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회원수정)] [목차] == 한글 자모의 일곱 번째 == [include(틀:한글자모)] ||<-3><bgcolor=#ccc,#222><tablebgcolor=#fff,#2d2f34><tablealign=right> '''{{{+3 ㅅ}}}''' || ||<-2><colbgcolor=#ddd,#292929> 이름 || 시옷 || ||<-2> 분류 || 자음(예사소리)[* 예사소리의 특징인 어중 유성음화와 어두에서 저음이 없어서 거센소리로 보기도 한다.] || ||<|6> 음성 ||<colbgcolor=#e7e7e7,#363636> 어두 || s[* '''사'''마귀][br]ɕ[* 경구개음화, '''시'''장] || || 어중 || s[* 황'''소'''][br]ɕ[* 경구개음화, 가'''시'''] || || 종성 || t̚[* '''붓'''] || || 종성+모음앞 || s[* '''붓'''을 사다.][br]ɕ[* 경구개음화, '''붓'''이 싸다.] || || [[사이시옷|종성+예사소리[br](사이시옷)]] || {{{#!folding [펼치기/접기] --k̚--[* 바'''닷'''가][*비표준 수의적 변화로 반드시 일어나는 것은 아니므로 표준발음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바닥까'가 아니라 '바닫까'나 '바다까'다.][br]--p̚--[* '''깃'''발][*비표준. '깁빨'이 아니라 '긷빨'이나 '기빨'이다.][br]t̚[* '''횟'''수][* 받침으로 발음하지 않고 뒤에 예사소리를 된소리로 말하는 것도 표준 발음이다.][br]n[* 나'''뭇'''잎][br]ȵ[* 치경구개음화. 머'''릿'''니][br]t˭[* 부'''싯'''돌][br]--ȶ˭--[*ɴ 단어는 없고 이론상으로만 존재하는 변동이다.][br]s˭[* '''칫'''솔][br]--ɕ˭--[*ɴ][br]t͡ɕ˭[* '''숫'''자][br]--c˭--[*ɴ][br]p˭[* '''셋'''방][br]k˭[* '''곳'''간]}}} || || 된소리되기 || s˭[* 기숙'''사'''][br]ɕ˭[* 치경구개음화, 접'''시'''] || [clearfix] [[한글 자모]]의 일곱 번째 글자. '''시옷'''(/시옫/)이라고 읽는다. 이렇게 읽는 이유에 대해서는 [[훈몽자회]] 항목을 참고. 북한에서는 '''시읏'''으로 읽는다. 된소리로는 '''ㅆ'''이 있으며 '''쌍시옷'''이라고 읽는다. 북한에서는 '''된시읏'''으로 읽는데, 조선어 신철자법 제정 당시에는 '''씨읐'''으로 불렀다. 기본적으로 [s]로 발음되며 전설 고모음(/i/, /j/, /y/, /ɥ/) 앞에선 [[구개음화]]가 일어나 [ɕ]로 발음된다. 지금의 [[ㅈ]]이나 [[ㅊ]]처럼 ㅅ도 한때는 그 자체로 구개음이었다가 나중에 다시 평음으로 회귀하였다. 그 흔적으로 중세 국어에서 샤, 셔 등으로 표기되던 게 전부 사, 서 등으로 바뀌었다. 받침으로 쓰일 때의 음가는 중세 국어에서는 글자 그대로 /s/였으나 현재는 ㄷ과 같이 치경 불파음(/t̚/)으로 변해서 발음된다. 단, 모음으로 시작되는 조사가 붙어 연음될 적에는 그냥 글자 그대로 /s/로 발음된다(예: 시옷을 [시오들](X), [시오슬](O)). 