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G]] 《[[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 [목차] = 가이아의 요람 = ||<tablewidth=100%> '''영어판 명칭''' || '''Gaea's Cradle''' ||<|5>[[파일:attachment/Gaeas_Cradle.jpg]]|| || '''한글판 명칭''' || '''가이아의 요람''' || || '''마나비용''' || — || || '''[[매직 더 개더링/카드의 타입|유형]]''' || 전설적 대지 || ||||<height=198px>{T}: '''당신이 조종하는 생물 한 개'''당 {G}를 추가한다.[br][br]''"아르고스의 씨앗이 최초로 뿌리를 내린 곳이 바로 여기다. 아르고스의 최후의 고목도 이 곳에서 쓰러질 것이다."[br]—가멜렌, 시타눌의 원로''|| [[톨라리아 아카데미]]와 함께 Urza's Saga의 전설적 대지 사이클을 이루는 카드 중 녹색에 해당하는 카드로 이 카드는 생물의 갯수만큼 녹마나를 생성한다. 당연히 엄청나게 흉악한 카드지만 당시 스탠다드는 아카데미를 필두로한 콤보덱의 향연이었고 덕분에 밴은 블록컨스에서만 당했다. 이 카드의 단점은 [[신의 분노]] 등의 매스를 맞은 뒤에는 마나를 하나도 생산 못하는 것. 레거시에서 사용되는 곳은 [[Tutor]]류를 통해 서고에서 원하는 카드를 찾아오는 GW 덱인 Maverick과 엘프 생물들을 잔뜩 깔아 마나를 많이 생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 엘프덱에서 주로 사용한다. 게임이 오래가고 생물이 많이 깔리는 [[커맨더]]에서는 녹색이 들어간다 하면 웬만하면 다 넣고 싶어하는 카드. [[Crop Rotation]], [[Sylvan Scrying]] 등으로 가장 먼저 찾아오게 되며 상대방의 [[노천 광산]] 등에 제일 먼저 목표가 되는 대지이기도 하다. = 이틀리목의 성장 의식 / 태양의 요람 이틀리목 = [[태양의 요람 이틀리목]] 항목 참고 [[분류:매직 더 개더링/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