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동음이의어/ㄱ]][[분류:상상의 동물]][[분류:은하영웅전설/지명]][[분류:철권 시리즈/기술]] {{{+1 गंधर्व(Gandharva)}}}{{{+2 {{{#808080 |}}}}}}{{{+1 乾達婆(건달파)}}}[* [[건달]]의 어원이기도 하다.] [목차] == 인도의 환상종 == [[인도]]의 [[환상종]]. 음역하여 건달바 혹은 건달파라 부르기도 하며, 향을 쫓는 그 습성 때문에 [[의역]]하여 심향(尋香)이라고도 부른다. 정확하게는 반신적인 존재로 본래 [[조로아스터교]]의 간다르와란 육해공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마족]]에서 파생되었다. 하지만 인도로 들어와 서양의 [[요정]] 비슷한 존재가 되면서 거의 별개의 존재가 되어 버렸다. 간다르바는 물에서 태어나나 하늘과 땅도 자유로이 돌아다니며 인간이나 신들에게 장난을 거는데, 이외의 악행은 전혀 하지 않고 오히려 [[야차]] 등으로부터 아이나 약자를 지키는 고마운 존재들이다. 생김새는 [[말(동물)|말]]의 꼬리와 두다리를 지닌 인간이나 어깨에 황금 날개를 달고 [[새]]의 다리를 지닌 반인 반수의 모습을 하고 있다고 한다. 양쪽 모습 다 아름다우며 간다르바는 향기로운 향기를 먹기 때문에 그들 스스로도 몸에서 좋은 향기가 난다고 한다. 또한 전승에서 등장하는 간다르바는 대부분 남성이다. 아름다운 여성, 특히 [[압사라스]]를 매우 좋아하고 대부분의 일, 특히 성생활에 자유분방하면서도 질투가 많다. 종종 인간과 맺어지는 일도 있다. 간다르바의 주 임무는 태양을 실어 나르는 일, 불사 영약인 소마(다른 이름은 암리타)를 수호하는 일, 마지막으로 신들에게 음악을 연주하면서 즐겁게 하는 일을 하고 있다. 특히 간다르바는 [[킨나라]]와 함께 신들의 악사로 유명하다. [[불교]]에서는 팔부중의 하나로 [[제석천]]을 받들며, [[사천왕]] 중 [[지국천]]의 수하이기도 하다. [[수미산]] 남쪽의 금강굴(金剛窟)에서 살며 [[제석천]]의 음악을 맡아 본다는 신으로, 술과 고기를 먹지 않고 향(香)만 먹고 허공을 날아 다닌다고 한다. 이 건달바는 인도에서 음악을 전문적으로 하는 악사(樂士)나 배우를 가리키기도. 이름 때문에 [[건달]]같은 어감이라 여기는 사람들도 있는데 진짜로 [[건달]]이란 한국어가 여기서 나왔다고도 한다. 자세한 건 해당 항목을 참고할 것. == [[네이버 웹툰]] [[쿠베라]]의 등장인물 == [[간다르바(쿠베라)]] 항목 참고. == 은하영웅전설의 지명 == 소설 [[은하영웅전설]]에 등장하는 성계,,,星界,,,의 이름. [[자유행성동맹]] 소속 성계이다. [[제1차 라그나뢰크 작전]] 당시 [[페잔 자치령]]을 병탄하고 동맹령에 침공한 [[은하제국군(은하영웅전설)|은하제국군]]의 전진기지로 기능했으며, 이후 [[바라트 화약]]을 통해 성계 자체가 공식적으로 제국에 할양되었고, [[칼 로베르트 슈타인메츠]]가 이끄는 제국군 1개 함대가 이 간다르바 성계에 주둔했다. 주요 행성으로는 [[우르바시(은하영웅전설)|우르바시]]가 있다. == [[판타지 소설]] [[비상하는 매]] 등장인물인 [[서이준]]의 정체 == 정체라고 할 것도 없지만, 서이준은 건달파족의 피가 섞여 있기 때문에 인간 이상의 무력을 가질 수 있다. 게다가 정진정명 백호문주로서 신수 백호를 받기 전에도 이미 건달파왕을 몸에 내릴 수 있었다는게 사기. 참고로 건달파왕만 강신해도 본체로 돌아간 레드드래곤을 팔 힘만으로 떠받칠 수 있으며, 만일 이신강림을 한다면 '''이계의 신조차 때려잡을 수 있는 수준'''. 단, 백호강림은 서툴러서 몇 분 못 버틴다고. == [[철권 시리즈|철권]]의 캐릭터 [[미시마 진파치]]의 기술 == 미시마 진파치의 기술 중 하나로, 커맨드는 8RK. 점프하며 무릎으로 들이받는 모션이다. 중단에 리치 길고 막혀도 딜캐가 없고, 데미지도 강력하며 하단을 피하며 겉보기와 달리 횡도 잘 잡는다. 히트 시 밟기가 확정이며, 덤으로 무릎 기술이라 반격기에 안 걸리는 건 보너스. 앞서 말했듯 기술 자체의 스펙도 굉장히 좋아 필드 주력기로 자주 쓰이며, 강력한 데미지로 콤보에도 빼놓을 수 없는 기술이다. 풍신권(3RP) - 건달파 - 박치기(4AP) 바운드 후 태그 콤보는 진파치에게서 뗄레야 뗄 수 없는 필수요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