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tablealign=right><tablewidth=300px><tablebgcolor=#bc002d><bgcolor=#000> {{{#fff {{{+1 '''강릉 수소탱크 폭발 재난'''}}}}}} || ||<-2> '''{{{#fff 발생일}}}''' ||<bgcolor=#fff> [[2019년]] [[5월 23일]] 18시 22분 || ||<-2> '''{{{#fff 발생 위치}}}''' ||<bgcolor=#fff> 강원도 강릉시 과학산업단지 내 강원테크노파크|| ||<-2> '''{{{#fff 유형}}}''' ||<bgcolor=#fff> '''[[폭발]]''' || ||<|2><width=50> '''{{{#fff 인명피해}}}''' ||<width=50> '''{{{#fff 사망}}}''' ||<bgcolor=#fa4b4c> {{{#ff0 2명}}}[* 사망자 3명은 오보였다.] || || '''{{{#fff 부상}}}''' ||<bgcolor=#ffd700> 6명 || [목차] == 개요 == 2019년 5월 23일 18시 22분, 강릉시 대전동 과학산업단지 내 강원테크노파크에서 수소탱크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해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상, 5명이 경상을 입었다. 사상자 8명은 젊은 경영인 모임 회원들과 인솔자로 이날 세미나를 마친 후 견학 차 현장을 방문했다가 사고를 당했다. 폭발음이 폭발 지점에서 수 ㎞ 떨어진 곳까지 들릴 정도로 컸으며(주문진 사천 박이추 커피숍의 창문이 흔들렸음) 인근에 있던 신소재 사업단 건물의 유리창도 폭발 충격으로 대부분 파손되었다. [[https://www.yna.co.kr/view/AKR20190523175054062?section=society/accident&site=topnews|#]] 사고의 원인이 된 수소탱크는 'IoT 기반 전원 독립형 연료전지-태양광-풍력 하이브리드 발전 기술 개발' 과제의 일환으로 설치된 것이었다. 이 과제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전담하는 정부 지원 R&D 사업이었다. 총 사업비 62억 원 중 정부가 45억 원을 출연하고 나머지 사업비를 민간 참여기관이 부담했다. 주관기관은 에스에너지, 참여기관은 주진테크(3차년도 중 HST로 참여기관 양도), 한국가스안전공사(KGS), 에스퓨얼셀(주), (주)플라스포,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전자부품연구원,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 재단법인 강원테크노파크(3차년도부터 참여)이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4015407|#]] 2019년 6월 12일 강원도가 사고의 피해액을 340억 원 규모로 잠정 파악하고 사회[[재난]]으로 지정했다.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한 경찰 수사와 피해지원이 장기화하자 2019년 7월 1일에 희생자 유족과 피해 업체가 [[강원도청]]과 [[강원지방경찰청]]을 잇따라 방문하고 [[최문순]] 도지사와 경찰 수사 책임자 등과 면담해 대책을 촉구하고 나섰다.[[https://www.yna.co.kr/view/AKR20190701161500062?input=1179m|#]] 2020년 6월 현재, 형사재판 1심이 진행 중이다. 2019년 7월에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감정결과 보고서를 경찰에 제출했으나 사고 원인에 대해서는 현재 법정 다툼 중이다. [[분류:2019년 폭발 사고]][[분류:강릉시의 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