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1, other1=아이돌 마스터의 수록곡, rd1=思い出をありがとう)] '''추억을 주어서 고마워''' [include(틀:J_KANE의 클래식 시리즈)] [목차] == 개요 == [[BEMANI|BEMANI 시리즈]] 수록곡. 가정용 [[팝픈뮤직]] 11탄에 수록된 후 아케이드 14탄에 이식된, [[팝픈뮤직/수록곡#s-1.9.1|팝픈뮤직 전통의 클래식 메들리]] 11탄이자 클래식 시리즈의 피날레. 편곡자는 이 곡을 만들고 얼마 후 [[코나미]]에서 퇴사(당)한 카네다 준이치로. == [[팝픈뮤직]] == [youtube(7guPJkGvgcs)] EX 패턴 |||||| [[파일:external/remywiki.com/CS11_CLASSIC_11.png]] ||<#FFFFD2> [[BPM]] || 40~320 || ||<#FFFFD2>곡명|||||||| '''想い出をありがとう''' || |||||||||| オーケストラの曲だけがクラシックと思うなかれ!クラシックの世界はもっと広いのです。 오케스트라곡만이 클래식이라고 생각하지 말기를! 클래식의 세계는 훨씬 넓으니까요. || ||<#FFFFD2>아티스트 명의|||||||| Waldeus vön Dovjak || ||<#FFFFD2>장르명|||| CLASSIC 11 |||| 클래식 11 || ||<#FFFFD2>담당 캐릭터|||| HAMANOV |||| [[하마노프]] || ||<#FFFFD2>수록된 버전|||||||| CS pop'n music 11 || ||<#FFFFD2>[[팝픈뮤직/난이도 체계|난이도]]|| {{{#blue 5버튼 / EASY}}} || {{{#green NORMAL}}} || {{{#orange HYPER}}} || {{{#red EX}}} || ||<#FFFFD2>43단계|| {{{#blue 17}}} || {{{#green 23}}} || {{{#orange 38}}} || {{{#red 42}}} || ||<#FFFFD2>50단계|| {{{#blue -}}} || {{{#green 29}}} || {{{#orange 45}}} || {{{#red 49}}} || ||<#FFFFD2>노트 수|| {{{#blue 359}}} || {{{#green 374}}} || {{{#orange 715}}} || {{{#red 955}}} || * [[팝픈뮤직/수록곡|곡 목록으로 돌아가기]] 제목의 뜻은 '추억을 주어서 고마워'인데… 사실 추억보다는 악몽에 가까운 곡이다. 일본 플레이어들은 '떠올리기 싫은 추억을 주어서 고마워'(嫌な想い出をありがとう)라고도 부르며 [[니코니코 대백과]]에서는 그 제목의 항목도 이 곡으로 리다이렉트 되어 있을 정도. 곡 순서는 왈츠 '봄의 소리'([[요한 슈트라우스 2세]] / BPM 220) - [[오 솔레 미오]](BPM 160) - [[사쿠라사쿠라]](BPM 80) - '아를르의 여인' 모음곡 중 '파랑돌'[* 우리가 생각하는 Blue Stone이 아니다! farandole이라고 쓰며, 프랑스 프로방스 지방의 춤이라고 한다.]([[조르주 비제|비제]] / BPM 120~240) - 트로이카([[프로코피예프]] / '''BPM 180''') - 스와니 강(포스터 / BPM 80) -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타레가 / '''BPM 180''') - 왈츠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강]]'(요한 슈트라우스 2세 / '''BPM 320'''). 곡 멘트처럼, 일반적인 클래식 외에도 일본/미국 등의 [[민요]]가 포함되어 있는 것이 특이사항이다. 보면 속성은 기존 클래식 시리즈의 집대성(계단 + 연타 + [[변속]])이라 할 수 있는데, 하이퍼/EX 패턴에는 여기에 '''강한 [[팝픈뮤직/난이도 체계#s-7.1|짠 판정]]'''까지 추가되어 있다. 기본적으로 클래식 시리즈는 모두 BAD 범위가 살짝 넓은 '약간 짠 판정' 이상인데, 이 곡은 거기에서 다시 비정상적으로 BAD 범위를 늘려놓아 저속 부분의 노트는 제대로 보고 쳐도 BAD가 뜨는 경우가 있고, [[뭉개기]]도 어려워지는 정도가 아니라 그냥 불가능해진다. 