 벌칙맨에게 박을 얻어맞게 된다.[* 예외로 송년특집에서 마지막 게임에서 빠진 박명수가 벌칙에 걸린 유재석에게 겹박을 선사한 적이 있다.] 벌칙맨의 바리에이션은 다양하지만 그 중 유명한 벌칙맨은 '''박 치는 소년'''. 보호색을 띄고 있다가 박칠 때만 되면 갑자기 튀어나왔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처음에 박치는 소년이 어디서 나왔는지 몰라 공포에 떨었지만, 나중엔 말도 걸고 하는 사이가 되었다.[* 전신에 벽과 같은 바디페인팅을 해놔서 벽이 살아움직이는 듯하다.] 이 게임 최대의 블랙홀은 [[유재석]]과 [[박명수]]. 게임 막판에는 둘이서 골든박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특히 박명수는 역삼역을 삼역삼으로 말한 적이 있을 정도로 정말로 블랙홀이다. 이 게임 최고 강자는 [[하하(가수)|하하]]. 이 코너가 방송된 내내 박을 맞은 횟수가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힌다.[* 아하 신동으로 끗발 날리던 노홍철은 '거꾸로 말해요 아하' 시즌 중에 2번 골든박을 기록한 적이 있다. 역시 아하 게임의 강자였던 정형돈도 골든박을 1번 당한 적도 있고. ~~쉬지 않고 5박을 맞았다.~~ 반면 하하는 한 번도 골든박을 당한 적이 없으며, 중간에 빠진 이윤석이나 나중에 합류한 정준하는 논외.] 다만, 하하는 골든박만 안 당했지 답할 때 질질 끄는 반칙성 플레이가 제일 많았다. 또한 어느 한 명이 잘못한 게 있다면, 그 사람과 다른 편에 서서 서로 쉬운 단어만 말해주는 게 많았기 때문에 아주 실력이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 싸우는 경우는 보통 유재석 vs 박명수, 박명수 vs 정준하였던 점도 있어서 보통 하하는 관찰자 입장이었기 때문이다. 아래의 리스트를 바탕으로 멤버들 실력을 정리하자면, * [[유재석]] - '''최약체'''. 공격과 방어 모두 최악. 골든박도 8회라는 독보적인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초기, 중기, 후기 가릴 것 없이 골고루 못했다. 이는 과거 쿵쿵따에서도 가장 많은 벌칙을 받은 것과 오버랩된다. * [[박명수]] - 방어력은 유재석과 마찬가지로 최하위권. 게다가 거꾸로 찬스를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도 종종 보였다. 다만 공격력은 유재석보다는 조금 나은 편으로 두유, 호박씨 등 방송불가 공격을 처음 사용해 허를 찌르는 경우가 많았다. 정형돈의 골든박에 가장 크게 기여해준 것도 박명수로, 정형돈이 앞에서 벌인 삽질로 2피박인 상황에서 '안정환골' 이라는 변칙 단어로 쌍박을 먹인 후, '카네기홀' 로 마무리했다. 그리고 의외로 중반에 한동안 골든박을 안 맞은 적이 있다. * [[노홍철]] - '''아하 신동'''이라는 별명답게 수비력은 멤버들 중에서 1위. 다만 공격력은 그렇게 특출나지는 않은 듯하며 자멸을 많이 해서 골든박은 2회나 당했다. * [[정형돈]] - '''최강의 공격수'''. 골든박을 먹인 횟수가 무려 6회로 압도적이다. 골든박 먹일 때 공격 단어들 하나 하나가 전부 강력하다.(ex. 렘브란트) 난공불락이었던 노홍철에게 9대 골든박을 안겨 준 것도 정형돈이며 최대 피해자는 유재석. 수비력도 나쁘지 않으나 의외로 박명수에 의해 골든박을 1번 맞은 적이 있다. * [[정준하]] - '''만능캐'''. 