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오십음도)] [목차] == 개요 == ||<table align=center><table width=350px><table bgcolor=#fff,#333><rowbgcolor=#ececec,#262626><width=50%> '''히라가나''' ||<width=50%> '''가타카나''' || || '''{{{#!html<span style="font-family:Hiragino Sans, Meiryo, sans-serif; font-size: 60px">お</span>}}}''' || '''{{{#!html<span style="font-family:Hiragino Sans, Meiryo, sans-serif; font-size: 60px">オ</span>}}}''' || ||<-2><height=10px><colbgcolor=#ececec,#262626> || || '''국립국어원 표기법''' || 오 || || '''라틴 문자 표기''' || o || || '''IPA''' || [o̜̞][* [[중모음#후설원순|후설 원순 중모음]] + [[평순모음|평순화]] ] || || '''히라가나 자원''' || [[於]]의 [[초서]] || || '''가타카나 자원''' || [[於]]의 변 [[方]] || || '''일본어 통화표''' || [[오사카시|[ruby(大阪, ruby=おおさか)]]]のオ(오사카노 오) || || '''일본어 모스 부호''' || ・-・・・ || あ행 お단 글자이다. == あ행 모두에 해당되는 사항 == あ행의 글자들은 모음만 있는 글자들답게 [[스테가나|글자를 작게 써서 다른 글자와 조합할 수 있다.]] == お단 모두에 해당되는 사항 == 모음은 후설 원순 중모음(/o̞/)으로 ㅗ(/o/)와 비슷하다. [[파일:external/s9.postimg.org/portujape.png]] 예전에 wo 발음이었던 시절이 있었다. [[を]] 항목도 참조. == 발음 == 위에 말한 대로 [[ㅗ]]와 동일하다. 물론 ㅗ는 중고모음이고 オ는 중모음으로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 모양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E3%81%8A-bw.png|width=225]]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E3%82%AA-bw.png|width=225]] 유래가 된 한자는 각각 다르지만 둘 다 음에서 따왔다. 해당 한자는 지금도 음으로 お를 넣어서 읽는다. 於いて(おいて)라고 써서 '~에 관하여'라는 의미로도 쓸 수 있다. 於의 한국어 발음은 '어'. 한국어에서는 '심지어', '어차피', '어중간' 등 너무 익숙해서 한자어로 느껴지지도 않는 단어들에 심심찮게 쓰이는 편. 가타카나 オ는 한자 才(재주 재)[* 한국과 일본에서는 삐침 획을 가로 획과 세로 획의 교차점의 약간 오른쪽 아래 지점에서 왼쪽으로 긋는다. 반면 중국에서는 삐침 획을 가로 획과 세로 획의 교차점에서 왼쪽으로 긋는다.]와 거의 똑같다. 그래서 해당 글자의 유래를 扵로 착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於의 왼쪽 부분인 方의 변형이라고 한다. 한국어 [[구결]]에서도 같은 한자를 사용한 적이 있다. 거기서는 '어'로 읽었다. す나 あ, む랑 헷갈릴 수 있어서 [[차량 번호판/일본|일본 차량 번호판]]에는 쓰지 않고 대신 [[を]]를 쓴다고 한다. == 역사적 가나 표기법 == は행과 わ행의 [[순음퇴화]]로 인해 [[역사적 가나 표기법]]에서는 ほ와 を였던 것들이 お로 많이 바뀌었다. (かほ→かお(얼굴), さを→さお(장대)) お단의 장음이 おお와 おう로 두 가지인 것도 순음퇴화의 영향이다. お + お/ほ/を였던 것은 おお로 합쳐졌고, お+ふ는 おう로 합쳐진 것. 하지만 두 표기의 발음은 같다. 이는 현대 가나 표기법이 지향하고자 했던 표음주의에 어긋나는 표기라서 약간 비판이 있었지만 그냥저냥 정착한 모양이다. == 한글 표기 == 무난하게 늘 '오'라고 적는다. 간혹 앞글자 お단의 장음으로 쓰일 때에는 적지 않는다. ex) '''おお'''さか → '''오'''사카 小는 명칭에 쓸 때 お로 읽는 경우([[오다와라|小田原]] 등)가 있다. 그 반대의 뜻을 가진 大는 おお라고 읽는 경우(상기한 [[오사카|大阪]] 등)가 있는데, 둘 다 로마자나 한글 표기로는 'O, 오' 한 글자로만 표현해 [[동음반의어]]가 된다.[* 장음은 [[헵번식 로마자 표기법]]으로 'ō'로 매크론을 쓰는 게 원칙이나 'oo'로 두 번 적거나 생략하는 경우가 많다.] 만약 일본어로 표현해야 할 일이 있을 때에는 한글이나 로마자 표기로만으로는 알 수 없는 경우가 있으니 참고해야 할 사항. == 한자 == === 음독 === ||<rowbgcolor=#c0c0c0,#242424><table align=center><tablebgcolor=white,black> '''日''' || '''韓''' || '''한자''' || '''韓''' || '''한자''' || '''특수''' || ||<bgcolor=#dcdcdc,#333>オ || 오 ||[[汚]][[悪]] || || || || ||<-6> || ||<|2><bgcolor=#dcdcdc,#333>オウ[br](15) || 왕 ||[[王]][[往]][[旺]] || 황 ||[[黃]][[皇]][* 한음은 コウ이다. 皇를 オウ로 읽는 예는 法皇(ほうおう)가 있다.] ||<|2>압([[押]])[br]앙([[央]])[br]앵([[桜]])[br]오([[奥]])[br]옹([[翁]])[br]요([[凹]])[br]응([[応]])[br]횡([[横]]) || || 구 ||[[欧]][[殴]][* 烏侯切로 한국 한자음도 '우'가 규칙이나 [[속음]]으로 '구'가 되었다.] || || || ||<-6> || ||<bgcolor=#dcdcdc,#333>オク || 억 ||[[億]][[憶]][[臆]] || || ||옥([[屋]]) || ||<-6> || ||<bgcolor=#dcdcdc,#333>オツ || 을 ||[[乙]] || || || [* 한국 한자음 '을'이나 일본 한자음 オツ나 대응되는 한자가 오로지 '乙' 뿐이다.] || ||<-6> || ||<bgcolor=#dcdcdc,#333>オン || 온 ||[[温]][[穏]] || 원 ||[[怨]][[遠]][* 久遠(くおん)에서만. 그 외엔 エン이다.] ||음([[音]])[br]은([[恩]]) || == 다른 가나와의 조합 == 작은 글자로 써서 다음 글자와 조합할 수 있다. * [[ウ]]ォ /wo̞/ * [[ヴ]]ォ /βo̞/ * [[フ]]ォ /ɸo̞/ * [[ツ]]ォ /t͡so̞/ * [[ク]]ォ(グォ) /kwo̞/(/ɡwo̞/) /wo/라는 발음은 한글로 적으면 제일 가까운 글자는 'ㅝ'가 되겠지만 'ㅝ'는 /wʌ/라서 완전히 같지는 않다. 일본에서 /wo/ 발음을 냈던 [[を]]가 완전히 퇴화한 걸 보면 일본인에게 여전히 어려운 발음이긴 해서 여기 글자들은 이따금 /wo/로 읽지 않고 두 음절로 끊어서 '우오'라고 읽기도 한다. 그렇게 해서 '우오'라고 읽는 게 정착되면 아예 ォ를 크게 쓰기도 한다. ツォ와 フォ는 그래도 조금 더 많이 쓰이는 듯하다. [[분류:가나(문자)]]