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희귀병]] [목차] [clearfix] == 개요 == 질환은 면역계가 문제를 일으켜 근육의 긴장도가 비정상적으로 증가된 것이다. 스티프맨 증후군(Stiff-person syndrome)이라고도 불리며, 나타날 때에는 [[갑상선]]염이나 [[백반증]], 악성 [[빈혈]], 제 1형 [[당뇨]]병 등 여러 다양한 자가 면역 질환과 함께 할 우려도 있다. == 치료 방법 == 이 병을 치료하려면 근육 이완제와 면역 억제제가 필요한데, 초기 강직인간 증후군에는 벤조다이아제핀(Benzodiazepine)이 필요하다. 이것은 클로르디아제폭시드(Chlordiazepoxide)의 합성물이기도 하다. 수면제에도 들어있는 이 약물은 [[GABA]](Gamma amino butyric acid)라는 포유류의 뇌 속에만 들어 있는 [[아미노산]]과 같은 수용체를 활성화시킨다. 보통 치료할 때에는 벤조다이아핀 계열의 약을 처방받는다. 식이요법으로 고쳐도 별 무리가 없는데, [[카모마일]]과 [[블루베리]]를 먹으면 자연스레 고쳐진다. 카모마일은 소염제로 유명하며 달여서 마시면 근육의 긴장도가 내려가고 골격근의 경련을 덜어 준다. 블루베리는 항산화물질인 [[안토시아닌]](Anthocyanin) 함량이 높다. 거기다 [[미네랄]]과 [[비타민]]C가 풍부해 [[코르티솔]] 수치를 낮춰준다. 조금 근육이 자유로워지면 산책, 앉았다 일어나기 등의 운동을 해주는 것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