공격, 방어 모두 빈틈이 없다. 4글자 공격이 난무했던 중, 후반기에도 박을 거의 맞지 않았다. 정준하가 첫 출현했을 때 멤버들이 정준하를 보내려고 맹공격을 했으나 결국 결려들지 않았다. * [[하하(가수)|하하]] - 정준하의 하위호환. 수비력이 괜찮지만 공격력은 준하보다는 평범한 편. 레귤러 멤버들 중에서는 유일하게 골든박이 전무한 사람이자 골든박을 먹인 적이 없다. * [[이윤석]] - 역시 공격과 방어 모두 빈틈이 없이 무난하게 잘 해냈다. 다만 4박까지 가서 골든박 직전까지 간 적이 있다. * [[김성수(쿨)|김성수]] - --브라질을 잘못 발음한 후 하차했다.-- 과거 [[공포의 쿵쿵따]]와 형식이 비슷하다는 점이 있어 표절 아니냐고 까이기도 했다. 게다가 멤버 [[유재석|한 명]]은 쿵쿵따의 원년 멤버이기도 했으니... 물론 방송 자체가 나름대로 재미있고, 게임의 규칙도 약간 차이가 있으며 애초에 게임 자체는 크게 중요하지 않아서 대다수의 시청자는 신경 안 썼다. 쿵쿵따와는 달리 한방단어라는 개념은 없으나 속도가 빨라지게 되면 발음하기 어려운 발음들이 한방단어 비슷한 역할을 하며 '경찰청장', '군고구마', '가갸거겨' 같이 3음절 이상 같은 자음으로 이루어진 단어도 공격하기에 좋은 단어다. 또한 이 때 '반대로' 라는 찬스를 써서 상대방을 역관광시킬 수도 있다. 방송이다보니 다음 단어들이 나오면 그 다음 사람은 참으로 난감해진다. 이해가 안 간다면 한 번 거꾸로 말해보자. >[[두유]], [[액정]], [[알로에]], [[팔씨름]], [[기성세대]], [[기성용]], [[가족]], [[신병교육대|신병대]], [[통신병]], 경음악, [[호박씨]], [[총통#s-1|지자총통]], [[한단지보]], [[수색]], [[브라질]], [[지자체]], [[위자료]], 대가족, [[텔레파시]], [[색소폰]], [[이중모음]], [[젓가락]] 대부분 단어들은 방송불가급 단어로 바뀌는데 몇몇 단어들은 정말 잘못 발음하다간 성적인 단어를 연상시키거나 난리나는 단어로 바뀐다. 예로 들면 브라질 같은 경우 [[김성수(쿨)|김성수]]가 '질라브'라는 발음으로 받아 쳐야 하는데 실수로 '[[지랄|지X]]브'라는 발음으로 받아 쳐 자막을 내보내지 않았다.[[http://hyuntaek89.egloos.com/490856|#]] 참고로 유재석은 '''[[불알|○랄]][[질]]'''이라고 발음해서 [[https://youtu.be/Uc1XTjtfygY|출연진을 패닉상태에 몰아넣은 적이 있다.]] 근데 가족이 나왔을 때는 '''족가'''라고 그냥 잘 말했고 텔레파시도 그냥 잘 넘어갔다. ~~근데 박명수가 살짝 웃었다.~~ 젓가락 역시 유재석이 락가젓이라고 해야 하는데 락젓가라고 하는 바람에 욕처럼 들리기도 했지만 넘어갔다. 팔씨름이 나왔을 때는 방송불가를 걸고 말하냐 마냐의 기로에서 그냥 벌칙을 받았다. 이런 걸 이용해 유재석을 곤란하게 만들기 위한 시도가 있었다. [[두유]], [[색소폰]]으로 유재석을 공격하자 차마 유재석은 거꾸로 말하질 못했고, 유재석 앞 순서들의 멤버들은 서로 짜면서 자기들끼리는 아시아 - 수비수 - 역삼역처럼 회문 단어들로 공격했다. 퀴즈의 달인 코너 포맷을 도입하면서 가장 빨리 자리를 잡은 건 [[박명수]]였다. 무모한 도전에서는 별 활약을 펼치지 못했으나 호통, 비난, CEO 캐릭터를 잘 살리며 나름 2인자로 자리를 잡는 데 성공했다. 후반부로 갈수록 멤버들의 실력이 일취월장해지면서 사용했던 단어가 계속 반복됨에 따라 게임이 장기화되어 지루해지는 경향이 있었다. 아무래도 극도로 단순한 단어 반복형 게임이다보니 단어가 귀에 익으면 쉽게 나가떨어지지 않게 된다.