ガリュー・エトラムル 성단력 2300년대의 후반에 활약한 파티마 [[마이트]]로 작중 싯점에서는 사망한지 700년도 더 지난 인물이다. [[파티마(파이브 스타 스토리)|파티마]]를 처음 제작한 [[리튬 발란스]] 박사가 성단력 2389년에 사망한 다음, 파티마 제작에 있어서는 [[조커 성단]] 최고봉으로 평가받던 전설적인 마이트였다고 한다. 그는 인간형 파티마의 존재 가치를 의심하는 여론의 흐름을 받아들여 오직 [[모터헤드]] 컨트롤만을 담당할 비인간형 유기체 두뇌를 새롭게 개발하려고 나섰고, 몇 단계의 시제품 끝에 비인간형 파티마의 기본 요소를 확립시키면서 첫 실용 유기체 두뇌를 만들어 내기에 이른다. 이 유기체 두뇌는 가류 에트라뮬 박사의 이름을 따서 [[에트라뮬]]이란 명칭으로 불리게 되고 얼마 안 가 모터헤드에도 탑재되어 실전에도 데뷔하게 된다. 파티마 마이트 이름을 짓는 법칙에 따르자면 이 마이트의 유래는 [[갈륨]](gallium)인 모양인데, 아마도 원작자 [[나가노 마모루]]가 자주 그랬듯이 착각했던 모양이다. [include(틀:스포일러)] 2018년 연재분에서 밝혀진 바로는 이 사람의 본명은 바로 [[에로텐 니트로겐]]. [[분류:파이브 스타 스토리/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