이때문에 GOOD 범위도 미친듯이 넓어져서 COOL 범위가 2프레임인데 바로 다음 판정인 GREAT의 범위가 1프레임밖에 되지 않는다.[* 이보다 더한 판정은 [[SPICY PIECE]]가 있다. 이 곡은 아예 '''COOL 범위 다음이 바로 GOOD이다.'''] 덕분에 곡을 완전히 마스터하지 않았다면 GOOD이 GREAT보다 '''몇 배나''' 많이 나올 것이다. 여기에 변속과의 시너지까지 해서, 49 러너의 스코어는 비슷한 난이도 위치인 [[Elemental Creation]](EX)나 [[Geiselhaus]](EX) 등에 비해 1~2만점 가량 하락하는 게 보통. 이런 극악한 짠 판정 때문에 [[進め! 爺ちゃん!|경로펑크]]와 함께 인간이 퍼펙트를 찍을 수 없는 두 곡이자 [[TATSU]]가 H, EX에서 모두 퍼펙트를 달성하지 못한 두 곡이기도 하다. EX 패턴에서 실제로 난이도를 결정짓는 부분은 트로이카/알함브라/도나우의 3군데. 도나우 파트는 보면 자체는 어렵지 않은 단순 계단이지만 BPM이 320이나 돼서 곡 전체를 저배속 걸고 하도록 만드는 주범이다. 트로이카 파트는 [[雪上断火]](EX)의 동시치기와 비슷한 수준이지만 도나우 때문에 저배속을 걸어야 해서 어려워진다. 알함브라 파트는… 이 곡을 추억이 아닌 악몽으로 만드는 곳. BPM 180 16비트 난타 곳곳에 2/3연타가 배치되어 있으며, 저배속과 짠 판정이 어우러져 체감 난이도를 한없이 올려놓는다. 팝픈뮤직 내에서도 비슷한 경우를 찾기 힘든 특수한 패턴이라 개인차도 상당하여, 알함브라 때문에 이 곡을 [[Hell? or Heaven?]](EX)보다 어렵다 느끼는 플레이어도 있을 정도. 하지만 이 곡도 빠져나갈 구멍은 있어, [[DDR MEGAMIX]](EX)의 [[The legend of MAX]] 지대와 마찬가지로 고 BPM 파트인 도나우를 외워버리면 나머지 부분에서 고배속을 걸 수 있게 된다. [[TATSU]]의 [[http://www.nicozon.net/watch/sm11247150|4배속 풀콤 동영상]] 참조. 또 [[라피스토리아]]에서 추가된 서든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는데, 배속을 도나우강에 맞추고 서든 정도를 봄의 소리나 알함브라에 맞춰서 게이지 손실을 감수하고 알함브라-도나우강 직전에 풀면 된다.[* 파랑돌의 주 BPM이 240이라 빨라 보일수도 있으나 패턴이 정배 기준 3번 축+오른손 계단이라서 외우기가 상대적으로 쉽기 때문에 서든을 굳이 풀 필요는 없다.] 하이퍼는 대체로 EX를 열화시키고 게이지를 조금 더 후하게 만든 느낌. 알함브라 구간은 45 유저라면 간단하게 넘길 수 있으나 도나우 구간의 패턴은 '''EX와 완벽하게 일치'''하기 때문에 주의를 요한다. [[사기 난이도]]란 면에서도 클래식 시리즈의 집대성인지 CS11에서 표기되었던 난이도도 최종적으로 모두 2단계 이상 올랐다. 5버튼(4단계 상승), 노멀(3단계 상승), 하이퍼(2단계 상승), EX(2단계 상승). 특히 48부터는 신규 클리어가 눈에 띄게 어려워진다는 걸 감안했을 때, 이 곡의 EX 41은 [[音楽]](EX)와 [[uən]](EX) 42에 이은 팝픈 역사상 세 번째로 심각한 사기 난이도로 보는 것이 물 건너 유저들의 일반적 시점이다. === 곡 코멘트 === ||벌써 11번째 작품이 되었습니다. 돌이켜보면 각각의 추억 깊은 클래식 시리즈는 저의 역사라고 해도 말할 수 있겠네요.딱 다른 일로(웃음) 바쁠 때에만 팝픈 쪽 일이 들어왔습니다. 그런 이유로, 솔직히 말해서「아~진짜! 귀찮아!」라고 생각한 적도 있었습니다만, 이 시리즈를 기다려 주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마음으로, 여기까지 계속하는 것이 가능했습니다. 마침 딱「1을 하고 있을 때에는, 이런 일이 생겨서…4때에는…」같이 그리운 추억을 떠올려 보고 있엇습니다. 클래식 시리즈가 준 저의 한 시대. 절대로 잊지 않겠습니다. 여러분, 추억을 주어서 고마워. - J_KANE|| [[분류:팝픈뮤직 11의 수록곡]][[분류:제목이 일본어인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