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나무위키 한자 프로젝트]][[분류:1급 한자]] [목차] [clearfix] ||<|4><:><width=40%><tablealign=right>'''{{{#!html<span style="font-size:35pt">憑</span>}}}'''[br]기댈 빙||<:>'''뜻(訓)'''||<:>기댈|| ||<:>'''소리(音)'''||<:>빙|| ||<:>'''부수'''||<:>[[心]](마음심)|| ||<:>'''총획'''||<:>16획|| ||<-3>|| ||<:>'''[[신자체]]'''||||<:>-|| ||<:>'''일본어 음독'''||||<:>ヒョウ|| ||<:>'''일본어 훈독'''||||<:>つく|| ||<-3>|| ||<:>'''[[간체자]]'''||||<:>凭|| ||<:>'''중국어 병음(표준어)'''||||<:>píng|| == 개요 == 憑은 '기댈 빙'이라는 한자이다. '기대다', '의지하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원래는 얼음 빙(冫)과 말 마(馬)를 합한 글자(馮)였는데, 이 글자가 나중에 풍씨라는 성씨를 표기하는 데 주로 쓰이게 되면서 의지하다는 뜻을 강조하기 위해 마음 심(心)을 더했다.[* 그래서 옛날 한문에서 성씨가 아닌 馮은 본디 이 '의지하다'라는 의미로 써서 빙으로 읽는 게 옳지만, 관용적으로 그냥 풍으로 읽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면 삼국지에도 나오는 [[삼보]] 중 하나인 좌풍익으로, 원래 '좌빙익'으로 읽어야 한다.] == 상세 == 간체자인 빙(凭)은 간화 당시에 새로 만든 글자가 아니고 옛날부터 있던 글자로, [[任]](맡길 임)과 [[几]](안석 궤)를 합해서 원래 의미는 '기대는 의자'라는 뜻이었으며 여기에서 파생되어서 기대다, 의지하다라는 뜻이 생겼다. 憑과 凭은 같은 글자는 아니었지만 '의지하다'라는 의미에서는 서로 통하는 글자였고, 결국 간화방안에서 이 두 글자를 같은 글자로 합쳐서 凭을 憑의 간체자로 정했다. == 용례 == === 단어 === * 憑信(빙신[* 남을 믿고 의지함.~~[[병신|이거]] 아니다~~]) * 憑依(빙의) * 信憑(신빙) * 信憑性(신빙성) === 인명, 지명, 캐릭터명, 작품명 등 === * 憑物語([[빙의 이야기]], [[츠키모노가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