참고로 '시옷'([ɕiot̚])이라는 이름에는 ㅅ의 기본 음가 [s]가 없다. 종성 ㅅ은 [[사이시옷]]으로도 쓰여 뒤 자음을 된소리로 만들기도 한다. ㄱ-ㅋ, ㄷ-ㅌ, ㅂ-ㅍ, ㅈ-ㅊ과는 다르게 ㅅ은 거센소리로 표기되는 글자가 없다. ㅅ 발음의 특성상 거센소리로 내더라도 청각적으로 거의 변별되지 않아서 예사소리와 거센소리로 구분해서 표기하는 게 의미가 없기 때문. 한 번 '가, 카'~~[[이명박|가카]]?~~하고 발음을 해 보고('다, 타'나 '바, 파' 아니면 '자, 차'여도 상관없다) '사' 발음에 같은 원리를 적용해 보자. 예사소리로 발음되는 '사'와 거센소리로 발음되는 '사'가 거의 변별되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아예 ㅅ 자체를 거센소리로 보는 견해도 있다. 지금은 쓰이지 않는 반치음([[ㅿ]])이 중세 국어에서 [z] 음가를 냈던 것으로 여겨지는데 치경 마찰음 [s]와 유성 치경 마찰음 [z]의 대립, 일본어에서 청음과 탁음의 대립(か ka が ga, さ sa ざ za)을 생각해 보면 ㅿ의 거센소리가 ㅅ이라는 논리가 성립하기 때문이다. 또한 한국어 강세 규칙인 "기본적으로 두번째 음절에 강세가 오되 거센소리, 된소리, '''ㅅ'''이 첫 초성으로 오면 첫 음절에 강세가 온다"에서 유독 ㅅ이 튀는데 ㅅ을 거센소리로 분류하면 깔끔해지는 점도 있다. 그래서 일부 자료에서는 ㅅ 발음을 IPA로 적을 때 s 뒤에 유기음을 의미하는 기호(ʰ)를 붙여서 [sʰ]라고 쓰기도 한다. 다만 ㅅ을 거센소리라고 보기에는 다른 거센소리들과 차이점이 좀 많다. 그리고 ㅿ은 훈민정음에서 울림소리로 분류됐으며 유성음 사이에서만 나타났기 때문에 ㅿ의 거센소리를 ㅅ으로 보기는 조금 무리가 있기도 하다. 강세 규칙은 ㅎ일 때도 첫 초성으로 오면 첫 음절에 강세가 오며(따라서 된소리, 거센소리, 마찰음이 첫 초성일 때 첫 음절에 강세가 온다고 볼 수 있다.), 기식의 정도는 거센소리 정도가 아닌 어두 예사소리 정도이고, 공명음 뒤에서는 [z]로 발음된다는 점도 있다. 현재의 ㅈ, ㅉ, ㅊ처럼 ㅅ, ㅆ도 어떤 모음이 오든 치경구개 마찰음([ɕ], [ɕ͈])으로 발음되던 적이 있었다. 지금은 '사'를 [sɐ]로, '샤'를 [ɕɐ]로 구별해서 발음하지만 그 시절에는 '사'와 '샤'의 발음이 둘 다 [ɕɐ]로 똑같았다. 그래서 중세 국어에서 '샤', '셔', '쇼', '슈' 등으로 표기되던 게 현대 국어에서는 '사', '서', '소', '수' 등으로 바뀌었다. 한 예로 星이라는 글자의 한국어 독음은 '셩'이었는데 '사'와 '샤'의 발음 구별이 무너지자 1933년 한글 [[맞춤법]] 통일안 제35항에 'ㅅ ㅈ ㅊ을 첫소리로 삼는 ㅑ,ㅕ, ㅛ ,ㅠ를 ㅏ, ㅓ, ㅗ ,ㅜ로 적는다.'라는 내용을 넣어 星이라는 글자를 [[A라고 쓰고 B라고 읽는다|'성'이라고 쓰고 '셩'이라고 읽었다가]] 20세기 중후반에 '사'와 '샤'의 발음 구별이 다시 생기자 그냥 '성'으로 읽게 되면서 더이상 원음인 '셩'으로는 읽히지 않게 되었다. 가끔 연세 지긋하신 어르신들이 '사'를 '샤'로 발음하는 경우(예: [[식사]] → [[식샤]])가 있는데 이 역시 '사'와 '샤'의 발음 구별이 무너졌던 시절의 잔재로 짐작된다. ~~[[문재인|현재 대한민국의 대통령]]도 ㅅ뒤의 모음을 이중모음으로 발음한다.