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나무위키 천문학 프로젝트]][[분류:천문학]][[분류:목성의 위성]] [include(틀:다른 뜻1, other1=다른 의미, rd1=가니메데)] [include(틀:태양계)] [include(틀:목성/위성)] ||<tablealign=center><table width=80%><tablebgcolor=#fff,#1f2023> {{{#!wiki style="margin: -26px -10px -5px" [[파일:external/apod.nasa.gov/ganymedeenhanced_galileo.jpg|width=100%]]}}} || || '''가니메데의 모습''' || == 개요 == {{{+1 Ganymede}}} 1609년 11월 30일, [[갈릴레오 갈릴레이]]에 의해 동시 발견된 [[목성]]의 네 [[위성]] 중 하나. 다른 셋([[이오(위성)|이오]], [[유로파(위성)|유로파]], [[칼리스토(위성)|칼리스토]])과 함께 [[갈릴레이 위성]]이라고 불린다. == 상세 == 반지름 2,634 km에 [[지구]] 질량의 약 2.5%의 질량으로, 현재까지 발견된 [[태양계]] 위성 중 가장 크다. 얇은 대기층이 100% [[산소]]로 이루어진 까닭에 상당히 밝아서 일반 [[망원경]]으로 충분히 관측 가능하다. 지표는 모래먼지와 [[얼음]]으로 덮여 있고 얼음층 한참 밑으로 암석핵과 금속핵이 존재하는데, 태양계 위성으로는 유일하게 미약하나마 [[자기장]]을 갖고 있다. 따라서 금속핵 부분이 용융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으며, 내부 활동이 정지되지 않아 얼음층 아랫부분이 녹아 있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갈릴레이는 목성 주변을 돌고 있는 네 위성을 처음 발견하고 [[지동설]]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되었다. 갈릴레이가 이들 위성을 처음 발견한 지 400년이 되는 2009년은 세계 천문의 해로 지정되었다. 한편 2015년 3월, 가니메데의 [[얼음]] 아래에 '''[[지구]]보다 더 많은 [[물]]을 가진 소금 [[바다]]가 있다는 게 밝혀졌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5&sid2=228&oid=020&aid=0002762452|#]] 2020년 [[주노(탐사선)|주노]] 탐사선에 의해 가니메데의 북극에 비결정성(amorphous) 얼음의 존재를 확인했다.[[https://www.nasa.gov/feature/jpl/nasa-juno-takes-first-images-of-jovian-moon-ganymedes-north-pole|#]] == 크기 및 질량 비교 == 반지름 2,634 km로 [[달]]보다 훨씬 클 뿐만 아니라, 현직 행성인 [[수성]](반지름 2,439km)보다도 큰 크기를 자랑한다. 다만, [[수성]]의 질량은 지구 질량의 약 5.5%로 가니메데보다 두 배 이상 무겁다. 수성의 밀도는 5.427인 반면 가니메데의 밀도는 1.936밖에 안 되기 때문이다. 가니메데는 [[유로파(위성)|유로파]]와 마찬가지로 상당부분이 [[물]]로 이루어져 있는데 수성은 상당히 무거운 원소인 [[철(원소)|철]] 구성 비율이 태양계 행성 중 가장 높으니 이렇게 밀도가 차이나는 것이다. 질량은 지구 질량의 2.5% 정도로 수성보다는 가볍지만, 전직 행성인 [[명왕성]]의 10배 이상의 질량을 가지고 있다. 만약 가니메데가 [[목성]]이 아니라 [[태양]]을 돌았다면 '행성' 기준을 충분하게 만족하여 행성으로 분류되었을 것이다.[* 달리 말하자면 태양계 행성인 수성도 목성 주위에서 돌았으면 위성이라고 불릴 수도 있었다는 얘기이다.] == 관련 문서 == * [[목성]] * [[갈릴레이 위성]] * [[유로파(위성)|유로파]] * [[칼리스토(위성)|칼리스토]] * [[이오(위성)|이오]] [각주]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가니메데, version=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