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이름''' || 강동철 || || '''출생''' || ??월 ??일 || || '''신장/체중''' || ???/?? || || '''혈액형''' || ?? || || '''학력''' || ?? || || '''직업''' ||건설노동자[* 독고1 프롤로그에서 강혁의 독백으로 알 수 있다.]|| || '''가족''' ||[[강혁(민백두 유니버스)|강혁]], [[강후]], 아내|| == 개요 == '''가난과 불행으로 점철된 집안의 가장''' 독고 시리즈의 등장인물로 독고 시리즈의 주인공 강혁의 아버지이다. 비중은 엑스트라 수준. == 배경 == 강후의 아버지로 노가다를 업으로 삼고 있다. 작가님이 구체적인 프로필을 밝히시지 않아서인지, 아니면 프로필이 없어서인지 나이가 몆인지는 불명. == 출연작 == === [[독고 리와인드]] === [[독고 리와인드/스토리]] 가족사진을 찍을 때 등장한다. 가족사진을 찍기 전 집을 나설 때 외투를 챙겨 입는다. 의자에 앉아서 가족사진을 찍고 사진사에게 간다. 1년 후, 후와 혁의 생일 때 등장. 생일을 기념하여 집에서 혁을 제외한 가족과 식사자리를 갖는다. 후가 오히려 엄마에게 선물을 주자 동철은 "허... 거 참. 네 생일인데 왜 선물을 네가 하니?"라고 묻는다. 후가 생일은 낳아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려야 하는 날이라고 하자 "대견하네. 녀석. 거... 내 선물은 없냐?"라고 묻는다. 후가 죄송하다고 하자 "하하. 그냥 한 소리다. 이 녀석아. 밥 먹자. 밥. 혁이는 벌써 먹고 갔다."라고 대답한다. 정숙이 혁을 나무라자 동철은 정숙의 눈치를 보며, "일단 먹자고. 먹고 이야기해. 금강산도 식후경이야."라고 한다. 동시에 수저를 든다. 그 때 집에 박한, 고승철이 후를 데려가기 위해 도착하고 동철은 집을 나서려는 후에게 "밖에 안 춥겠냐? 며칠 계속 비가 와서 기온 낮던데?"라고 한다. 후가 집탄구타를 당하느라 집에 들어오지 않자, 동철은 창문 앞에 서서 "허어... 왜 이렇게 안 들어오나? 벌써 날이 어두워지는데."라고 말한다. 그 때 병원에서 전화가 오고 아내가 전화를 받는다. 동철은 아내에게 다가가 "왜 그래?"라고 묻는다. 이후 병원에서 등장하는데 동철은 이 때 식물인간이 된 후 옆에 있다. 쌈박질하느라 얼굴이 엉망이 된 혁이 오자 동철은 후에게 "넌 대체 뭐하는 놈이냐? 대체 뭐하고 싸돌아다니는 놈이냐고!"라고 호통 친다. 동철은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더 열심히 뛰었지만 후는 끝내 사망한다. 동철은 후의 사망소식을 듣고 병원으로 급하게 오다 차에 치여 사망한다. 자세한 스토리는 해당 스토리 문서 참조. === [[웹툰 독고|독고]] === [[웹툰 독고/스토리]] 후가 사망하고 동철은 새벽에 일을 찾아나가다 소식을 듣고 부랴부랴 병원으로 돌아간다. 그러나 동철은 병원으로 돌아오던 길에 앞뒤 가리지 않고 길을 건너다 교통사고[* 이 때 동철을 차로 치어 죽인 게 [[이태현(민백두 유니버스)|이태현]]의 형 [[이태성(민백두 유니버스)|이태성]]이다.]로 사망한다. 이후 가족의 죽음으로 슬픔에 빠진 혁 앞에 환상으로 등장한다. 혁이 집에서 맥주를 마시고 의식이 몽롱할 때 그의 눈에 동철과 후, 정숙의 환상이 보인다. 이 때 동철의 입꼬리가 올라가 있다. === [[독고 시즌2]] === 후반부에 박광민 경사의 입으로 언급된다. 광민이 병원에 입원한 정숙에게 "그날... 후와 부군께서 함께 세상을 버린 날 정신이 없으셨을 겁니다. 그 와중에 뺑소니 가해자가 보낸 변호사 측과 합의를 보셨었죠?", "가해자의 얼굴은 보지 못했을 텐데 조금 전 어머님께 찾아왔던 현덕고 이사가 바로 부군을 치어 죽이고 달아났던 놈입니다."라고 한다. == 여담 == 작화상으로 강덕중과 닮았다. 헤어스타일이 비슷하고 둘 다 나이도 지긋해 보인다. 심지어 복장까지 비슷한 적이 있다. [[분류:민백두 유니버스/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