~~ === 잘못 발음하는 경우 === [[노홍철]]이 발음 못하는 자모로 유명하다. 노홍철은 [[치음#마찰|θ(th)]]으로 발음한다. 때문에 노홍철의 번데기 발음을 가지고 [[무한도전]]에서 많이 놀려 먹었다. 노홍철이 말할 때마다 자막에 마치 한글 자음처럼 th를 넣어 표기해 주기도 했다.[* 예를 들면 "했thㅓ요!","희대의 thㅔ란"이라던가, 참고로 희대는 노홍철의 아버지이신 노희대 씨고, thㅔ란은 노홍철 어머니 최세란 씨다.] 이것을 대폭발시킨 이른바 [[https://youtu.be/612LEbRzG2E|시옷뉴스]]가 있다. 또한, 유아들이 대부분 이 발음을 잘 하지 못한다. 구강구조가 아직 덜 발달한 아기들에게는 이 발음이 상당히 어려운 편이라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데, ㅅ 발음이 변하는 패턴도 천차만별이다. 치경음의 범주에서 벗어나지 않을 경우 파열음으로 변하거나 파찰음으로 변하며, 더러는 연구개음으로 변하기도 한다. 이들 중 파열이 첨가되는 패턴은 어린아이 같고 귀여운 느낌을 주기 때문에 아이같은 말을 흉내낼 때 ㅅ을 ㄸ이나 ㅉ으로 바꾸는 경우가 많다. 유아가 아니더라도 설소대 이상 등으로 ㅅ 발음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일상생활에 다소 불편이 있으므로 교정하는 것이 좋다.[* ㅅ 발음이 들어가지 않은 비슷한 뜻의 단어로 대체(예: '[[사투리]]' 라는 단어를 말해야 할 경우 '방언' 으로 대체)가 가능한 경우가 많으므로 불편이 심하지는 않은 편이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으며 놀림을 받기 쉬우므로 교정하는 경우가 많다.] 다음은 ㅅ 발음을 하지 못하는 유아들이 ㅅ 발음을 바꿔 발음하는 몇 가지 패턴의 예이다. || 표기 || 선생님 || 시간 || || 정상적인 발음 || [sʌ̹n.sɛŋ.ȵim] || [ɕi.gɐn] || || 구개음화 || =션섕님[br][ɕʌ̹n.ɕɛŋ.ȵim] || 정상 발음과[br]동일 || || 파열음화 || ≒떤땡님[br][tʌ̹n.tɛŋ.ȵim] ||<|3> 지간[br][t͡ɕi.gɐn] || || 파찰음화 || ≒쯔언쯔앵님[br][t͡sʌ̹n.t͡sɛŋ.ȵim] || || 치경구개 파찰음화 || ≒전쨍님[br][t͡ɕʌ̹n.t͡ɕɛŋ.ȵim] || || 연구개음화 || ≒흐언흐앵님[br][xʌ̹n.xɛŋ.ȵim] || ≒흐이간[br][x.i.gan] || || 경구개음화 || =현헁님[br][çʌ̹n.çɛŋ.ȵim] || =히간[br][çi.gɐn] || === 외래어 표기법에서 === [[외래어 표기법]] 규정상에서는 [θ], [s], [ʃ] 등을 ㅅ으로 적도록 되어있다. 모음 앞/자음 앞(그리고 어말)에서의 이들 세 발음의 표기는 다음과 같다. || || 모음 앞 || 자음 앞(과 어말) || || [θ] || ㅅ || 스 || || [s] || ㅅ || 스 || || [ʃ] || 시 || 시, 슈(어두) || 즉, 표기법상으로 [θ]와 [s]는 구별하지 않으며, [ʃ]만을 '샤셔쇼슈' 등으로 구분하고 있다. 