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1, other1=같은 훈음의 한자 '則', rd1=則)][* 이 한자는 '법칙 칙'으로 더 알려져 있다.] ## 아래의 표는 [[템플릿:한자]]의 형식과 관련 규정에 따라 수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8><table align=right><table width=350><table bordercolor=#dcdcdc,#434343><bgcolor=#ffffff,#1f2023> {{{#!wiki style="margin:-5px; font-size:40px" '''卽'''}}}곧 즉 || ||<-2><width=25%> {{{#!wiki style="margin:-2px" {{{-1 '''[[부수]] 및[br]나머지 획수'''}}}}}} ||<-2><width=25%><colbgcolor=#ffffff,#1f2023> {{{#!wiki style="margin:-2px" [[卩|{{{#000000,#fff 卩}}}]], 7획}}} ||<-2><width=25%> {{{#!wiki style="margin:-2px" {{{-1 '''총 획수'''}}}}}} ||<-2><width=25%><colbgcolor=#ffffff,#1f2023> {{{#!wiki style="margin:-2px" 9획}}} || ||<-2> {{{#!wiki style="margin:-2px" {{{-1 '''[[한문 교육용 기초 한자|교육용]]'''}}}}}} ||<-2> {{{#!wiki style="margin:-2px" 중학교}}} ||<-2> {{{#!wiki style="margin:-2px" {{{-1 '''[[한자/급수별|어문회 급수]]'''}}}}}} ||<-2> {{{#!wiki style="margin:-2px" [[준3급 한자|{{{#000000,#fff 준3급}}}]]}}} || ||<-8>|| ||<-3><:>{{{#!wiki style="margin:-2px" {{{-1 '''[[신자체]]'''}}}}}}||<-5><colbgcolor=#ffffff,#1f2023> {{{#!wiki style="margin:-2px" {{{#!html <span lang="ja" style="font-family: MS PGothic, MS Gothic, Meiryo, MS PMincho, MS Mincho, Hiragino Kaku Gothic Pro">即</span>}}}}}} || ||<-3> {{{#!wiki style="margin:-2px" {{{-1 '''일본어 음독'''}}}}}} ||<-5> {{{#!wiki style="margin:-2px" ソク}}} || ||<-3> {{{#!wiki style="margin:-2px" {{{-1 '''일본어 훈독'''}}}}}} ||<-5> {{{#!wiki style="margin:-2px" -}}} || ||<-8>|| ||<-3> {{{#!wiki style="margin:-2px" {{{-1 '''[[간체자]]'''}}}}}} ||<-5> {{{#!wiki style="margin:-2px" {{{#!html <span lang="zh-CN" style="font-family: Microsoft YaHei, SimHei, SimSun">即</span>}}}}}} || ||<-3> {{{#!wiki style="margin:-2px" {{{-1 '''표준 중국어 독음'''}}}}}} ||<-5> {{{#!wiki style="margin:-2px" jí}}} || ||<-8> {{{#!wiki style="margin:-2px; font-size:10px; text-align:left" * 기울임체로 표기된 신자체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br] * 괄호를 친 독음은 특이한 상용독음을, 기울임체로 표기된 독음은 비상용독음 또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 [목차] [clearfix] == 개요 == '''곧 즉(卽).''' 곧, 이제, 만약 등의 뜻이 있다. == 상세 == [[한자검정시험]]에는 준3급에 분류되어 있다. 皀(고소할 급)과 卩(병부절)이 합한 단어이나, 원래 식기 앞에 앉아 있는 사람을 가리킨 모습으로, 여기서 '곧'이라는 뜻이 파생된 [[회의자]]이다. 글을 쓸 때 상당수가 '즉, ○○한 것은~' 이런 식으로 '즉' 뒤에 쉼표를 붙여 쓰는데, 국문법상 틀린 표기다. 즉 뒤에는 쉼표를 붙이지 않고 띄어쓰기만 사용한다. == 용례 == '즉'이 들어가는 한국 한자단어는 [[則]]과 卽 외에 거의 없다. === 단어 === * 즉(卽) * 즉각(卽刻) * 즉답(卽答) * 즉결(卽決) * [[즉결심판]](卽決審判) * 즉발(卽發) * [[즉사]](卽死) * 즉살(卽殺) * 즉석(卽席) * 즉시(卽時) * 즉위(卽位) * 즉효(卽效) * 즉흥(卽興) * [[즉흥곡]](卽興曲) * 즉흥적(卽興的) * [[즉흥환상곡]](卽興幻想曲) === 고사성어 === * [[색즉시공|공즉시색]](空卽是色) * 부즉불리(不卽不離)[* [[不]]은 바로 뒤에 ㄷ, ㅂ, ㅈ이 초성인 음이 나오면 '부'로, 그렇지 않으면 '불'로 읽으므로 '부즉불리'로 읽어야 한다.] * [[색즉시공]](色卽是空) * [[일촉즉발]](一觸卽發) [[분류:준3급 한자]][[분류:나무위키 한자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