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파일:external/www.halopedia.org/600px-H5Guardian.png|width=100%]] [[파일:external/www.halopedia.org/786px-H5G-Guardian_scale.png|width=100%]] || ||<tablebordercolor=#595959><rowbgcolor=#595959><-2> {{{#ffffff 수호 감시자(Guardian Custode)}}} || ||<:><#595959> {{{#ffffff 제조}}} || 미노리스 어셈블리 배츠 || ||<:><#595959> {{{#ffffff 역할}}} || 보안, 보호, 집행 || ||<:><#595959> {{{#ffffff 승무원}}} || 없음 || ||<:><#595959> {{{#ffffff 전장}}} || 1,413 m || ||<:><#595959> {{{#ffffff 질량}}} || 200,000,000 t || ||<:><#595959> {{{#ffffff 무장}}} || 1x 분열 발생기 2x 감쇠 펄스 방출기 6x 응집 빔 포 || The Guardian [[헤일로 시리즈]]에 등장하는 선조의 거대 인공지능 기계들. 정발판에선 가디언(Guardian)이란 이름으로 나온다. [목차] == 개요 == [[선조(헤일로 시리즈)|선조]]가 만든 것으로 보이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거대한 기계, 구조물들 처럼 보이지만 이동 가능하고. 새와 같은 날개가 달린 형상으로, 높이가 1412.75 m에 달하며 [* 대략 [[코버넌트]] 구축함 크기] 질량은 2억 톤이다. == 작 중 모습 == === [[E3]] 2014 예고편 === 알 수 없는 행성의 황야를 방랑하던 [[마스터 치프]]의 앞에서 지면을 뚫고 솟아오르며 등장했다. 또 치프는 수호자를 보고도 놀라는 기색없이 [[코타나]]의 데이터 칩을 꺼내들고 수호자를 응시한다. 한 때 팬들 사이에서는 소설에서 등장한 단독으로 대륙을 붕괴시키고 도시까지 초토화시키는 20미터짜리 선조의 동력 전투복 '워 스핑크스'(War Sphinx) 혹은 신형 전투병기 '시커'로 추측되기도 했다. === [[헤일로 5: 가디언즈]] === [[파일:external/www.halopedia.org/800px-Halo_5_-_Guardian_wallpaper.jpg]] 게임인포머 잡지 기사에 의하면 항성계들을 갈기갈기 찢어버리는 대격변 현상이 일어나고 있으며, 이 현상은 다름아닌 수호자들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한다. 또 마스터 치프와 블루 팀이 무단 탈주한 경위도 치프가 코타나의 환영으로부터 "[[도메인(헤일로 시리즈)|도메인]]이 열렸으며, 곧 계승이 시작된다"는 계시를 받고, 그곳에서 깨어나는 수호자를 쫓아간 것으로 보인다. E3 2015 시연 영상에서는 한 수호자가 상헬리오스 행성의 도시이자 [[스톰 코버넌트]] 최후의 보루인 수나이온의 지반을 뚫고 솟아오르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후 정황을 보면 마스터 치프가 올라탄 모양.[* 이 때 치프를 추격하던 [[제임슨 로크]]와 오시리스 화력조를 워든 이터널이 '마스터 치프는 부름을 받았으나 너희는 불청객이다'라며 공격한다.] 공개된 예고편&오프닝 영상을 볼 때, 최소 8~9기의 수호자가 깨어난 것으로 보인다.[[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xbox/139/read?articleId=1838566&bbsId=G003&itemGroupId=41&pageIndex=1|출처]] 오프닝 영상에 의하면 사흘 만에 5개 식민지 행성에 서 동일한 현상, 즉 선조 기술이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대규모 파괴가 일어났다는데, 이는 E3 2014 예고편처럼 각 행성의 지하에 묻혀있던 수호자들이 각성, 지반을 뚫고 나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영상에 나온 사진 중 하나에 나온 구덩이에도 수호자를 수납하던 장치로 보이는 선조 기계의 잔해가 보인다] [* [[헤일로 3]]에서 지구의 아프리카 케냐의 뉴 몸바사라는 대도시 밑에도 [[아크]]로 향하는 포탈이 묻혀있었다. 결국 [[진실의 사제]]가 [[에너지 프로젝터]]로 도시를 녹여가며 다 파냈지만.] [[파일:external/www.halopedia.org/640px-HtT_-_Conrad%27s_Point_crater.jpg]] 수호자가 깨어남으로 인해 지반이 폭삭 내려앉은 도시. 그리고 이 수호자(가디언)의 진정한 존재의의는 후반에 밝혀지게 되는데... ==== 진실 ==== [include(틀:스포일러)] [[파일:external/vignette2.wikia.nocookie.net/H5G_Campaign-Guardian_EMP.jpg]] [[파일:HALOGD.png]] >"왜 저렇게 많이 부른 걸까요? 