단, [ʃø], [ʃy]와 같은 발음에서는 현대 한글에 'ᄉᆈ, ᄉᆔ'와 같은 글자가 없으므로 그렇게 적지 않고 '쇠, 시'를 사용한다. 한편 [ʃ]가 많이 등장하는 [[프랑스어]]와 [[독일어]]에서 한해서 어말의 [ʃ]는 '시'가 아닌 '슈'로 적게 되어있다. 언중들의 표기에서는 [s]나 [θ]를 '[[ㅆ]]'로, [ʃ]를 'ㅅ로 구분하는 경우도 있다. 실제로 어두의 [s]는 'ㅆ'로 발음되는 일이 많기에[* 당장 see, sign, site와 같은 영단어를 한글로 '시', '사인', '사이트'라고 적는 것이 표준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ㅆ/처럼 발음한다. 발음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표기에까지 영향을 끼쳐 '씨', '싸인'과 같은 표기도 굉장히 많이 볼 수 있다.] 그런 구별이 논의된 적도 있다고는 하지만 어중의 [s]은 'ㅆ'로 잘 발음되지 않는다는 점 등으로 위와 같이 정해졌다. [[http://www.korean.go.kr/nkview/nknews/199912/17_4.htm|[s]를 'ㅆ'로 적지 않는 이유]][* 음향음성학적으로 보면, 한국어 마찰음인 ㅅ와 ㅆ의 주파수를 분석했을 때, 각각의 center of gravity는 1000~2000Hz, 1500~2500Hz로 나타나며, 뒤에 오는 모음에 영향을 받는다(저모음일수록 주파수도 낮아진다). 영어의 s는 화자에 따라 3000Hz 전후를 왔다갔다 하며, 뒤에 오는 모음에 의한 주파수 변동이 적다(성은경, 2010). 이로 인해 한국어 화자들 중 많은 수가 영어의 어두 s 사운드를 한국어의 ㅆ에 가깝게 인식하는 것으로 보인다.] 또 다른 구분 방법으로 [ʃ]에 원순성을 더해 '쉬', '[[쉐]]' 등으로 적는 식으로 구별하는 사람들도 있다. [s]에 비해서 [θ]는 'ㅆ'로 적는 사람들이 더 많은 듯하다. 아무래도 [s]와 구별하려는 목적인지도? 또한 [θ]의 발음 특성상 '[[ㄷ]]'이나 '[[ㅌ]]', 혹은 '[[ㄸ]]'으로 적는 사람들도 있다. 음절 말에서는 한국어에서 [s] 발음이 나타나지 않지만, 현대 한국어에서 음절 말 [t]를 받침 'ㅅ'으로 적게 된 것을 반영하여 외래어에서도 음절 말 [t]를 주로 'ㅅ'으로 적는다.[* 물론 [[굳]]같은 예외도 있으며, 종성 ㅅ이 /ㄷ/발음으로 바뀌었다고 해도 원래 쓰이던 종성 ㄷ을 폐기할 이유가 없다. [[주객전도|주객이 전도]]된 셈. 종성 ㄷ이 연음될때 ㅅ으로 발음된다 해봤자 그건 '디귿'에만 한정되므로 이쪽도 근거가 되지 못한다.] 반대로 외래어에서 음절말 [s]인 것들은 'ㅅ' 받침으로 적어봤자 한국어에서 음절 말 [s]로 발음하지 않으므로, '-스' 식으로 다음 음절로 빼서 적는 경우가 많다. [[중세]] 한국어에서는 음절 말 [s]가 나타나 음절말 [t]와 구분되었다고 하는데, 그게 오늘날까지 유지되었다면 외래어 표기법 역시 다르게 제정되었을지도 모를 일이다. === 관련 문서 === * [[사이시옷]] == 축약어로써 사용되는 ㅅ == '샷샷'의 초성을 딴 [[ㅅㅅ]]를 더 줄여 ㅅ이라고 하거나, ㅅ을 여러 번 사용한다. 