[* 비슷한 위치의 게임이었던 아이엠 그라운드의 경우 반순히 반복 이외에도 박자감을 요구하는 게임이며, 쿵쿵따의 경우는 끝말잇기다 보니 단순히 제시된 말을 앞뒤로 바꾸면 되는 아하는 구조 차체는 매우 단순한 게임이다.] 게임 후반부를 살펴보면 대부분 승부가 결정되는 경우는 실수 때문이라기보다는 기습적인 '''반대로''' 찬스에 한방 먹어서 끝나는 경우가 대다수였으니 어찌 보면 딱 지루해질 정도에 그만 두게 된 셈이다. == 골든박 리스트 == ||<tablebordercolor=#9ACD32><rowbgcolor=#9ACD32> '''{{{#cd3ebe 대수}}}''' || '''{{{#cd3ebe 피박자}}}''' || '''{{{#cd3ebe 공격자}}}''' || '''{{{#cd3ebe 공격 단어}}}''' || || '''1''' || 유재석 || 정형돈 || 렘브란트 || || '''2''' || 유재석 || 정형돈 || 단팥빵집 || || '''3''' || 유재석 || 박명수 || 호박씨[* 위에 서술된 방송불가급 단어 중 하나.] || || '''4'''[* 이 때부터 스미스 요원이 등장하기 시작.] || 박명수 || 유재석 || 엉겅퀴 || || '''미방분'''[* 마지막에 결과가 나오지 않고 편집되었으며 20회 특집(7대 골든박)까지는 박명수가 이 골든박을 맞은 걸로 되어있었지만 MT 특집(8대 골든박)부터 수정.] || 박명수 || 유재석 || 무한도전 || || '''5''' || 박명수 || 이효리 || 호놀룰루 || || '''6''' || 이경규[* 유일하게 게스트가 골든박을 당한 사례.] || 노홍철 || 알루미늄 || || '''7'''[* 20회 특집] || 유재석 || 정형돈 || 경찰청장 || || '''8'''[* 정준하 합류] || 유재석 || 정준하 || 세렝게티[* 한방 단어를 사용했음.] || || '''9''' || 노홍철 || 정형돈 || 고교구규[* 처음에 정형돈이 노홍철한테 가갸거겨를 말했는데 그때는 겨거갸가라고 제대로 발음했다.] || || '''10''' || 정형돈 || 박명수 || 카네기홀 || || '''11''' || 유재석 || 정형돈 || 북남서동 || || '''12'''[* 이 때부터 스미스 요원이 등장하지 않았다.] || 유재석 || 배슬기 || 꼭지점춤 || || '''13''' || 노홍철 || 정준하 || 뭘쳐다봐[* 골든박을 치는 사람이 [[망나니]] 복장을 하고 있다.] || || '''14'''[* 무한도전 독립 이후.] || 박명수 || 정형돈 || 호랑말코 || || '''15'''[* 벌칙 미션이 박을 깨는 것이 아닌 지구를 지켜라로 변경되었다.] || 박명수 || 유재석 || 춘봉내거 → 반대로[* 박명수가 유재석에게 공격했으나 유재석이 반대로 찬스(반사)를 사용했고, 이 찬스를 이해하지 못한 박명수는 그대로 골든박 직행.] || || '''16''' || 유재석 || 박명수 || 프랭클린 || == 그 외 == '무한도전'으로 이름이 바뀐 뒤에도 몇 회 동안 계속되다가 신화특집을 마지막[* 여기서 정준하를 [[에릭(신화)|에릭]]이 위에서 말한 '''팔씨름'''으로 보내버렸다. 름씨 까지만 하고 [[씨팔|얼굴이 굳는]] 정준하가 압권. 이때 정준하의 멘트는 방송상에서 욕을 못하겠다. 하면서 GG.]으로 그 대가 끊겼다. 