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명 ||강영식(康永植) || || 생몰 ||[[1879년]] ~ [[1908년]] [[6월 11일]] || || [[출생지]] ||미상 || || 사망지 ||[[황해도]] [[송화군]] 온천면 도고동 || || 추서 ||건국훈장 애국장 || [목차] == 개요 == 한국의 독립운동가. 2005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받았다. == 생애 == 강영식은 1879년생으로 알려졌지만 출생지는 알 수 없다. 그는 1908년 황해도 송화군 하도원면과 장연군 목감면 일대에서 [[강만식(독립운동가)|강만식]], 이하윤(李河允), [[맹달선]](孟達善), [[유한필]](劉漢弼)과 함께 의병 활동을 벌여 일본군과 수차례 접전했다. 그러나 1908년 6월 10일 송화분서 순사들에게 체포되었다. 다음날 이송 도중 송화군 온천면 도고동에서 탈출을 시도했다가 사살되었다. 대한민국 정부는 2005년 강영식에게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했다. [[분류:나무위키 독립운동가 프로젝트]][[분류:한국의 독립운동가]][[분류:조선 의병장]][[분류:1879년 출생]][[분류:1908년 사망]][[분류:건국훈장 애국장]][[분류:살해된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