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일본의 인물]][[분류:물리학자]][[분류:1959년 출생]][[분류:사이타마현 출신 인물]][[분류:노벨물리학상 수상자]][[분류:일본 문화공로자]][[분류:일본 문화훈장]] ||<tablealign=right><tablewidth=100%><tablebordercolor=#595959><tablebgcolor=#595959> {{{+1 {{{#ffffff ''' [[노벨상|{{{#ffffff 노벨}}}]][[노벨물리학상|{{{#ffffff 물리학상}}}]] 수상자 [br] ''' }}} }}} || ||<bgcolor=#ffffff,#191919>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Nobel_Prize.png|width=300]] || ||<height=40> [[2014년|{{{#ffffff 2015년}}}]] || [목차] == 개요 == 카지타 다카아키 (영문 : Kajita Takaaki / 일본어 : 梶田 隆章(かじた たかあき)) [[일본]]의 [[물리학자]](뉴트리노 물리학)로, 슈퍼 카미오칸데로 [[중성미자]]의 [[진동]] 관측. 2015년 아더 B.맥도널드와 함께 [[노벨 물리학상]] 수상. == 생애 == [[1959년]] [[3월 9일]], [[사이타마현]] 출생. 국립 [[사이타마대학]](埼玉大学) 이학부를 졸업하고 [[도쿄대학]] 대학원(東京大学大学院)에서 1986년 박사학위 취득. 도쿄대학 우주선연구소 소장(2008년), 2020년 현재 일본 내각부의 특별기구로 설립된 국립 아카데미인 일본학술회의[* Science Council of Japan, 약칭SCJ] 회장. == 기타 == 2002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인 고시바 마사토시의 애제자 가운데 한 명이다. 고시바의 제자 중 한명이자 가지타의 선생 중 한명인 도쓰카 요지는 2008년 사망으로 2015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을 놓쳤다. 도쓰카 요지는 2008년 사망하여 2015년 [[노벨물리학상]]은 받지 못하고 그의 제자인 가지타 다카아키만이 수상했다. 살아 있었다면 확실하게 공동수상할 수 있었던 셈. 통상적으로 높은 수준인 자연과학 연구에는 다수의 학자가 멤버로 참가하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노벨상]]의 자연과학 부문에서는 하나의 주제에 대해 대표자 3명까지 수상이 인정되곤 있지만, 2015년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로 선택된 것은 위에서 말한 가지타 다카아키와 아서 B. 맥도널드 등 두 사람 뿐이었다. 이는 본래대로라면 수상자 가운데 한 명으로 선택될 것이었던 도쓰카 오지를 위해서 스웨덴 왕립 과학원의 노벨상 선정위원회가 세 번째 수상자 자리를 일부러 공석으로 해둔 것이라는 견해도 있으며 가지타 다카아키도 그처럼 생각하고 있다고 [[NHK]]의 특별 프로그램에서 밝힌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