그 뒤 2007년 1월 6일, 묵은 때를 벗길 바래 특집에서 때밀이 순서 정할 때 게임으로 나왔으며[* 몇 개월 전까지 했던 게임인데 다 까먹었던 것으로 보이는 장면이 있다. "한 박자 쉬고, 두 박자 쉬고~" 를 잊어먹고 그냥 "하나, 둘, 셋"하고 진행하려다 버벅대면서 "한 박자 쉬고, 두 박자 쉬고~"로 바꾼다.], 2009년의 [[무한도전 인생극장 Yes or No]] 2탄에서 [[노홍철]]과 [[정형돈]]이 제주도행 배에서 [[짜장면]]을 먹으러 가는 도중에 심심풀이로 잠깐 나왔다. 2011년 [[무한도전 타인의 삶|타인의 삶]] - 박명수편과 소지섭 리턴즈 특집에도 나왔다. 그리고 무한상사 특집에서도 쌍박 댄스를 쌈밥으로 바꿔 하기도 했다.[[https://www.instagram.com/p/BivnbVml_aF/|#]] 유반장 19금 비디오 설의 주범 코너며, 사실 유재석 비디오 설의 원조는 [[서세원쇼]]라고 할 수 있으나 현 세대들에게 그 사실을 알린 것은 사실상 이 코너라 할 수 있다. 2009년 2월 28일에 방영된 정신감정에서도 19금 비디오.[* 초기에는 에로 비디오였지만 정신감정에서는 에로 비디오가 아닌 공포영화 비디오로 바뀌어 있었다.] 유재석의 부인 [[나경은]]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았다는 사실도 있다. 이것도 제법 중요한데, 첫 번째로 주제만 알려줬기에 다른 멤버들이 계속 대화를 시도했고, "사내방송입니다. M, B, C."라는 명대사를 남겼기 때문. 멤버들은 MBC가 사람 이니셜이라 추측했고, 결국 거기서 나온 사람 이름이 그 유명한 '''마봉춘'''이다.[* 문병춘, 문봉춘으로 추측하다가 이윤석이 마봉춘을 외쳤다.] 2006년 어워드 특집때 마봉춘이라는 이름을 가진 나이 지긋하신 분이 출연하기도 하였다. 이후 마봉춘은 MBC 그 자체를 뜻하는 은어로 널리 퍼지게 된다. 얼굴없는 아나운서로 활약했는데 당시 [[나경은]]은 신참 아나운서 시절이라 실수를 하기도 했고, 그 실수를 가지고 멤버들이 놀려먹기도 했다. 설날 특집 때 돌발 상황이 펼쳐졌는데 나경은의 얼굴을 박명수가 처음 본 것. 어찌나 기뻤던지 침까지 흘리고 녹화 내내 실실 웃어댔다. ~~박명수 왈, 오늘 쌍박을 맞던 골든박을 맞던 난 다 좋아! 나 오늘 잠 푹 자!~~ 두 번째로는 유재석과 [[나경은]] 아나운서가 서로 사귀게 된 계기가 된 코너다. 아직 사귀기 전일 때, [[노홍철]]의 발언으로는 유재석이 마음을 떠 보기 위해 노홍철에게 고백해 보라고 한 적이 있다. ~~형수인 여자를 사랑했네.~~ 노홍철이 식사 제의를 했으나, 나경은은 무한도전 멤버 다 같이 먹는게 아니라면 안 먹겠다고 거절했다. 세 번째로는 직접 무한도전 멤버들과 이 코너에 참여한 적도 있었다는 것. 그 당시 무한도전 멤버들은 혹시 얼굴을 알 수 있지 않을까 하며 설레발을 떨었다. 과거에는 M모 음악방송의 모 프로그램에서 [[SM엔터테인먼트]]의 모 아이돌 그룹이 !거꾸로(반대로 발음) 라는 코너로 대놓고 [[표절]]했다. [[가족오락관]]에서도 소녀시대 특집 때 이 게임을 차용한 '로꾸꺼 말해말' 게임을 한 적이 있었다. 이전에는 개그맨 [[이상준]]이 박 치는 소년 출신이라고 쓰여 있었지만 이상준은 무한도전 퀴즈에 달인에 출연한 적이 없다. 2006년은 이상준이 라섹 수술을 하기 전이라 안경을 썼을뿐더러, 시기적으로도 당시 이상준은 폭소클럽에 출연할 때라 맞지 않는다. 박 치는 소년 얼굴에 분장이 되어 있어서 오인한 듯. [각주] [include(틀:로그 누락 문서)] [include(틀:로그 누락 문서/기여자 내역, 문서명=거꾸로 말해요 아하)] [[분류:무한도전/2007년 이전]][[분류:로그 누락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