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able align=center><table width=350>[[파일:서대문 개고기 김.jpg|width=100%]] || || '''배우''' || '''최화영''' || || '''등장 에피소드''' || '''16, 29화''' || >'''[[구마적(야인시대)|안녕하십니까]], [[돈의문|서대문]]의 개고기 김입니다. 만약에 [[쌍칼(야인시대)|쌍칼]]이 비겁한 수를 쓴다면, 우리가 [[나레이션(야인시대)|시체를 --빼앗아--만들어버릴 것입니다.]]''' >---- >개고기 김의 '''유일한 대사''' [목차] == 개요 == [[야인시대]]의 등장인물. 배우는 최화영이다. [[일제강점기]] 시기 [[돈의문|서대문]]에서 활동한 주먹패로, 완전한 가상의 인물이다. [[돈의문|서대문]]패의 오야붕인 [[작두(야인시대)|작두]]의 직속 부하인지, 아니면 서대문 내 다른 조직의 오야붕인지는 알려진 바가 없다. 일단 [[구마적(야인시대)|구마적]]이 주도한 오야붕 모임에 참석한 것과 29화에서 김두한이 주관한 모임에도 참석한 것을 보아선 나름 이름있는 주먹인 것은 확실하다. == 작중 행적 == 첫 등장은 16화. [[구마적(야인시대)|구마적]]이 [[쌍칼(야인시대)|쌍칼]]과의 대결을 앞두고 전국 각지의 주먹패 오야붕들을 소집할 때 등장. 자신을 '서대문 개고기 김'이라 소개하며 만약 쌍칼이 비겁한 수를 쓴다면 우리가 시체를 --빼앗아--만들어버릴 것이라고 하며 [[구마적(야인시대)|구마적]] 편에 서겠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표현한다. 그리고 후에 29화에서 김두한이 주관한 오야붕 식사 자리에서 작살 박, 팔찌 정, 독고다이와 함께 조용히 앉아있는 모습이 나온다.[* 정확히 [[작두(야인시대)|작두]] 다음에 작살 박, 팔찌 정이 차례로 앉았고, 팔찌 정 다음에 개고기 김이 자리를 잡았다.] 다만, 말 그대로 대사는 없이 앉아있기만 한지라 16화에서만 출연한 것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은근히 많다. 그리고 '''분량은 이게 끝.''' 이후론 출연도, 언급도 되지 않는다. 쉽게 말해 그냥 대사 한 줄 있는 [[엑스트라]]. 만약 이게 끝이었다면 이렇게 단독 문서가 생성될 일은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 담당 배우의 [[NG]] == || [youtube(qalyeVz4y8E)] || >#TAKE 1 >개고기 김: [[돈의문|서대문]]의 개고기 김입니다. >[[구마적(야인시대)|구마적]]: 그래, 그래. 반갑네. >개고기 김: (...) >개고기 김: (한숨) > >#TAKE 2 >개고기 김: 서대문의 개고기 김입니다. >[[구마적(야인시대)|구마적]]: 그래, 그래. 반갑네. >개고기 김: 만약에 [[쌍칼(야인시대)|쌍칼]]이... >개고기 김: (아유, 죄송합니다.) >[[구마적(야인시대)|구마적]]: (욕할 뻔한 것을 참으며 미소를 지음) > >#TAKE 3 >개고기 김: 서대문의 개고기 김입니다. >[[구마적(야인시대)|구마적]]: 그래, 그래. >개고기 김: 만약에 [[쌍칼(야인시대)|쌍칼]]이, 비--겁한--수를 쓴다면은, 어떻게 하실 겁니까? >[[구마적(야인시대)|구마적]]: 뭘 어떻게 해, 이 사람아. NG지... > >#TAKE 4 >개고기 김: 서대문의 개고기 김입니다. >[[구마적(야인시대)|구마적]]: 그래! 반갑네, 어. >개고기 김: 만약에 [[쌍칼(야인시대)|쌍칼]]이 비겁한 수를 쓴다면, 우리가 시체를 '''빼앗아'''버릴 것입니다. (전원 폭소) 분명 극중에선 그리 중요한 캐릭터는 아니지만, 연기자가 긴장해서 간단한 대사(그것도 이 말만 하면 담당 연기자는 씬 끝나고 바로 퇴근해도 될 정도였다.)