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회원수정)] [목차] == '[[개(동음이의어)|개]][[박살]]'의 [[오타]] == [[파일:attachment/개발살.jpg]] --發撒-- [[김성모]]의 만화 여인추억 초반부에서 나오는 대사로, [[근성체]]의 일환으로 쓰인다. 오타가 웃긴다고 생각하는지 나무위키 내에서도 역링크 1,400을 웃돌 정도로 많이 쓰인다. 현실이나 타 사이트에서 이것을 쓰는 경우는 사실상 없지만 나무위키의 전신격 사이트인 리그베다 위키 내에선 굉장히 많이 사용되어, '[[괴랄]]', '[[흠좀무]]' 등과 함께 리그베다 위키 유저인지 아닌지 감별하는 단어로도 통했다. 나무위키의 초창기에도 많이 사용되었으나, [[엔하계 위키/특징적 표현|나무위키의 특징적 표현들]]이 점차 비웃음을 사기 시작하면서 쓰이는 빈도가 줄어들었다.[* 2019.10.10 기준으로 1578개, 2020.09.28 기준 1478개로 서서히 줄고 있다.] 많지 않은 데다가 의도도 아니지만 '개발실'의 오타로도 쓰인다. == 개 발바닥의 살 == 사진 그대로 진짜 '개의 발 살'. 한자어로는 [[육구]](肉球)라 불리며, 말랑말랑하면서도 조금 단단한 게 만지면 기분 좋다. [[고양이]]의 육구도 만지면 비슷한 느낌이 난다. 어렸을 때는 분홍색을 띠다가 1년이 넘어가면 서 점점 어두워지고 거칠거칠해진다. 엄밀히 육구는 종을 따지지 않고 그런 형태의 발바닥 살을 뭉뚱그려 지칭하므로 개 발바닥 살은 '개의 육구'다. 하나의 조어로도 볼 수 있지만 관형어([[수식언]])로서 단어 '개'와 '발'이 '살'을 수식하는 형태로, 올바르게 쓰자면 '개 발 살'로 띄는 게 맞다. 혼란스러울 수 있으니 '개의 발바닥 살'로 풀어 쓰거나 ''''발볼록살''''이라는 정확한 단어를 사용하자. 발볼록살이 너무 전문적인 단어라면 그냥 '육구'나 '발 젤리'라고 불러도 아는 이들은 알아 듣는다. 특히 [[젤리]]는 애견인이나 애묘인들 사이에서 육구를 칭하는 별칭으로 자주 쓰인다. [[Dr.Gothick]]이 김성모 만화를 풍자하는 [[왱알앵알]]노래를 플래시로 만든적이 있는데 각종 김성모 명대사가 언급되는 것으로 1.항목의 개발살 부분을 언급할때 육구 사진이 같이 나온다. [[분류:김성모 작품]][[분류:유행어]][[분류:동음이의어/ㄱ]][[분류:개]] [[분류:엔하계 위키/특징적 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