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table bordercolor=#ff6600><tablealign=right> [[파일:cricket.jpg|width=340]] || ||<-5><bgcolor=#ff6600> '''갑옷땅여치''' || ||<-3><rowbgcolor=#ff9933> Armored Ground Cricket ||<-2>이명 : 갑옷땅귀뚜라미, 아머드 그라운드 크리켓|| ||<-5><bgcolor=#ff9966> ''' ''Acanthoplus discoidalis'' ''' (Walker, 1869) || ||<|7><bgcolor=#ffcc66>분류|| ||[[계]]||<-3>'''동물계'''|| ||[[문]]||<-3>절지동물문(Arthropoda)|| ||[[강]]||<-3>곤충강(Insecta)|| ||[[목]]||<-3>메뚜기목(Orthoptera)|| ||[[과]]||<-3>여치과(Tettigoniidae)|| ||[[속]]||<-3>갑옷땅여치속(''Acanthoplus'')|| ||<-5><bgcolor=#ff9966> '''[[종]]''' || ||<-5>'''갑옷땅귀뚜라미'''(''A.discoidalis'')|| [목차] [youtube(q5nTp8z_1AY)] == 개요 == [[남아프리카]] 지역에 주로 서식하는 [[메뚜기목]] [[여치]]과의 곤충이다. 영명이 아머드 그라운드 '''크리켓'''[* cricket은 귀뚜라미를 뜻한다.]으로 되어 있지만 귀뚜라미과에 속하지 않는다. 귀뚜라미 보다는 여치에 더 가깝다. == 상세 == 날개가 없어서 먹이를 찾아서 수 천 마리가 무리 지어 기어다닌다. 강력한 턱을 가지고 있어 식물, 곤충, 동물 등을 닥치는대로 잡아먹는데, 동족끼리 잡아먹는 일도 빈번하다.[* 서식지역에는 단백질 먹이가 부족해서라고 한다.] 앞다리 쪽에 분비기관이 있어서 산성 용액을 뿌려서 자신을 보호한다. [[내셔널지오그래픽]] 다큐멘터리에서는 새둥지에 들어가서 새끼새를 잡아먹으려고 했다가 어미새에게 저지당해 떨어져 다치자 동족들에게 잡아먹힌다. [[분류:여치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