를 여러번이나 [[NG]]를 내는 장면이 당시에 그야말로 '''컬트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 인기가 어느 정도였냐면, 당시 넷상에선 [[작두(야인시대)|작두]]의 이름은 몰라도 개고기 김의 이름은 아는(...) 경우가 흔했으며 [[야인시대]]의 팬들 사이에서도 이 장면이 여러 번 회자되었다. 비록 지금은 [[야인시대 합성물]]의 인기에 묻혀서 그리 유명하지는 않지만, 당대엔 그야말로 [[야인시대]] 내의 '''최고의 [[NG]] 스타'''였으며, 야인시대가 방영하던 당시 합성 관련으로는 [[미와 와사부로(야인시대)|미와 경부]]와 더불어 현재의 [[심영(야인시대)|심영]]급의 인기를 누렸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정도였다. 쌍칼의 무기가 다름아닌 투척용 단도인데 이게 [[비수]]를 연상하게 생겼다보니 배우가 여기에 헷깔린게 아닌가 의심이 들기도 한다. 더구나 쌍칼이 구마적과 맞붙다가 구마적의 박치기에 맞아 쓰러진 후에 구마적에게 단도를 던졌기에 NG로 나왔던 대사가 꽤나 선견지명을 갖춘 대사가 되어버렸다. --알고보면 구마적을 걱정해서 해준 대사인데 그저 면박주다가 그게 실제로 일어나 죽을뻔한 구마적-- == [[야인시대 합성물]]에서 == [include(틀:야인시대 - 내가 고자라니 레귤러 멤버)] >'''SHUT UP!''' ([[나레이션(야인시대)|나레이션]]: 누, 누구인가?) '''서대문의 개고기 김이다! 내가 시체를 빼앗았다.''' >---- >[[https://www.youtube.com/watch?v=1O9SlNK5Asw|구마사 구마적]] >'''Shut Up! [[개고기]] 없다면 [[나레이션(야인시대)|시체를 만들어 버릴 것입니다!]]''' >'''아 니미시불''' >---- >[[https://www.youtube.com/watch?v=ftUTwLN_RoY|극한직업 고깃집 아저씨]] 원래는 위에서 서술한 컬트적인 인기와는 별개로, [[심영물]]에서는 '''아예''' 쓰이지 않을 정도로 [[찬밥]] 취급을 받고 있었다. 이에 대한 이유로는 극중 대사량이 너무 짧고,[* [[의사양반]]이나 [[심영의 어머니]] 이상으로 짧은 수준이라서 대사 조교의 난이도가 장난이 아니고, 설령 어찌저찌 조교했다 하더라도 할 수 있는 대사가 극히 한정적이다.] 그 짧은 대사조차도 [[하야시(야인시대)|하야시]] 마냥 매우 진지하기 때문에 개그쪽 노선인 [[야인시대 합성물]]에서 출연하기엔 매우 힘들다고 여겨졌'''었'''다. --물론 간호사양반처럼 대사가 아예 없는거보다는 훨씬 낫다-- 그러나 최근에는 이러한 예상을 뒤엎고 합성물에도 당당히 그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개고기 김이 최초로 쓰인 곳은 바로 위에도 적혀있는 구마사 구마적으로, [[구마적(야인시대)|구마적]]이 [[나레이션 양반]]에게 대적하기 위해 개고기 김을 소환함으로서 등장한다. 무려 나오자마자 [[나레이션 양반]]의 시체 결정권, 일명 '''"시체로 결☆정"'''을 빼앗아버리고, 끝내 나레이션을 직접 폭☆8시켜버리는 위엄을 보여준다. 물론 아직까지 그 횟수가 많은 편은 아니지만, 만약 개고기 김이 등장했다 하면 대개 극중 대사를 적절히 [[역재생]]한 "Shut Up"이라는 대사가 주로 쓰인다.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야인시대/등장인물, version=1251)] [[분류:야인시대/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