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회원수정)] [목차] == 한글 자모의 여섯 번째 == [include(틀:한글자모)] ||<-3><bgcolor=#ccc,#222><tablebgcolor=#fff,#2d2f34><tablealign=right> '''{{{+3 ㅂ}}}''' || ||<-2><colbgcolor=#ddd,#292929> 이름 || 비읍 || ||<-2> 분류 || 자음(예사소리) || ||<|7> 음성 ||<colbgcolor=#e7e7e7,#363636> 어두 || p[* '''바'''람][br][*예사소리 관습적으로 무기음으로 표기하나, 사실 현대 서울 한국어에서는 어두에서 ㅍ에 가까운 기식을 가지며, ㅍ과 차별되는 주요 변별 자질은 낮은 음조(F0)이다.] || || 어중 || b[* 도깨'''비'''] || || 종성 || p̚[* '''겁'''쟁이] || || 종성+모음앞 || b[* '''갑'''을] || || 자음동화 || m[* '''굽'''네치킨] || || 된소리되기 || p˭[* 곱'''배'''기] || || 거센소리되기 || pʰ[* '''잡'''히다] || [clearfix] [[한글 자모]]의 여섯 번째 글자. '''비읍'''이라고 읽는다. 목젖으로 콧길을 막은 다음 두 입술을 다물었다가 벌려 입 안의 공기를 밖으로 터트릴 때 나는 [[양순음|무성 양순 파열음]]. 종성일 때는 입 안의 공기를 밖으로 터트리지 않고 발음한다. 된소리로는 '''ㅃ'''이 있으며 '''쌍비읍'''--삐읍--이라고 부른다. 북한에서는 '''된비읍'''이라고 부르는데, 조선어 신철자법 제정 당시에는 '''삐으ퟦ'''[* 으+ㅃ이다.]으로 불렀다. 번호판에 가장 많이 쓰이는 자음이다. 바, 배는 영업용, 버, 보, 부는 자가용 차량에 쓰인다. == 과거 어휘 == [[용비어천가]] 등의 문헌에서는 속격으로 ㅅ 대신 여러 다른 자음들이 쓰이기도 했다. ㅁ 받침으로 끝나는 체언류에 붙어 ㄷ, ㅂ, ㅅ, ㅈ, ㅊ, ㅎ으로 시작되는 단어 앞에 쓰였다. == 인터넷 축약어 == 영단어 bye bye의 축약어로 쓰인다. 대개 [[ㅂㅂ]] 또는 ㅂㅇ 또는 [[ㅂ2]], [[ㅃㅇ]] 등으로 쓰인다. [[분류:한글 자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