게임 상에서 다른 유저가 내놓은 아이템 등을 구매할 때도 'ㅅㅅ'라고 하며 '삽니다'의 'ㅅ'이다. 또는 사람 인(人)과 [[닮은꼴 문자]]인 것을 이용해서 사람을 줄여쓰거나 한자를 입력하지 못하거나 하는 방법을 모를 때 'ㅅ'으로 표기하기도 한다. 또는 댓글에서 무엇인 사람 '''손'''이라할 때의 반응인 '손'의 초성을 따서 'ㅅ'으로 표기하기도 한다. ~~가끔씩 '''발'''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 '''[[욕설/한국어#ㅅ|대부분 'ㅅ'과 'ㅆ'을 서로 호환하여 사용할 수 있다.]]'''~~대부분 욕이 가장 많이 들어가는 글자가 온통 'ㅅ' 받침이다.~~ == 한국의 [[UTAU]] == [[파일:attachment/ㅅ.jpg]] ~~일러스트에 낚이면 안 된다~~ 한국의 [[UTAU]]. CV는 긴팽긴. [[일본어]] 이름은 シオッツ(시옷th), [[영어]] 이름은 co2(씨오투~~[[이산화탄소]]~~)다.[* 영어로 시옷의 발음이 siot(siotu)와 비슷한 것에서 착의한 언어유희.] 이름이 ㅅ인 이유는 제작당시 평균 음역대가 C5여서였다고. 정식 배포 음원에서는 C#5로 더 높아졌다. 글자 그대로 '''샤우팅로이드'''다. 전 음원이 샤우팅이다. 평균 음역대가 무려 C#5(...). 그 때문에 웬만한 노래들은 한 옥타브씩 올려서 조교를 해야 한다. 목이 쉰 여자가 정신줄 놓고 지르는 것 같은 [[목소리]] 때문에 크리크루에서는 '멘붕로이드' 혹은 '멘탈붕괴 [[UTAU]]'라고 불리고 있다. 거기에 CV가 주로 PV를 '''[[그림판]]'''으로 그리기 때문에 영상과 같이 보면 멘붕감이 두 배다. ~~[[바카야로이드|남자 라이벌]]도 만만찮다. ~~ 음원의 특성상 메탈 부류의 곡이 어울린다. 당연히 저음이 굉장히 약하지만 ㅅ을 조교하려면 적어도 곡을 한 옥타브 이상은 높여야 하기 때문에 별로 단점이 되지는 않는다. 사실 ㅅ 자체가 조교를 잘해도 별로 티가 안나서 크게 상관없다.(...) 의외로 발음은 좋다. 비슷한 우타우로 하카이네 마이코~~파괴소리~~라는 우타우인데 ㅅ이 쉬고 가는 소리를 낸다면 ~~[[MEIKO|메이코]]가 아니다.~~ 마이코는 굵직하고 훨씬 소리를 저리는 것 같은 소리를 내는데 이는 CV가 록 가수이기 때문일지도... 현재 배포처가 폭파했다. === 곡 목록 === (데모곡) [[멜트#s-3]] rock ver.[[http://youtu.be/SpzDmPdfWgo]] [[http://youtu.be/tq7RpEXVm8o|(오리지널) 제로콜라의 노래]] [[해피 신디사이저]][[http://youtu.be/epnkfqudqy0]]- ㅅ+긴팽긴[* 게다가 CV와의 '''샤우팅 듀엣'''(...)이다] [[세균오염]][[http://cafe.naver.com/utauteto/14302]] ~~성대가 세균오염~~[* 노래 감상시 해당 카페의 회원가입이 필요하다.] [[Sleeping Beauty]] [[http://youtu.be/qxrN-ehFZrc]] ~~의외로 샤우팅 부분은 잘 부른다~~ [[츠케마 츠케루]][[http://youtu.be/SoveY6NWS3Y]] [[분류:한글 자모]][[분류:UTA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