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width=100%><table align=center><table bordercolor=#000000><-100><:> {{{#!wiki style="margin: -5px -10px; padding: 7px 10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right, #C60C30 20%, #003478)" {{{#FFFFFF ''' 강형철의 주요 수상 이력 ''' }}} }}} |||| ||<#ffffff><:><-100> {{{#!folding [ 펼치기 · 접기 ] ---- ||<-5><tablealign=center><table width=100%><tablebordercolor=#EDD200><#EDD200> {{{+1 '''{{{#white 역대}}}''' [[대종상|[[파일:daejongfilmawards_logo.png|width=120]]]]}}} || ||<#FFFFFF><:><-5> [[파일:daejongawards.png|width=25]] || ||<#EDD200><-5><:> {{{#white '''감독상'''}}} || ||<width=30%><#FFFFA1><:> ''' 제47회 [br] ([[2010년]]) ''' ||<#FFFFA1><:> {{{+1 → }}} ||<width=30%><#FFFFA1><:> ''' 제48회 [br] ([[2011년]]) ''' ||<#FFFFA1><:> {{{+1 → }}} ||<width=30%><#FFFFA1><:> ''' 제49회 [br] ([[2012년]]) ''' || ||<:> [[강우석]][br]([[이끼(영화)|이끼]]) ||<:> {{{+1 → }}} ||<:><#000081> '''{{{#ffcd12 강형철[br]([[써니(영화)|{{{#ffcd12 써니}}}]])}}}''' ||<:> {{{+1 → }}} ||<:> [[추창민]][br]([[광해, 왕이 된 남자]]) || ||<#EDD200><-5><:> || ---- ||<table align=center><table width=100%><-5><#c0c000><tablebordercolor=#c0c000> [[백상예술대상|[[파일:백상예술대상_로고.png|width=100]]]] || ||<#FFFFFF><:><-5> [[파일:baeksangartsawards4.png|height=100]] || ||<#c0c000><-5><:> {{{+1 '''영화부문 감독상'''}}} || ||<width=30%> [[김용화]][br](2018) || → ||<width=30%><#FFFFA1> '''강형철[br](2019)''' || → ||<width=30%> [[김보라(감독)|김보라]][br] (2020) || ---- }}}|| [[파일:cine21/khc/20181212.jpg]] [목차] == 개요 == [[대한민국]]의 영화감독. [[1974년]]생. == 상세 == 2010년대부터 가장 충무로에서 주목받는 감독 중 한 명이다. 원래는 경영학을 전공했지만, [[동국대]] 연극영화과에 다니던 친구의 추천으로 편입 시험을 봐 용인대학교 영화영상학과를 졸업했다. 2008년 영화 <[[과속스캔들]]>로 데뷔했는데, 무려 총 관객수 800만이나 되는 초대박을 쳤다. 이것이 왜 대박이냐면 애초에 제작사에서도 이 영화가 돈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아 주연배우이자 과속스캔들내 가장 유명스타라고 할만한 차태현을 캐스팅할때 러닝개런티로 계약을 맺을려고했다.[* 러닝개런티는 출연료를 따로 지급하는게 아니라 흥행성적에 따라 일정 %를 배분하는 계약으로, 주로 돈이 없는 제작사에서 주연배우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다. 영화가 대박이 나면 윈윈이지만 망할 경우엔 소정의 금액만 지급하는 것이 관례다.] 차태현은 이 영화가 망할 것이라고 생각해 결국 통상계약을 맺었는데 너무 대박을 치는 바람에 러닝개런티에 비해 엄청난 손해를 봤고 이에 따라 다음부터는 영화 계약을 어지간하면 러닝개런티로 한다고 할 정도였다. 이어서 연출한 <[[써니(영화)|써니]]>(2011) 또한 대박을 치며 본격적으로 충무로 흥행 감독 반열에 올랐다. 이후 [[타짜 2]]를 연출하게 됐는데 [[최동훈]] 감독의 <타짜> 후속이라 좀 비교가 많이 되지만, 자신의 스타일을 보여주며 나름 흥행했다. 타짜3의 평가가 안좋아서 재평가되기도 했다. 2018년, 대작인 [[스윙키즈]]를 연출했는데, 강형철 감독의 특유 색이 많이 들어간 작품이다. 감독 특유의 만화같은 연출과 영상미가 호평이나, 너무 많은 것을 담으려다가 실패한 강약조절과[* 밝다 못해 유치하기까지 한 초반 분위기에 반해, 이념문쟁 파트로 넘어가면서, 너무 어두워지고 잔인해지기까지 한다. 다만 이 부분은 내러티브의 분절성을 이용한 것으로 보인다. 히치콕의 <[[싸이코(영화)|싸이코]]>와 봉준호의 <[[기생충(영화)|기생충]]>을 예로 들 수 있다. 다만 이 작품들과 달리 그 완급차를 잘 조절하지 못했다는 것이 문제.] 지루한 전개 때문에 감독의 전작들과는 달리 관객들에게 평이 갈린다. 단, 평론가들에겐 의외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 필모그래피 == ||<#FF8200>'''{{{#white 연도}}}'''||<#FF9100>'''{{{#white 제목}}}'''||<#FF9100>'''{{{#white 관객수}}}'''||<#FF9100>'''{{{#white 흥행}}}'''|| || 2018 || [[스윙키즈]][*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6030708492611395&type=1&outlink=1|뮤지컬 로기수 원작]]] || 147만명 || 실패[* 손익분기점 370만명. 감독의 첫 흥행실패작이다.] || || 2014 || [[타짜: 신의 손]] || 401만명 || 성공 || || 2012 || 시네노트 || - || - || || 2011 || [[써니(영화)|써니]] || 736만명 || 성공 || || 2008 || [[과속스캔들]] || 822만명 || 성공 || == 수상 내역 == ||<#FF8200>'''{{{#white 연도}}}'''||<#FF9100>'''{{{#white 수상}}}'''||<#FFA500>'''{{{#white 작품}}}'''|| ||2009||제45회 백상예술대상 각본상||과속스캔들|| ||2009||제29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감독상||과속스캔들|| ||2009||제30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과속스캔들|| ||2011||제4회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 콘텐츠 오브 더 이어 ||써니|| ||2011||제48회 대종상영화제 감독상||써니|| ||2012||제3회 올해의 영화상 감독상||써니|| ||2019||제55회 백상예술대상 영화감독상||스윙키즈|| == 기타 == 여담으로 지금까지 만든 대부분의 작품이 꽤 대중에게 인기가 높았던 것과 별개로, 평단에서는 반응이 미적지근한 편이다. 지못미.. 네이버 캐스트에 과거 [[좋은생각]]에 기고되었던 글이 올라와 있다.[[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31&contents_id=2628&leafId=|링크]] [[과속스캔들|데뷔작]]부터 찍는 영화마다 영상미가 호평받는다. 감독의 작품 중 평이 안 좋은 [[타짜: 신의 손]]도 영상미만큼은 호평을 받을 정도. [[스윙키즈]]도 강형철의 영상미가 상당히 호평을 받았다. [[분류:1974년 출생]][[분류:한국 영화 감독/ㄱ]][[분류:2008년 데뷔]][[분류:용인대학교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