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한국의 신문]][[분류:가톨릭]] [[http://www.catholicnews.co.kr/|홈페이지]] [목차] == 개요 == [[천주교]] 계통의 인터넷 언론사. [[한국 천주교]] 계통 언론사 중에서는 진보 성향이 뚜렷한 것이 특징이다. 스스로의 표현을 빌리자면 "한국 천주교의 변화, 쇄신, 개혁을 바라는 인사들이 모여 만든 독립언론"이다. == 특징 == 가톨릭이라는 이름 때문에 공식 언론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어디까지나 '''자유 독립언론'''이다. [[한국 천주교]]가 교구 차원에서 발행하는 공식 신문은 현재 [[서울대교구]]의 가톨릭평화신문(전 평화신문), [[대구대교구]]의 [[가톨릭신문]] 두 개이다. 기타 공식 전달 내용은 주교회의 공문, 회보, 각 교구 주보 등을 통해 전달한다. 따라서 이곳은 [[한국 천주교|한국천주교주교회의]]의 공식 입장을 대변하는 것이 아닌, 한국 천주교 내 진보 성향 평신도 및 성직자의 주장을 반영하는 것임을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다. 이 점은 개신교 계통 언론 중에서 진보 성향이 뚜렷한 [[뉴스앤조이]]와 비슷하다. 관련 단체인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처럼 인가 받지 못한 임의단체라고 할 수 있다. 단적인 예로 천주교계의 수장인 바티칸 [[교황]]을 줄곧 '교종'으로 호칭, 표기하는데, 이는 교황이라는 호칭이 지나치게 권위주의적이라는 비판적 인식에 따른 것이다.[* 한국 천주교회에서 교황을 교종으로 호칭하는 주요 인사로는 전임 제주교구장 [[강우일]] 주교가 대표적이다. 강 주교는 신자들의 적극적인 사회 참여를 강조하는 편이며, 이 점에서 진보 성향 천주교 신자들로부터 지지를 얻고 있다.] 또한 '선종'이라는 단어도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다. 인터넷 진보언론인 참세상의 자매결연 배너에 있는 단체 및 언론사중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