가디언 하나면 '''행성계 전체'''를 통제할 수 있다고요. 저런 무력 시위는 좋지 않아요." >"네, 선조들은 가디언을 이용해서 휘하의 성계에 평화를 강요했거든요." >-[[031 이그주버런트 위트니스]] [[제네시스(헤일로 시리즈)|제네시스]]의 [[모니터]], [[031 이그주버런트 위트니스]]의 말에 따르면 단 한 기만으로도 항성계 전체를 무력화 시킬 수 있는 초병기. 작중에서 보여주는 활약에 따르면 [[슬립스페이스]]로 은하계 전역을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는 동시에, 슬립스페이스에서 빠저나오는 그 즉시 단 한번의 에너지 펄스로 '''최소 행성~ 최대 태양계 전체'''를 마비시킬 수 있는 위력을 가지고 있다. 이 병기를 통해 과거 선조는 이 수호자들을 통해 자신들과 접한 모든 종족에게 평화를 강제할 수 있었다고 한다. 말 그대로 전쟁을 하지 않고도 모든 문명 시스템을 무력화시켜서 강제로 종료시키겠다는 뜻. 쉽게 설명하자면, [[헤일로(헤일로 시리즈)|헤일로]]가 모든 생명체를 말살시켜버리는 무기라면 수호자는 생명체를 제외한 [[기계|모든 것]]을 정지시키는 것. 일종의 초대형 [[EMP]]라고 보면 된다. 그야말로 [[수호자의 의무]]를 자처해 은하계의 생명체들을 보호하려던 선조의 윤리관과 잘 맞아 떨어지는 병기.[* 다만 [[선대 인류 문명|높은 수준의 과학 기술을 갖춘 적]]에게는 일시적인 효과밖에 없다고 한다.][* 위의 내용과 앞의 각주의 내용으로 보아 선조 제국 말기에는 그다지 쓰이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최대 적이었던 플러드는 생물이니 기계를 무력화시키는 수호자의 기능이 그다지 쓸모없고, 그 전에 패권을 다툰 선대 인류 문명이나 고대 산시움은 당대 선조에 비슷한 수준의 기술력을 지녔기에 역시 별로 쓸모가 없다. 그럼 기존의 게임과 소설 시리즈에서 등장 안 한 것도 이해가 된다.] 그 외에 자체 전투력도 상당해서 UNSC나 코버넌트 함대도 단독으로 박살낼 수 있다. 방어력 또한 UNSC 중호위함 전대에 1분동안 포격을 뒤집어써도 여유롭게 에너지 펄스를 발사할 지경. 그리고 결말부에서 마침내 제네시스에 결집했던 수호자들이 각지로 배치되기 시작하자 '''그 누구도 손 쓸 새도 없이''' 은하 전역이 무력화되기 시작된 걸로 추정된다. 확실히 인류와 지구측은 AI의 봉기까지 겹치면서 인피니티를 제외한 모든 군사력과 방어시스템이 일제히 날아가 버렸고- 코타나가 자신만만하게 은하 전역에 선전포고를 한 걸로 봐선 다른 종족들에게도 비슷한 상황이 일어난게 아닐 까 싶다. === [[헤일로 워즈 2]] === >''' "아...또 한 건 했구나, 엘렌. 아크에 있는 편이 더 안전했을텐데." ''' >- 앤더슨 박사. 눈앞에 나타난 수호자를 보고 아연질색하며 무대가 아크라서 등장여부가 불확실했는데 결국 엔딩 막바지 영상에서 그 모습을 드러낸다. 전후사정을 말하자면 [[스피릿 오브 파이어]]가 구조신호를 보내기 위해 벌써 두번이나 부서지고 3번째로 생산된 04시설을 슬립 스페이스를 통해 은하에 재배치시키는데는 성공했다. 하지만 그 직후 앤더슨 박사는 헤일로를 빠져나오지 못한 채 빨려 들어갔고, 그 와중에 헤일로가 부자연스럽게 슬립스페이스를 이탈하는 이상사태를 겪은 직후 '''[[꿈도 희망도 없어|바깥으로 나오자 마자 그녀 입장에선 생전 처음 보는 초거대 선조병기]]'''를 목도하고 만다. 정황 상 이 '다시 복원된 04시설'이 헤일로 5 전설 엔딩에 나오는 헤일로인 듯 하다. 그리고 결론을 종합하자면 스피릿 오브 파이어는 지금 아크에 자신들이 살아 있다는 사실과 그토록 간절히 원했던 구조요청을 UNSC가 아니라 '''[[코타나]]'''에게 알리고 말았다. ~~안돼~~ ~~배드엔딩?~~ == 피스메이커(Peacemaker) == 사실 가디언은 선조가 평화 유지를 위해 사용하는 2급(Tier-two) 컨스트럭트에 불과하다. 아르카니(Arcani)와 인터세서(Intercessosrs)와 같은 1급 컨스트럭트는 선조 제국 내 분쟁과 방치로 인한 교란을 해결했다. 가디언은 프리셉터(Preceptors)[* 자신의 육신과 정신을 끊임없이 연마하고 개량하여 예술과 과학 그리고 군사에서 타의 모범이 되는 선조들.]\와 함께 원시 종족의 치안을 유지하는 2선급 피스메이커였다. == 여담 == 설정에 따르면 가디언은 단순히 에너지펄스를 방출하는 것 이외에도 추가적인 기능이 있다. 단적인 예로 [[나노머신|시설 조립씨앗]]을 자체적으로 내장하고 있어서 이를 지상에 배치 시 소형센티널과 무기정을 생산할 수 있는 군수기지와 공장으로 전개할 수 있다. 가디언 내부에도 자체적인 엔실라가 도메인과 연결된 채로 내장되어 있는데, 이 엔실라는 본래 목적을 다하기 위해 공감능력과 성격이 제약된 채로 탑제되어 있다고 한다. 특유의 해골갈은 얼굴 모양은 이 엔실라의 영향이며, 선조 본인들도 이게 꽤나 불길하게 보였는지 이를 바꾸려는 노력을 시도했지만 모두 실패했다. [[분류:헤일로 시리즈/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